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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남인터넷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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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영남인터넷신문 – 경북 종합 인터넷 신문, 지방자치 및 의정 뉴스는 물론 해외 선진 지방 자치사례 분석</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9T09:13: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09:13:3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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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9</guid>
<title><![CDATA[독립운동가 권오설 선생 제96주기 추념식 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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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6․10 만세운동의 주역 권오설 선생의 숭고한 넋을 기리다
&amp;#038;nbsp;청년 독립투사가 남긴 의지, 시대를 넘어 오늘의 등불로 계승
&amp;#038;nbsp;

   
      안동시가&amp;#038;nbsp;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이자 청년 독립투사인 권오설(權五卨, 1897~1930) 선생의 제96주기 추념식을&amp;#038;nbsp; 거행하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지난 17일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이자 청년 독립투사인 권오설(權五卨, 1897~1930) 선생의 제96주기 추념식을 풍천면 가곡리 묘소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추념식은 권오설 선생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 주민이 참석해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
&amp;#038;nbsp;
추념식은 권오설 선생의 생애 및 주요 업적 보고, 추도사 및 추모시 낭송,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선생의 생애를 되짚어보며 독립을 향한 의지를 되새겼다.
&amp;#038;nbsp;
안동 풍천면 출신의 권오설 선생은 일찍이 민족 교육에 앞장섰으며, 1926년 순종의 장례일을 기해 일어난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로서 항일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이끌었다. 거사 사흘 전인 6월 7일 일제에 체포된 선생은 가혹한 고문 속에서도 끝까지 기개를 잃지 않았으나, 1930년 4월 17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고문 후유증으로 순국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2005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권오설 선생이 보여주신 불굴의 기개는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의 정신적 뿌리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선생의 투쟁과 희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독립유공자 예우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6․10 만세운동의 주역 권오설 선생의 숭고한 넋을 기리다</b></p>
<p><b>&nbsp;청년 독립투사가 남긴 의지, 시대를 넘어 오늘의 등불로 계승</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9091120_iuuiqcgh.jpg" alt="0419 독립운동가 권오설 선생 제96주기 추념식 거행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가&nbsp;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이자 청년 독립투사인 권오설(權五卨, 1897~1930) 선생의 제96주기 추념식을&nbsp; 거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지난 17일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이자 청년 독립투사인 권오설(權五卨, 1897~1930) 선생의 제96주기 추념식을 풍천면 가곡리 묘소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추념식은 권오설 선생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 주민이 참석해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p>
<p>&nbsp;</p>
<p>추념식은 권오설 선생의 생애 및 주요 업적 보고, 추도사 및 추모시 낭송,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선생의 생애를 되짚어보며 독립을 향한 의지를 되새겼다.</p>
<p>&nbsp;</p>
<p>안동 풍천면 출신의 권오설 선생은 일찍이 민족 교육에 앞장섰으며, 1926년 순종의 장례일을 기해 일어난 ‘6․10 만세운동’의 총책임자로서 항일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이끌었다. 거사 사흘 전인 6월 7일 일제에 체포된 선생은 가혹한 고문 속에서도 끝까지 기개를 잃지 않았으나, 1930년 4월 17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고문 후유증으로 순국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2005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권오설 선생이 보여주신 불굴의 기개는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의 정신적 뿌리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선생의 투쟁과 희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독립유공자 예우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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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피플|사람들|안동/예천" term="20190318111746_9375|20190318111837_6640|20190318112039_7079"/>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9T09:13: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09:13: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98</guid>
<title><![CDATA[안동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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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amp;#038;nbsp;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전문가 1:1 매칭 밀착 코칭 지원
&amp;#038;nbsp; 주력 산업 고도화 및 경영 애로 해소 주력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가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 추진 중인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 또는 10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12월 18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신규 창업가의 초기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체계적인 경영 환경 구축을 위해 사업단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기업을 1:1로 매칭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경영전략 및 기획 ▲신기술 개발(R&amp;#038;amp;D) ▲국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인사․노무 ▲세무․회계 ▲특허 및 법률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Pool)을 구축했다.
&amp;#038;nbsp;
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상담이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해당 전문가로부터 맞춤형 1:1 밀착 코칭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안동의 주력 산업인 ABC(농식품, 바이오, 문화관광) 분야 기업에는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규 창업가는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기존 중소기업은 경영 효율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특화 산업의 고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분야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기업들의 경영 난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컨설팅 신청은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누리집(www.andongjob.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054-820-6946)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nbsp;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전문가 1:1 매칭 밀착 코칭 지원</b></p>
<p><b>&nbsp; 주력 산업 고도화 및 경영 애로 해소 주력</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9090746_irhfhmas.jpg" alt="0419 안동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지원 본격화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p>
<p>&nbsp;</p>
<p>안동시가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 추진 중인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nbsp;</p>
<p>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 또는 10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12월 18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신규 창업가의 초기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체계적인 경영 환경 구축을 위해 사업단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기업을 1:1로 매칭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경영전략 및 기획 ▲신기술 개발(R&amp;D) ▲국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인사․노무 ▲세무․회계 ▲특허 및 법률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Pool)을 구축했다.</p>
<p>&nbsp;</p>
<p>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상담이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해당 전문가로부터 맞춤형 1:1 밀착 코칭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안동의 주력 산업인 ABC(농식품, 바이오, 문화관광) 분야 기업에는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규 창업가는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기존 중소기업은 경영 효율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특화 산업의 고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분야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기업들의 경영 난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nbsp;</p>
<p>컨설팅 신청은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누리집(www.andongjob.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054-820-6946)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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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9T09:08: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09:08:4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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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7</guid>
<title><![CDATA[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시범운영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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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남부 지역 농업인 농기계 임대사업 접근성 획기적 개선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amp;#038;nbsp; &amp;#038;nbsp;‘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남부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남후면 농공길 77(11,331.6㎡)에 둥지를 튼 남부분소는 2,794.65㎡의 연면적에 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 최신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부권 영농 지원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amp;#038;nbsp;
그동안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송천동에 위치한 본소나 풍산읍의 서부분소를 방문해야 했던 남후․일직 지역 농업인들은 이번 남부분소 가동으로 이동 거리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남부 지역주력 작목인 마늘과 양파 재배에 최적화된 맞춤형 농기계 등 69종 276대의 농기계를 집중 배치해 이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amp;#038;nbsp;
이로써 안동시는 본소와 서부, 북부, 남부를 잇는 동서남북 4개 권역의 임대 체계를 완비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농기계 임대 및 배송 서비스는 물론, 안전 사용 교육과 농한기 퇴비 살포와 같은 영농 대행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앞장설 계획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행복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남부 지역 농업인 농기계 임대사업 접근성 획기적 개선</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9090247_wbfukenx.jpg" alt="0419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시범운영 실시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nbsp; &nbsp;‘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남부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남후면 농공길 77(11,331.6㎡)에 둥지를 튼 남부분소는 2,794.65㎡의 연면적에 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 최신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부권 영농 지원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nbsp;</p>
<p>그동안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송천동에 위치한 본소나 풍산읍의 서부분소를 방문해야 했던 남후․일직 지역 농업인들은 이번 남부분소 가동으로 이동 거리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남부 지역주력 작목인 마늘과 양파 재배에 최적화된 맞춤형 농기계 등 69종 276대의 농기계를 집중 배치해 이용 효율을 극대화했다.</p>
<p>&nbsp;</p>
<p>이로써 안동시는 본소와 서부, 북부, 남부를 잇는 동서남북 4개 권역의 임대 체계를 완비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농기계 임대 및 배송 서비스는 물론, 안전 사용 교육과 농한기 퇴비 살포와 같은 영농 대행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앞장설 계획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행복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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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9T09:04: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09:03: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96</guid>
<title><![CDATA[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6</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의결, 약 38㎢ 용도지역 변경 확정
&amp;#038;nbsp;안동댐 준공 50년, 반세기 만에 규제 완화
&amp;#038;nbsp;

   
      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안동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amp;#038;nbsp;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됐다
      
