• 최종편집 2026-04-19(일)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 개최

대학생 등 지역 청년층과 밀착 소통 행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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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3.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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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맞춤형 핀셋 행정’ 안동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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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젊은 안동’을 주제로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월 24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젊은 안동’을 주제로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대학생·청년 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총학생회(회장:변민혁_무역학과 4학년)와 재학생 등 지역 청년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들이 직접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권 예비후보가 이에 답하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 예비후보는 ‘젊은 안동’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강남권 중학교 신설 조기 완공 ▲24시간 공공형 키즈카페 및 돌봄센터 구축 ▲대학-지역 산업 연계 ‘취업 100% 보장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또한 이를 ‘안동 맞춤형 핀셋 행정’의 일환으로 설명하며, ‘안동형 교육·돌봄 대변혁’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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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 등 지역 청년들이  참석,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권 예비후보가 답하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와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취업과 창업, 일자리 확대, 주거, 금융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며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안동시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권 예비후보는 “간담회에 참여해준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16년간 안동 골목을 누비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수나 관료도 해결하지 못한 안동의 30년 숙제를 반드시 풀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 예비후보는 “중앙의 인맥보다 중요한 것은 안동의 골목”이라며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검정한 경험으로 안동을 가장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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