   
&amp;#038;nbsp;
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안동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지난 17일 열린 제3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로써 1976년 4월 10일 댐 준공 이후 시 전체 면적의 15.2%(231.2㎢)에 달하는 광범위한 지역을 묶어왔던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가 반세기 만에 일부 완화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amp;#038;nbsp;
이번 결정으로 기존 자연환경보전지역(231㎢) 중 약 17%에 해당하는 38㎢ 부지가 녹지지역 및 농림지역 등으로 용도 변경된다. 이는 축구장 약 5,300개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그동안 과도한 토지이용 규제로 고통받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사유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안동시는 장기간 지속된 과도한 토지이용규제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과업을 추진해 왔다.
&amp;#038;nbsp;
2019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한 차례 사업이 중단됐지만, 제시된 보완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재수립하고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사업을 다시 추진했다. 이후 대구지방환경청 협의와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
지난 2024년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상정 당시 재심의 결정을 받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실무 협의 끝에 이번 재심의에서 최종 조건부 의결이라는 성과를 끌어냈다.
&amp;#038;nbsp;
다만, 이번 재심의에서 제외된 ‘자연취락지구’ 지정 부분은 과제로 남았다. 안동시는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취락 밀집 지역의 실질적인 규제 완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재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반세기 동안 묵묵히 희생해 온 지역 주민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자연취락지구 지정 등 남은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의결, 약 38㎢ 용도지역 변경 확정</b></p>
<p><b>&nbsp;안동댐 준공 50년, 반세기 만에 규제 완화</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9085915_xtymttma.jpg" alt="0419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안동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nbsp;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됐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안동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지난 17일 열린 제3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로써 1976년 4월 10일 댐 준공 이후 시 전체 면적의 15.2%(231.2㎢)에 달하는 광범위한 지역을 묶어왔던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가 반세기 만에 일부 완화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p>
<p>&nbsp;</p>
<p>이번 결정으로 기존 자연환경보전지역(231㎢) 중 약 17%에 해당하는 38㎢ 부지가 녹지지역 및 농림지역 등으로 용도 변경된다. 이는 축구장 약 5,300개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그동안 과도한 토지이용 규제로 고통받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사유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p>
<p>&nbsp;</p>
<p>안동시는 장기간 지속된 과도한 토지이용규제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과업을 추진해 왔다.</p>
<p>&nbsp;</p>
<p>2019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한 차례 사업이 중단됐지만, 제시된 보완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재수립하고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사업을 다시 추진했다. 이후 대구지방환경청 협의와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p>
<p>지난 2024년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상정 당시 재심의 결정을 받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실무 협의 끝에 이번 재심의에서 최종 조건부 의결이라는 성과를 끌어냈다.</p>
<p>&nbsp;</p>
<p>다만, 이번 재심의에서 제외된 ‘자연취락지구’ 지정 부분은 과제로 남았다. 안동시는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취락 밀집 지역의 실질적인 규제 완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재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반세기 동안 묵묵히 희생해 온 지역 주민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자연취락지구 지정 등 남은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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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도시/환경/복지|환경"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15_6722|20191207164538_367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9T09:01: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09:00: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95</guid>
<title><![CDATA[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과 안동시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동행식탁” 나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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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안동농협은 17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안동농협 임직원과 안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식사를 기다리는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급식이 제공되었으며, 현장에는 안동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직접 나서며 온정을 나눴다. 환한 웃음과 감사 인사가 오가는 현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amp;#038;nbsp;  
이번 나눔행사는 안동농협의 경영방침인 ‘책임경영을 통한 선한영향력으로 지역사회와 공동성장을 이룬다’는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안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따뜻한 손길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선한영향력 확산에 앞장섰다.
  &amp;#038;nbsp;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선한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복지관 관계자 역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동농협과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8095834_xnshvdad.jpg" alt="동행식탁 나눔행사 1 (1)_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nbsp;</p>
<p> 안동농협은 17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 나눔행사를 실시했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안동농협 임직원과 안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식사를 기다리는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급식이 제공되었으며, 현장에는 안동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직접 나서며 온정을 나눴다. 환한 웃음과 감사 인사가 오가는 현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p>
<p>  &nbsp;  </p>
<p>이번 나눔행사는 안동농협의 경영방침인 ‘책임경영을 통한 선한영향력으로 지역사회와 공동성장을 이룬다’는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안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따뜻한 손길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선한영향력 확산에 앞장섰다.</p>
<p>  &nbsp;  </p>
<p>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선한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p>
<p>복지관 관계자 역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동농협과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사람들|안동/예천" term="20190318111746_9375|20190318111837_6640|20190318112039_7079"/>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8T10:10: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10:09: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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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3</guid>
<title><![CDATA[2026년 이육사문화예술학교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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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4월 23일부터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를 개강한다.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는 국내외 저명 강사들이 참여해 인문․예술 전반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깊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내실 있는 강연으로 운영된다.
&amp;#038;nbsp;
문화예술학교는 시민의 인문학적 교양을 심화하는 &amp;#038;lt;이육사아카데미&amp;#038;gt;와 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amp;#038;lt;에세이 교실&amp;#038;gt;, &amp;#038;lt;시 창작 교실&amp;#038;gt;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된다. &amp;#038;lt;이육사아카데미&amp;#038;gt;는 총 12강과 현장답사 2회로 진행되며,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amp;#038;nbsp;
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5월에 개강하는 &amp;#038;lt;에세이 교실&amp;#038;gt;은 신재기 교수의 지도로 수필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글쓰기 수업도 포함될 예정이다. 9월에 개강하는 &amp;#038;lt;시 창작 교실&amp;#038;gt;은 김기택 시인의 지도로 시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고 문학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두 강좌 모두 경상북도 유교문화교육관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
&amp;#038;nbsp;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는 이육사문학관 누리집(www.264.or.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열린 강좌 형식으로 현장 신청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육사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7150350_hrkcqbly.jpg" alt="0417 2026년 이육사문화예술학교 개강.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nbsp;</p>
<p>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4월 23일부터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를 개강한다.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는 국내외 저명 강사들이 참여해 인문․예술 전반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깊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내실 있는 강연으로 운영된다.</p>
<p>&nbsp;</p>
<p>문화예술학교는 시민의 인문학적 교양을 심화하는 &lt;이육사아카데미&gt;와 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lt;에세이 교실&gt;, &lt;시 창작 교실&gt;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된다. &lt;이육사아카데미&gt;는 총 12강과 현장답사 2회로 진행되며,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p>
<p>&nbsp;</p>
<p>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5월에 개강하는 &lt;에세이 교실&gt;은 신재기 교수의 지도로 수필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글쓰기 수업도 포함될 예정이다. 9월에 개강하는 &lt;시 창작 교실&gt;은 김기택 시인의 지도로 시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고 문학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두 강좌 모두 경상북도 유교문화교육관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p>
<p>&nbsp;</p>
<p>「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는 이육사문학관 누리집(www.264.or.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열린 강좌 형식으로 현장 신청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육사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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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문화/체육/관광/예술|문화"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8_6587|20240418110329_372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7T15:06: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05:4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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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2</guid>
<title><![CDATA[안동-예천, 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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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amp;#038;nbsp; (재)한국정신문화재단․(재)예천문화관광재단, 15일 업무협약 체결

   &amp;#038;nbsp;시민 주도 문화공간 발굴 및 공동 투어 프로그램 개발 추진

&amp;#038;nbsp;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안동과 예천을 잇는 광역 연계 생활권 기반 문화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amp;#038;nbsp;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안동과 예천을 잇는 광역 연계 생활권 기반 문화협력의 물꼬를 텄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수)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동일한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음에도 행정구역 분리로 인해 문화사업 참여와 지원 과정에서 발생해온 주민 불편과 행정적 한계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공간을 공동 발굴․운영하고, 양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안동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예천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연계해 지역 간 문화자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단위의 문화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과 예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협력을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안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즐거운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nbsp; (재)한국정신문화재단․(재)예천문화관광재단, 15일 업무협약 체결</b></p>
<p>
   <b>&nbsp;시민 주도 문화공간 발굴 및 공동 투어 프로그램 개발 추진</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7145533_arncprve.jpg" alt="0417 안동-예천  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안동과 예천을 잇는 광역 연계 생활권 기반 문화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안동과 예천을 잇는 광역 연계 생활권 기반 문화협력의 물꼬를 텄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수)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협약은 동일한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음에도 행정구역 분리로 인해 문화사업 참여와 지원 과정에서 발생해온 주민 불편과 행정적 한계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p>
<p>&nbsp;</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공간을 공동 발굴․운영하고, 양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안동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예천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연계해 지역 간 문화자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단위의 문화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과 예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협력을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안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즐거운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문화/관광(북부권)|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1207165559_5197|20191207170744_4077"/>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7T15:00: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58: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91</guid>
<title><![CDATA[‘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본격 시행]]></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1</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부 묻는 우편으로 위기가구 찾는다&amp;#038;nbsp;
사회적 고립가구 180명에 월 2회 생필품 전달 및 안부 확인
&amp;#038;nbsp;

   
      안동시는&amp;#038;nbsp;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4월 16일 본격 시행한다 / 안동시 제공
      
   
&amp;#038;nbsp;
안동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을 위해 안동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4월 16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생필품이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집배원이 물품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주거 환경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해 시에 알리면, 시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고독사 위험 등 위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게 된다.
&amp;#038;nbsp;
시는 올해 총 18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문해 연간 3,240건의 안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4월에는 샴푸, 양말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단순한 물품 전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립 가구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7월 도입 이후 거둔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그 효과성을 입증받았다. 시는 지난해 월 2회 250명의 안부를 확인하며 총 124건의 공적․민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실제 생명을 구조하는 등 복지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작은 관심과 안부 확인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안부 묻는 우편으로 위기가구 찾는다&nbsp;</b></p>
<p><b>사회적 고립가구 180명에 월 2회 생필품 전달 및 안부 확인</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7145035_ceyqthpe.jpg" alt="0417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본격 시행.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nbsp;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4월 16일 본격 시행한다 / 안동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을 위해 안동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4월 16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생필품이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집배원이 물품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주거 환경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해 시에 알리면, 시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고독사 위험 등 위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게 된다.</p>
<p>&nbsp;</p>
<p>시는 올해 총 18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문해 연간 3,240건의 안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4월에는 샴푸, 양말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단순한 물품 전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립 가구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nbsp;</p>
<p>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7월 도입 이후 거둔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그 효과성을 입증받았다. 시는 지난해 월 2회 250명의 안부를 확인하며 총 124건의 공적․민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실제 생명을 구조하는 등 복지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작은 관심과 안부 확인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사회/교육|사회일반"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757_3936|20190918171804_3003"/>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7T14:53: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53:1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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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0</guid>
<title><![CDATA[안동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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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5월 4일~5일 ‘정브르․인싸가족․티니핑’ 총출동
&amp;#038;nbsp;동물 교감부터 미래 로봇 체험까지 ‘꿈과 상상력’ 가득한 이틀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회장 박주하)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틀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꿈틀꿈틀 호기심, 상상의 하늘을 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첫날인 4일에는 이색 동식물을 소개하는 생물 전문 유튜버 ‘정브르’의 공연이 펼쳐져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키즈 크리에이터 ‘인싸가족’이 댄스 챌린지와 퀴즈쇼를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솜씨를 뽐내는 ‘안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함께 열려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amp;#038;nbsp;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안동MBC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포토존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amp;#038;nbsp;
행사 기간 동안 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과 체험 부스에서는 ▲희귀 곤충(장수풍뎅이, 밀웜 등) 및 미니 동물(미니말, 양 등) 체험 ▲휴머노이드 로봇․VR․드론 등 미래 기술 체험 ▲119 소방훈련 및 순찰차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amp;#038;nbsp;
안동시는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옥동과 용상동을 출발해 행사장인 컨벤션센터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도록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5월 4일~5일 ‘정브르․인싸가족․티니핑’ 총출동</b></p>
<p><b>&nbsp;동물 교감부터 미래 로봇 체험까지 ‘꿈과 상상력’ 가득한 이틀</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7144702_bvdcgphp.jpg" alt="0417 안동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 개최.jpg" style="width: 859px; height: 1181px;" /></p>
<p>&nbsp;</p>
<p>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회장 박주하)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틀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꿈틀꿈틀 호기심, 상상의 하늘을 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첫날인 4일에는 이색 동식물을 소개하는 생물 전문 유튜버 ‘정브르’의 공연이 펼쳐져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키즈 크리에이터 ‘인싸가족’이 댄스 챌린지와 퀴즈쇼를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솜씨를 뽐내는 ‘안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함께 열려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안동MBC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포토존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nbsp;</p>
<p>행사 기간 동안 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과 체험 부스에서는 ▲희귀 곤충(장수풍뎅이, 밀웜 등) 및 미니 동물(미니말, 양 등) 체험 ▲휴머노이드 로봇․VR․드론 등 미래 기술 체험 ▲119 소방훈련 및 순찰차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p>
<p>&nbsp;</p>
<p>안동시는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옥동과 용상동을 출발해 행사장인 컨벤션센터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도록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포럼/축제/행사|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0312152041_2112|20191207171049_3184"/>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7T14:48: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47: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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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94</guid>
<title><![CDATA[국립경국대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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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학과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사회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대학의 새로운 역할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고령친화대학은 2012년 아일랜드 더블린시티대학교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대학의 기존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고령자에게 캠퍼스를 개방하고, 교육, 건강, 세대 간 교류, 지역사회 연계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amp;#038;nbsp;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RISE사업단과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는 지난 10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토론에는 이민홍 동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박명배 연세대 교수, 나영균 배재대 교수, 김준표 경상국립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
  &amp;#038;nbsp;  
  이날 발표에 나선 국립경국대 임진섭 교수(G-AFC 센터장)는 "대학은 사회복지학, 간호학, 심리상담학 등 전공의 전문성과 교수진, 학생, 캠퍼스 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다????며 "고령자의 배움과 건강, 관계 형성, 사회참여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점에서 타 기관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해외에서는 이미 다양한 고령친화대학 모델이 운영되고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시티대학교는 매주 700명의 만성질환 고령자가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국 라셀대학교는 캠퍼스 안에 은퇴자 주거 커뮤니티를 만들어 젊은 학생과 고령자가 함께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amp;#038;nbsp;  
  국립경국대 역시 경상북도 RISE 사업에 선정돼 예천캠퍼스를 고령친화캠퍼스로 전환하는 K-LEARNing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5년간 25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캠퍼스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한 데 올해부터는 해외 고령친화대학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천군노인복지관, 노인회 등 지역 노인유관기관과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날 토론에서도 고령친화대학 도입을 위한 대학 구성원의 인식 전환, 접근성 확보,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amp;#038;nbsp;  
  강영숙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회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대학이 어떤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학술적으로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국립경국대는 오는 5월 7일 예천캠퍼스에 G-AFC(경북 고령친화캠퍼스)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고령친화적인 프로그램과 활동을 전담하고 관리·운영하는 센터로, 국내 대학에서는 이례적인 모델로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7151641_ueeifnlz.jpg" alt="G-AFC센터 현판식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학과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사회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대학의 새로운 역할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고령친화대학은 2012년 아일랜드 더블린시티대학교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대학의 기존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고령자에게 캠퍼스를 개방하고, 교육, 건강, 세대 간 교류, 지역사회 연계까지 제공하는 것이다.</p>
<p>  &nbsp;  </p>
<p>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RISE사업단과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는 지난 10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날 토론에는 이민홍 동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박명배 연세대 교수, 나영균 배재대 교수, 김준표 경상국립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p>
<p>  &nbsp;  </p>
<p>  이날 발표에 나선 국립경국대 임진섭 교수(G-AFC 센터장)는 "대학은 사회복지학, 간호학, 심리상담학 등 전공의 전문성과 교수진, 학생, 캠퍼스 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다????며 "고령자의 배움과 건강, 관계 형성, 사회참여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점에서 타 기관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  해외에서는 이미 다양한 고령친화대학 모델이 운영되고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시티대학교는 매주 700명의 만성질환 고령자가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국 라셀대학교는 캠퍼스 안에 은퇴자 주거 커뮤니티를 만들어 젊은 학생과 고령자가 함께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p>
<p>  &nbsp;  </p>
<p>  국립경국대 역시 경상북도 RISE 사업에 선정돼 예천캠퍼스를 고령친화캠퍼스로 전환하는 K-LEARNing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5년간 25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캠퍼스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한 데 올해부터는 해외 고령친화대학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천군노인복지관, 노인회 등 지역 노인유관기관과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날 토론에서도 고령친화대학 도입을 위한 대학 구성원의 인식 전환, 접근성 확보,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p>
<p>  &nbsp;  </p>
<p>  강영숙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회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대학이 어떤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학술적으로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 &nbsp;</p>
<p>  한편 국립경국대는 오는 5월 7일 예천캠퍼스에 G-AFC(경북 고령친화캠퍼스)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고령친화적인 프로그램과 활동을 전담하고 관리·운영하는 센터로, 국내 대학에서는 이례적인 모델로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북부권종합|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0102145227_2292|20190207141520_2018"/>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7T15:19: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19:0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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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9</guid>
<title><![CDATA[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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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꽃처럼 피어나는 이야기, 책으로 잇다”
&amp;#038;nbsp;공연, 체험, 놀이, 피크닉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 운영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
&amp;#038;nbsp;
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매년 4. 12. ~ 4. 18)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
&amp;#038;nbsp;
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꽃처럼 피어나는 이야기, 책으로 잇다”</b></p>
<p><b>&nbsp;공연, 체험, 놀이, 피크닉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 운영</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6095726_hikgwnub.jpg" alt="0416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9px;" /></p>
<p>&nbsp;</p>
<p>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p>
<p>&nbsp;</p>
<p>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매년 4. 12. ~ 4. 18)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p>
<p>&nbsp;</p>
<p>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p>
<p>&nbsp;</p>
<p>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문화/체육/관광/예술|문화"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8_6587|20240418110329_372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6T09:58: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9:58: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88</guid>
<title><![CDATA[안동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우수지자체상 수상]]></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8</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안동의 세계유산 홍보영상으로 지역 가치 전국에 알려
&amp;#038;nbsp;

   
      
      안동시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고&amp;#038;nbsp;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의 유일한 통합시상식이다. 안동시는 2025년 추진한 「안동의 세계유산 홍보」 사업을 통해, 지역이 보유한 세계유산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mp;#038;nbsp;
이번에 수상의 밑거름이 된 홍보영상은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을 통해 제작 및 송출되었으며, 총 2편(각 30분 내외)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1부 ‘고요한 울림, 안동의 세계유산’ ▲2부 ‘하회별신굿탈놀이’로 나뉘어 안동의 정적인 전통미와 역동적인 무형유산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amp;#038;nbsp;
특히 해당 콘텐츠는 본방송과 재방송을 포함해 총 5회 편성돼 시청자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반복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시는 앞으로 이 홍보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마카다안동’에 등록해, 안동의 세계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동의 세계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린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동의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안동의 세계유산 홍보영상으로 지역 가치 전국에 알려</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6094917_sxyditzx.jpg" alt="0416 안동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우수지자체상 수상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고&nbsp;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p>
<p>&nbsp;</p>
<p>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의 유일한 통합시상식이다. 안동시는 2025년 추진한 「안동의 세계유산 홍보」 사업을 통해, 지역이 보유한 세계유산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nbsp;</p>
<p>이번에 수상의 밑거름이 된 홍보영상은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을 통해 제작 및 송출되었으며, 총 2편(각 30분 내외)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1부 ‘고요한 울림, 안동의 세계유산’ ▲2부 ‘하회별신굿탈놀이’로 나뉘어 안동의 정적인 전통미와 역동적인 무형유산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p>
<p>&nbsp;</p>
<p>특히 해당 콘텐츠는 본방송과 재방송을 포함해 총 5회 편성돼 시청자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반복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시는 앞으로 이 홍보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마카다안동’에 등록해, 안동의 세계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동의 세계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린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동의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자치/행정|사회"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30_6842|20200204100342_2884"/>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6T09:58: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9:51:1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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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7</guid>
<title><![CDATA[안동시 3월 출생아 수 ‘상승’…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효과]]></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7</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올해 3월 출생아 71명, 전년 월평균 48.75명 대비 뚜렷한 증가세
&amp;#038;nbsp;‘11대 보육핵심사업’ 본격화… 체감형 돌봄 지원으로 부담 경감
&amp;#038;nbsp;

   
      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가 월평균 61명으로 2025년 대비 25.1% 증가하는 등 저출생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amp;#038;nbsp;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48.75명이었던 안동시 출생아 수는 올해 1월 57명, 2월 55명을 거쳐 3월에는 71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분기 누계 출생아 수는 18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는 단순한 통계적 변동을 넘어선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동시가 추진해 온 ‘11대 보육핵심사업’이 자리하고 있다.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어린이집 AI 푸드스캐너 설치 ▲어린이집 식판세척 사업 ▲공동육아 캠핑 프로그램 ▲24시 어린이집 운영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사계절 상상놀이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를 통해 일상에서 부모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구축해 왔다.
&amp;#038;nbsp;
안동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보육 정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 기존 인프라를 리모델링해 돌봄․놀이․교육․체험 기능을 통합한 ▲‘안동형 마더 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체험학습용 공유 버스 운영 ▲아파트 내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AI 로봇 대여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3월 출생아 71명이라는 수치는 안동의 보육 환경을 믿고 아이를 낳은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올해 3월 출생아 71명, 전년 월평균 48.75명 대비 뚜렷한 증가세</b></p>
<p><b>&nbsp;‘11대 보육핵심사업’ 본격화… 체감형 돌봄 지원으로 부담 경감</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6094518_ptgthgip.jpg" alt="0416 안동시 3월 출생아 수 ‘껑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빛났다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가 월평균 61명으로 2025년 대비 25.1% 증가하는 등 저출생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48.75명이었던 안동시 출생아 수는 올해 1월 57명, 2월 55명을 거쳐 3월에는 71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분기 누계 출생아 수는 18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는 단순한 통계적 변동을 넘어선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p>
<p>&nbsp;</p>
<p>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동시가 추진해 온 ‘11대 보육핵심사업’이 자리하고 있다.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어린이집 AI 푸드스캐너 설치 ▲어린이집 식판세척 사업 ▲공동육아 캠핑 프로그램 ▲24시 어린이집 운영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사계절 상상놀이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를 통해 일상에서 부모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구축해 왔다.</p>
<p>&nbsp;</p>
<p>안동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보육 정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 기존 인프라를 리모델링해 돌봄․놀이․교육․체험 기능을 통합한 ▲‘안동형 마더 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체험학습용 공유 버스 운영 ▲아파트 내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AI 로봇 대여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3월 출생아 71명이라는 수치는 안동의 보육 환경을 믿고 아이를 낳은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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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사회/교육|사회일반"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757_3936|20190918171804_3003"/>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6T09:4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9:46:3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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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6</guid>
<title><![CDATA[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6</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8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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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총사업비&amp;#038;nbsp;&amp;#038;nbsp;3,465&amp;#038;nbsp;억원&amp;#038;nbsp;투입&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2033&amp;#038;nbsp;년&amp;#038;nbsp;준공&amp;#038;nbsp;목표


   “&amp;#038;nbsp;안동&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백신&amp;#038;nbsp;‧&amp;#038;nbsp;바이오&amp;#038;nbsp;산업&amp;#038;nbsp;전략적&amp;#038;nbsp;거점으로&amp;#038;nbsp;도약&amp;#038;nbsp;…&amp;#038;nbsp;일자리&amp;#038;nbsp;창출과&amp;#038;nbsp;지역&amp;#038;nbsp;경제활성화&amp;#038;nbsp;견인&amp;#038;nbsp;”


   


   
      
      김형동 국회의원
   

&amp;#038;nbsp;
김형동&amp;#038;nbsp;의원&amp;#038;nbsp;,“&amp;#038;nbsp;안동&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백신&amp;#038;nbsp;‧&amp;#038;nbsp;바이오&amp;#038;nbsp;산업&amp;#038;nbsp;전략적&amp;#038;nbsp;거점으로&amp;#038;nbsp;도약&amp;#038;nbsp;…&amp;#038;nbsp;일자리&amp;#038;nbsp;창출과&amp;#038;nbsp;지역&amp;#038;nbsp;경제활성화&amp;#038;nbsp;견인&amp;#038;nbsp;”김형동&amp;#038;nbsp;국회의원&amp;#038;nbsp;(&amp;#038;nbsp;국민의힘&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경북&amp;#038;nbsp;안동&amp;#038;nbsp;·&amp;#038;nbsp;예천&amp;#038;nbsp;)&amp;#038;nbsp;은&amp;#038;nbsp;&amp;#038;nbsp;13&amp;#038;nbsp;일&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안동&amp;#038;nbsp;바이오&amp;#038;nbsp;‧&amp;#038;nbsp;생명&amp;#038;nbsp;국가산업단지&amp;#038;nbsp;조성사업&amp;#038;nbsp;」&amp;#038;nbsp;이&amp;#038;nbsp;기획재정부&amp;#038;nbsp;예비타당성조사를&amp;#038;nbsp;최종&amp;#038;nbsp;통과했다고&amp;#038;nbsp;밝혔다&amp;#038;nbsp;.이번&amp;#038;nbsp;예비타당성조사&amp;#038;nbsp;통과로&amp;#038;nbsp;안동은&amp;#038;nbsp;바이오생명&amp;#038;nbsp;산업을&amp;#038;nbsp;선도하는&amp;#038;nbsp;국가&amp;#038;nbsp;거점으로&amp;#038;nbsp;도약할&amp;#038;nbsp;기반을&amp;#038;nbsp;마련하게&amp;#038;nbsp;됐다&amp;#038;nbsp;.본&amp;#038;nbsp;사업은&amp;#038;nbsp;&amp;#038;nbsp;2026&amp;#038;nbsp;년&amp;#038;nbsp;상반기부터&amp;#038;nbsp;&amp;#038;nbsp;2033&amp;#038;nbsp;년까지&amp;#038;nbsp;약&amp;#038;nbsp;&amp;#038;nbsp;7&amp;#038;nbsp;년간&amp;#038;nbsp;총사업비&amp;#038;nbsp;&amp;#038;nbsp;3,465&amp;#038;nbsp;억&amp;#038;nbsp;원이&amp;#038;nbsp;투입돼&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안동시&amp;#038;nbsp;풍산읍&amp;#038;nbsp;노리&amp;#038;nbsp;일원에&amp;#038;nbsp;&amp;#038;nbsp;100&amp;#038;nbsp;만&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약&amp;#038;nbsp;&amp;#038;nbsp;30&amp;#038;nbsp;만&amp;#038;nbsp;평&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규모로&amp;#038;nbsp;조성&amp;#038;nbsp;될&amp;#038;nbsp;예정이다&amp;#038;nbsp;.안동시&amp;#038;nbsp;추산에&amp;#038;nbsp;따르면&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생산유발효과&amp;#038;nbsp;약&amp;#038;nbsp;&amp;#038;nbsp;8&amp;#038;nbsp;조&amp;#038;nbsp;&amp;#038;nbsp;6,198&amp;#038;nbsp;억&amp;#038;nbsp;원&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고용유발효과&amp;#038;nbsp;약&amp;#038;nbsp;&amp;#038;nbsp;2&amp;#038;nbsp;만&amp;#038;nbsp;&amp;#038;nbsp;9,151&amp;#038;nbsp;명에&amp;#038;nbsp;달하는&amp;#038;nbsp;경제적&amp;#038;nbsp;파급효과가&amp;#038;nbsp;예상되며&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지역경제&amp;#038;nbsp;활성화와&amp;#038;nbsp;양질의&amp;#038;nbsp;일자리&amp;#038;nbsp;창출에&amp;#038;nbsp;크게&amp;#038;nbsp;기여할&amp;#038;nbsp;것으로&amp;#038;nbsp;기대된다&amp;#038;nbsp;.안동은&amp;#038;nbsp;&amp;#038;nbsp;SK&amp;#038;nbsp;바이오사이언스를&amp;#038;nbsp;비롯해&amp;#038;nbsp;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amp;#038;nbsp;(&amp;#038;nbsp;후보물질개발&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국제백신연구소&amp;#038;nbsp;분원&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amp;#038;nbsp;(&amp;#038;nbsp;임상지원&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백신상용화&amp;#038;nbsp;기술&amp;#038;nbsp;지원센터&amp;#038;nbsp;(&amp;#038;nbsp;비임상지원&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등의&amp;#038;nbsp;선도&amp;#038;nbsp;기업&amp;#038;nbsp;및&amp;#038;nbsp;연구개발&amp;#038;nbsp;인프라를&amp;#038;nbsp;두루&amp;#038;nbsp;갖추고&amp;#038;nbsp;있다&amp;#038;nbsp;.또한&amp;#038;nbsp;국립경국대학교가&amp;#038;nbsp;백신&amp;#038;nbsp;전문인력을&amp;#038;nbsp;양성을&amp;#038;nbsp;위한&amp;#038;nbsp;교육&amp;#038;nbsp;프로그램을&amp;#038;nbsp;운영&amp;#038;nbsp;하는&amp;#038;nbsp;등&amp;#038;nbsp;산업&amp;#038;nbsp;·&amp;#038;nbsp;연구&amp;#038;nbsp;·&amp;#038;nbsp;교육이&amp;#038;nbsp;유기적으로&amp;#038;nbsp;연계된&amp;#038;nbsp;전주기&amp;#038;nbsp;생태계를&amp;#038;nbsp;구축하고&amp;#038;nbsp;있어&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바이오&amp;#038;nbsp;첨단&amp;#038;nbsp;기술&amp;#038;nbsp;육성의&amp;#038;nbsp;최적지로&amp;#038;nbsp;평가받아&amp;#038;nbsp;왔다&amp;#038;nbsp;.이&amp;#038;nbsp;같은&amp;#038;nbsp;인프라가&amp;#038;nbsp;뒷받침된&amp;#038;nbsp;결과&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예비타당성조사에서&amp;#038;nbsp;비용&amp;#038;nbsp;대비&amp;#038;nbsp;편익&amp;#038;nbsp;(&amp;#038;nbsp;B/C)&amp;#038;nbsp;은&amp;#038;nbsp;&amp;#038;nbsp;1.57,&amp;#038;nbsp;&amp;#038;nbsp;종합평점&amp;#038;nbsp;(AHP)&amp;#038;nbsp;은&amp;#038;nbsp;&amp;#038;nbsp;0.551&amp;#038;nbsp;로&amp;#038;nbsp;나타나&amp;#038;nbsp;사업성이&amp;#038;nbsp;충분한&amp;#038;nbsp;것으로&amp;#038;nbsp;분석됐다&amp;#038;nbsp;.김형동&amp;#038;nbsp;의원은&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이번&amp;#038;nbsp;예비타당성조사&amp;#038;nbsp;통과는&amp;#038;nbsp;안동이&amp;#038;nbsp;대한민국&amp;#038;nbsp;백신&amp;#038;nbsp;·&amp;#038;nbsp;바이오&amp;#038;nbsp;산업의&amp;#038;nbsp;전략적&amp;#038;nbsp;거점으로&amp;#038;nbsp;도약할&amp;#038;nbsp;수&amp;#038;nbsp;있는&amp;#038;nbsp;기틀을&amp;#038;nbsp;마련한&amp;#038;nbsp;계기&amp;#038;nbsp;”&amp;#038;nbsp;라며&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이를&amp;#038;nbsp;바탕으로&amp;#038;nbsp;산업&amp;#038;nbsp;기반을&amp;#038;nbsp;한층&amp;#038;nbsp;고도화해&amp;#038;nbsp;양질의&amp;#038;nbsp;일자리&amp;#038;nbsp;창출과&amp;#038;nbsp;지역경제&amp;#038;nbsp;활성화로&amp;#038;nbsp;이어질&amp;#038;nbsp;수&amp;#038;nbsp;있도록&amp;#038;nbsp;최선을&amp;#038;nbsp;다하겠다&amp;#038;nbsp;”&amp;#038;nbsp;고&amp;#038;nbsp;강조했다&amp;#038;nbsp;.이어&amp;#038;nbsp;&amp;#038;nbsp;“&amp;#038;nbsp;국가산단&amp;#038;nbsp;조성과&amp;#038;nbsp;관련한&amp;#038;nbsp;후속&amp;#038;nbsp;절차가&amp;#038;nbsp;차질&amp;#038;nbsp;없이&amp;#038;nbsp;추진될&amp;#038;nbsp;수&amp;#038;nbsp;있도록&amp;#038;nbsp;관계&amp;#038;nbsp;부처와&amp;#038;nbsp;긴밀히&amp;#038;nbsp;협력하며&amp;#038;nbsp;끝까지&amp;#038;nbsp;책임&amp;#038;nbsp;있게&amp;#038;nbsp;챙기겠다&amp;#038;nbsp;”&amp;#038;nbsp;고&amp;#038;nbsp;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총사업비&nbsp;&nbsp;3,465&nbsp;억원&nbsp;투입&nbsp;…&nbsp;&nbsp;2033&nbsp;년&nbsp;준공&nbsp;목표</b>
</p>
<p>
   <b>“&nbsp;안동&nbsp;,&nbsp;&nbsp;백신&nbsp;‧&nbsp;바이오&nbsp;산업&nbsp;전략적&nbsp;거점으로&nbsp;도약&nbsp;…&nbsp;일자리&nbsp;창출과&nbsp;지역&nbsp;경제활성화&nbsp;견인&nbsp;”</b>
</p>
<p>
   <b><br /></b>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5140732_hevxlrrd.jpg" alt="20260225094638_tlzibtxf.jpg" style="width: 600px; height: 8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형동 국회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형동&nbsp;의원&nbsp;,“&nbsp;안동&nbsp;,&nbsp;&nbsp;백신&nbsp;‧&nbsp;바이오&nbsp;산업&nbsp;전략적&nbsp;거점으로&nbsp;도약&nbsp;…&nbsp;일자리&nbsp;창출과&nbsp;지역&nbsp;경제활성화&nbsp;견인&nbsp;”<br /><br />김형동&nbsp;국회의원&nbsp;(&nbsp;국민의힘&nbsp;,&nbsp;&nbsp;경북&nbsp;안동&nbsp;·&nbsp;예천&nbsp;)&nbsp;은&nbsp;&nbsp;13&nbsp;일&nbsp;,&nbsp;&nbsp;「&nbsp;안동&nbsp;바이오&nbsp;‧&nbsp;생명&nbsp;국가산업단지&nbsp;조성사업&nbsp;」&nbsp;이&nbsp;기획재정부&nbsp;예비타당성조사를&nbsp;최종&nbsp;통과했다고&nbsp;밝혔다&nbsp;.<br /><br />이번&nbsp;예비타당성조사&nbsp;통과로&nbsp;안동은&nbsp;바이오생명&nbsp;산업을&nbsp;선도하는&nbsp;국가&nbsp;거점으로&nbsp;도약할&nbsp;기반을&nbsp;마련하게&nbsp;됐다&nbsp;.<br /><br />본&nbsp;사업은&nbsp;&nbsp;2026&nbsp;년&nbsp;상반기부터&nbsp;&nbsp;2033&nbsp;년까지&nbsp;약&nbsp;&nbsp;7&nbsp;년간&nbsp;총사업비&nbsp;&nbsp;3,465&nbsp;억&nbsp;원이&nbsp;투입돼&nbsp;,&nbsp;&nbsp;안동시&nbsp;풍산읍&nbsp;노리&nbsp;일원에&nbsp;&nbsp;100&nbsp;만&nbsp;㎡&nbsp;(&nbsp;약&nbsp;&nbsp;30&nbsp;만&nbsp;평&nbsp;)&nbsp;&nbsp;규모로&nbsp;조성&nbsp;될&nbsp;예정이다&nbsp;.<br /><br />안동시&nbsp;추산에&nbsp;따르면&nbsp;,&nbsp;&nbsp;생산유발효과&nbsp;약&nbsp;&nbsp;8&nbsp;조&nbsp;&nbsp;6,198&nbsp;억&nbsp;원&nbsp;,&nbsp;&nbsp;고용유발효과&nbsp;약&nbsp;&nbsp;2&nbsp;만&nbsp;&nbsp;9,151&nbsp;명에&nbsp;달하는&nbsp;경제적&nbsp;파급효과가&nbsp;예상되며&nbsp;,&nbsp;&nbsp;지역경제&nbsp;활성화와&nbsp;양질의&nbsp;일자리&nbsp;창출에&nbsp;크게&nbsp;기여할&nbsp;것으로&nbsp;기대된다&nbsp;.<br /><br />안동은&nbsp;&nbsp;SK&nbsp;바이오사이언스를&nbsp;비롯해&nbsp;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nbsp;(&nbsp;후보물질개발&nbsp;),&nbsp;&nbsp;국제백신연구소&nbsp;분원&nbsp;,&nbsp;&nbsp;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nbsp;(&nbsp;임상지원&nbsp;),&nbsp;&nbsp;백신상용화&nbsp;기술&nbsp;지원센터&nbsp;(&nbsp;비임상지원&nbsp;)&nbsp;&nbsp;등의&nbsp;선도&nbsp;기업&nbsp;및&nbsp;연구개발&nbsp;인프라를&nbsp;두루&nbsp;갖추고&nbsp;있다&nbsp;.<br /><br />또한&nbsp;국립경국대학교가&nbsp;백신&nbsp;전문인력을&nbsp;양성을&nbsp;위한&nbsp;교육&nbsp;프로그램을&nbsp;운영&nbsp;하는&nbsp;등&nbsp;산업&nbsp;·&nbsp;연구&nbsp;·&nbsp;교육이&nbsp;유기적으로&nbsp;연계된&nbsp;전주기&nbsp;생태계를&nbsp;구축하고&nbsp;있어&nbsp;,&nbsp;&nbsp;바이오&nbsp;첨단&nbsp;기술&nbsp;육성의&nbsp;최적지로&nbsp;평가받아&nbsp;왔다&nbsp;.<br /><br />이&nbsp;같은&nbsp;인프라가&nbsp;뒷받침된&nbsp;결과&nbsp;,&nbsp;&nbsp;예비타당성조사에서&nbsp;비용&nbsp;대비&nbsp;편익&nbsp;(&nbsp;B/C)&nbsp;은&nbsp;&nbsp;1.57,&nbsp;&nbsp;종합평점&nbsp;(AHP)&nbsp;은&nbsp;&nbsp;0.551&nbsp;로&nbsp;나타나&nbsp;사업성이&nbsp;충분한&nbsp;것으로&nbsp;분석됐다&nbsp;.<br /><br />김형동&nbsp;의원은&nbsp;&nbsp;“&nbsp;이번&nbsp;예비타당성조사&nbsp;통과는&nbsp;안동이&nbsp;대한민국&nbsp;백신&nbsp;·&nbsp;바이오&nbsp;산업의&nbsp;전략적&nbsp;거점으로&nbsp;도약할&nbsp;수&nbsp;있는&nbsp;기틀을&nbsp;마련한&nbsp;계기&nbsp;”&nbsp;라며&nbsp;,&nbsp;“&nbsp;이를&nbsp;바탕으로&nbsp;산업&nbsp;기반을&nbsp;한층&nbsp;고도화해&nbsp;양질의&nbsp;일자리&nbsp;창출과&nbsp;지역경제&nbsp;활성화로&nbsp;이어질&nbsp;수&nbsp;있도록&nbsp;최선을&nbsp;다하겠다&nbsp;”&nbsp;고&nbsp;강조했다&nbsp;.<br /><br />이어&nbsp;&nbsp;“&nbsp;국가산단&nbsp;조성과&nbsp;관련한&nbsp;후속&nbsp;절차가&nbsp;차질&nbsp;없이&nbsp;추진될&nbsp;수&nbsp;있도록&nbsp;관계&nbsp;부처와&nbsp;긴밀히&nbsp;협력하며&nbsp;끝까지&nbsp;책임&nbsp;있게&nbsp;챙기겠다&nbsp;”&nbsp;고&nbsp;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지역 정가((6.3 자방선거)|지역정치" term="20190318111746_9375|20230221164132_5819|20240331105721_851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5T14:10: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4:10: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85</guid>
<title><![CDATA[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5</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다음 웹툰 독자 평점 1위, 무대 위에서 다시 날아오르다
&amp;#038;nbsp;발레로 이어진 두 인생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
&amp;#038;nbsp;

&amp;#038;nbsp;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세대가 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
&amp;#038;nbsp;
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amp;#038;nbsp;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의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nbsp;<b>다음 웹툰 독자 평점 1위, 무대 위에서 다시 날아오르다</b></p>
<p><b>&nbsp;발레로 이어진 두 인생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5135921_txlwcysd.jpg" alt="04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27px;" /></p>
<p>&nbsp;</p>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세대가 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p>
<p>&nbsp;</p>
<p>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nbsp;</p>
<p>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의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문화/체육/관광/예술|예술"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8_6587|20230126174952_970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5T14:00: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4:00: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84</guid>
<title><![CDATA[국립경국대, ㈜월드다가치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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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국립경국대, ㈜월드다가치 외국인 유학생 소통 강화 및 정보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왼쪽)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amp;#038;nbsp;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지난 14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업 및 일상 전반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을 비롯해 신동희 대외협력본부장, 권오식 입학협력과장과,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이사, 백상화 상무, 김재금 대외이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amp;#038;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정보 제공 플랫폼‘다가치’앱의 적극 활용 △앱 및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한 양 기관 공동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각종 프로그램 및 활동 정보의 상호 공유와 안내 △지속적인 데이터 제공 및 협력 기반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다가치’ 앱을 활용한 생활 정보 제공, 행정·문화·정주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는 “다가치 플랫폼을 기반으로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접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한편 국립경국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국제화 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국립경국대, ㈜월드다가치 외국인 유학생 소통 강화 및 정보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b>
</p>
<p>
   <br />
</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5134905_whcsfypf.jpg" alt="국립경국대-월드다가치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왼쪽)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지난 14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업 및 일상 전반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p>
<p>  &nbsp;  </p>
<p>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을 비롯해 신동희 대외협력본부장, 권오식 입학협력과장과,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이사, 백상화 상무, 김재금 대외이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  &nbsp;  </p>
<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정보 제공 플랫폼‘다가치’앱의 적극 활용 △앱 및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한 양 기관 공동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각종 프로그램 및 활동 정보의 상호 공유와 안내 △지속적인 데이터 제공 및 협력 기반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특히 ‘다가치’ 앱을 활용한 생활 정보 제공, 행정·문화·정주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는 “다가치 플랫폼을 기반으로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접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nbsp;</p>
<p>  한편 국립경국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국제화 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사회/교육|교육 관련"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757_3936|20190918171752_3333"/>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5T13:5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3:52: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83</guid>
<title><![CDATA[안동시, 사과 저온 피해 극복 위해 ‘인공수분’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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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인공수분 시 정형과 생산 및 착과율 향상
&amp;#038;nbsp;개화 70~80% 직후가 적기, 이슬 마른 오전 작업이 효과적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화분 매개곤충(벌)의 활동 감소에 대응해,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사과꽃은 개화기 저온 피해 한계온도가 –2.5~-1.7℃로, 이 온도에 1~5시간 정도 노출되면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며 고사하게 된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률이 급격히 낮아져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모든 과수원에서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다.
&amp;#038;nbsp;
중심화가 피해를 입은 사과는 측화에도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착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과 작업을 최대한 늦춰 가능한 많은 열매가 달리도록 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실시하면 5개 씨방에 모두 종자가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이 좋은 정형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
&amp;#038;nbsp;
인공수분의 적기는 꽃이 70~80% 정도 개화한 직후로, 개화 후 2~3일까지 수정능력이 높다. 작업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수분 후 화분관 신장은 고온에서 더 잘 이뤄지므로 오전에 이슬이 마른 직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 내 잡초 꽃을 미리 제거하고 꿀벌이나 뒤영벌 등 매개곤충을 방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amp;#038;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과 강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매개곤충의 활동이 줄어 자연 수분율이 낮아지고 착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과 결실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b>인공수분 시 정형과 생산 및 착과율 향상</b></p>
<p><b>&nbsp;개화 70~80% 직후가 적기, 이슬 마른 오전 작업이 효과적</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5133544_tzaixvaz.jpg" alt="0415 안동시  사과 저온 피해 극복 위해 ‘인공수분’ 당부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8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화분 매개곤충(벌)의 활동 감소에 대응해,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사과꽃은 개화기 저온 피해 한계온도가 –2.5~-1.7℃로, 이 온도에 1~5시간 정도 노출되면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며 고사하게 된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률이 급격히 낮아져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모든 과수원에서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다.</p>
<p>&nbsp;</p>
<p>중심화가 피해를 입은 사과는 측화에도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착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과 작업을 최대한 늦춰 가능한 많은 열매가 달리도록 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실시하면 5개 씨방에 모두 종자가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이 좋은 정형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p>
<p>&nbsp;</p>
<p>인공수분의 적기는 꽃이 70~80% 정도 개화한 직후로, 개화 후 2~3일까지 수정능력이 높다. 작업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수분 후 화분관 신장은 고온에서 더 잘 이뤄지므로 오전에 이슬이 마른 직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 내 잡초 꽃을 미리 제거하고 꿀벌이나 뒤영벌 등 매개곤충을 방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p>&nbsp;</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과 강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매개곤충의 활동이 줄어 자연 수분율이 낮아지고 착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과 결실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경제/산업|농축산 경쟁력"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2_8101|20181122164919_5885"/>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5T13:38: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3:37: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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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2</guid>
<title><![CDATA[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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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


   전통 민속에 체험과 참여를 더한 체류형 축제로 5일간 펼쳐져

&amp;#038;nbsp;

   

&amp;#038;nbsp;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amp;#038;nbsp;
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amp;#038;nbsp;
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amp;#038;nbsp;
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
&amp;#038;nbsp;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
&amp;#038;nbsp;
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b>
</p>
<p>
   <b>전통 민속에 체험과 참여를 더한 체류형 축제로 5일간 펼쳐져</b>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5132943_mnytuytq.jpg" alt="0415 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nbsp;</p>
<p>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nbsp;</p>
<p>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p>
<p>&nbsp;</p>
<p>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p>
<p>&nbsp;</p>
<p>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p>
<p>&nbsp;</p>
<p>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p>
<p>&nbsp;</p>
<p>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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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5T13:31: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3:30: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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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1</guid>
<title><![CDATA[안동시, 대규모 컨벤션․축제 성공 개최… 영남권 관광․MICE 거점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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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연차대회 3,500명 방문객 완벽 수용
&amp;#038;nbsp;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만족도 극대화
&amp;#038;nbsp;

   
      안동시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
&amp;#038;nbsp;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연차대회 성료
우선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지구연차대회’가 3,5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한 해 봉사 성과를 결산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수천 명의 회원이 안동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amp;#038;nbsp;
이번 대회를 통해 안동을 찾은 108개 클럽 회원들은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안동찜닭과 간고등어를 즐기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시는 행사장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amp;#038;nbsp;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상반기 중 ▲2026년 안동 어린이날 행사 ▲2026 전국 약대생 축제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 춘계학술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이어가며 영남권 MICE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amp;#038;nbsp;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상춘객 매료
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는 봄맞이 이벤트인 ‘산성마을 봄의 노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amp;#038;nbsp;
테마파크는 오는 5월부터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을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무대 어드벤처 챌린지, 한복 체험, 저잣거리 등 기존 인프라와 결합한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컨벤션 행사와 특색 있는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안동이 가진 관광․MICE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연차대회 3,500명 방문객 완벽 수용</b></p>
<p><b>&nbsp;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만족도 극대화</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4150936_exbwggmi.jpg" alt="0414 안동시  대규모 컨벤션․축제 성공 개최… 영남권 관광․MICE 거점 입증-관광정책과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p>
<p>&nbsp;</p>
<p>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연차대회 성료</p>
<p>우선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지구연차대회’가 3,5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한 해 봉사 성과를 결산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수천 명의 회원이 안동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p>
<p>&nbsp;</p>
<p>이번 대회를 통해 안동을 찾은 108개 클럽 회원들은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안동찜닭과 간고등어를 즐기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시는 행사장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p>
<p>&nbsp;</p>
<p>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상반기 중 ▲2026년 안동 어린이날 행사 ▲2026 전국 약대생 축제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 춘계학술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이어가며 영남권 MICE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nbsp;</p>
<p>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상춘객 매료</p>
<p>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는 봄맞이 이벤트인 ‘산성마을 봄의 노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p>
<p>&nbsp;</p>
<p>테마파크는 오는 5월부터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을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무대 어드벤처 챌린지, 한복 체험, 저잣거리 등 기존 인프라와 결합한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컨벤션 행사와 특색 있는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안동이 가진 관광․MICE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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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4T15:11: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5:11:2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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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80</guid>
<title><![CDATA[안동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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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안동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세부 지표별로 평가한 뒤 이를 100점 만점 기준의 절대평가 방식으로 환산해 점수를 부여했다.
안동시는 공약 이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해 온 결과 총 109개의 공약 중 87개를 완료했다.
&amp;#038;nbsp;
아울러 안동시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약 추진 과정에 시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고 그 결과를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안동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세부 지표별로 평가한 뒤 이를 100점 만점 기준의 절대평가 방식으로 환산해 점수를 부여했다.</p>
<p>안동시는 공약 이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해 온 결과 총 109개의 공약 중 87개를 완료했다.</p>
<p>&nbsp;</p>
<p>아울러 안동시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약 추진 과정에 시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고 그 결과를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자치/행정|사회"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30_6842|20200204100342_2884"/>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4T15:06: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5:06: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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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가산단 조성 본궤도]]></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9</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KDI 예타 통과로 3,465억 규모 ‘국가산업단지’ 확정
&amp;#038;nbsp;풍산읍 일원 100만㎡에 ‘연구-생산-물류’ 전주기 생태계 구축
&amp;#038;nbsp;생산유발 8.6조․고용 2.9만 명 기대… ‘백년 먹거리’ 확보
&amp;#038;nbsp;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감도
      
   
&amp;#038;nbsp;
안동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이번 조사에서 경제성(B/C) 1.57, 종합평가(AHP) 0.551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권 대형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타의 문턱을 넘는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갖는 정책적 상징성과 지역발전 효과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2023년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사업시행자 선정을 거쳐 예타를 신청했으며, 이번 통과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 시는 사업의 실질적 추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타당성, 산업 연계성, 기업 수요 확보, 기반시설 조성계획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는 그간의 준비 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amp;#038;nbsp;
특히 안동시는 입주수요 확보가 예타 경제성 평가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경상북도와 협력해 기업 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해 왔다. 그 결과 다수의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 및 입주의향서를 체결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산단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향후 분양성과 조기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산단 조성 이후의 운영 안정성까지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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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노리 일원 100만㎡… 연구․생산․물류 집적한 바이오 거점 조성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풍산읍 노리 일원 100만㎡(약 30만 평) 부지에 산업시설용지, 지원시설용지, 공공시설용지 등을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축구장 약 140개 규모에 해당한다. 단일 산업단지 안에서 연구개발과 생산, 물류,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공간 구조를 갖춘다는 점에서 향후 지역 산업지형을 바꿀 핵심 거점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며, 총사업비는 3,465억 원이다. 안동시는 국토개발 전문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북개발공사를 공동 시행자로 선정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췄다. 공공 시행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체계적인 부지 조성은 물론 기반시설 구축과 사업 일정 관리, 기업 입주 지원 등 전 과정에서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주요 유치업종은 안동시의 핵심 육성산업인 바이오 분야다. 조성면적의 약 44%인 9만 평 규모에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C21)’ 중심의 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또 고속도로 나들목과 연접한 입지적 강점을 살려 약 2만 평 규모의 물류시설용지를 배치하고, 바이오의약품의 저장․운송․유통을 아우르는 콜드체인 물류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생산시설과 물류시설이 한 공간 안에서 연계되면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유통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어, 시장 대응 속도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전용도로를 개설하고, 용수․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생산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근로자 지원시설과 문화시설도 함께 배치해, 청년들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히 기업이 들어서는 생산 거점을 넘어 산업과 정주․문화․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인재들이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백신 주권’ 지키는 전초기지… 연구부터 생산까지 ‘One-Stop’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2년 4,789억 달러에서 2024년 약 6,323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연평균 11.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 역시 2025년 6조 3,125억 원 규모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6조 원 시대를 열었고, 이는 2024년 대비 26.4% 증가한 수치다. 바이오의약품은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 성장산업으로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팬데믹 이후 백신․치료제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amp;#038;nbsp;
국내외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산업통상부는 2024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을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국가 백신거점이자 백신 허브로 도약할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하는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안동 국가산단 입주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연구기관과 생산기업, 협력업체들이 함께 모이는 산업 집적 효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amp;#038;nbsp;
안동은 이미 바이오․백신 산업의 기초 체력을 오랫동안 다져온 곳으로, 이번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 셈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바이오․백신 산업의 기술개발(R&amp;#038;amp;D)부터 실증, 생산, 전문 물류시스템을 통한 국내외 유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Life-cycle) 바이오․백신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그동안 공들여 온 ‘바이오․백신 허브’ 구상이 한층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 성과가 생산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다시 유통과 수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가 형성되면 안동은 단순한 생산 거점을 넘어 국가 바이오산업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안동시는 앞으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우수 인력 수급 기반을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보완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백신 허브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생산유발 8.6조 원․고용유발 2만 9천 명 기대… 지방소멸 대응 새 동력
 안동시는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로 직접투자 약 4조 4천억 원, 생산유발효과 약 8조 6천억 원, 고용유발효과 약 2만 9천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이는 국가산단 조성이 지역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쳐 생산 증대와 일자리 창출, 소득 증가, 추가 투자 유도 등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안동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산업구조를 첨단 바이오산업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 기반을 넓히고, 관련 서비스업과 주거, 교육, 문화 분야까지 연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국가산단 조성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해법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2033년 완공 목표… 숨 가쁘게 돌아갈 ‘향후 10년’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예타 통과를 계기로 후속 절차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안동시는 2026년까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2027년 국토교통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남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것이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아울러 기업의 조기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2029년부터 산업용지를 준공 전 선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준공 시점에 맞춰 기업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조기 분양과 선제적 입주 지원은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 시점을 앞당길 수 있고, 지역으로서는 산업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략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예타 통과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안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연구에서 생산, 물류까지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통해 안동을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지로 당당히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KDI 예타 통과로 3,465억 규모 ‘국가산업단지’ 확정</b></p>
<p><b>&nbsp;풍산읍 일원 100만㎡에 ‘연구-생산-물류’ 전주기 생태계 구축</b></p>
<p><b>&nbsp;생산유발 8.6조․고용 2.9만 명 기대… ‘백년 먹거리’ 확보</b></p>
<p><b>&nbsp;</b></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4145936_kutpgbvu.jpg" alt="0414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가산단 조성 본궤도 (1)-조감도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이번 조사에서 경제성(B/C) 1.57, 종합평가(AHP) 0.551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권 대형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타의 문턱을 넘는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갖는 정책적 상징성과 지역발전 효과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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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시는 2023년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사업시행자 선정을 거쳐 예타를 신청했으며, 이번 통과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 시는 사업의 실질적 추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타당성, 산업 연계성, 기업 수요 확보, 기반시설 조성계획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는 그간의 준비 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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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안동시는 입주수요 확보가 예타 경제성 평가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경상북도와 협력해 기업 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해 왔다. 그 결과 다수의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 및 입주의향서를 체결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산단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향후 분양성과 조기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산단 조성 이후의 운영 안정성까지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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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풍산읍 노리 일원 100만㎡… 연구․생산․물류 집적한 바이오 거점 조성</b></p>
<p>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풍산읍 노리 일원 100만㎡(약 30만 평) 부지에 산업시설용지, 지원시설용지, 공공시설용지 등을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축구장 약 140개 규모에 해당한다. 단일 산업단지 안에서 연구개발과 생산, 물류,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공간 구조를 갖춘다는 점에서 향후 지역 산업지형을 바꿀 핵심 거점으로 평가된다.</p>
<p>&nbsp;</p>
<p>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며, 총사업비는 3,465억 원이다. 안동시는 국토개발 전문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북개발공사를 공동 시행자로 선정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췄다. 공공 시행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체계적인 부지 조성은 물론 기반시설 구축과 사업 일정 관리, 기업 입주 지원 등 전 과정에서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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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유치업종은 안동시의 핵심 육성산업인 바이오 분야다. 조성면적의 약 44%인 9만 평 규모에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C21)’ 중심의 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또 고속도로 나들목과 연접한 입지적 강점을 살려 약 2만 평 규모의 물류시설용지를 배치하고, 바이오의약품의 저장․운송․유통을 아우르는 콜드체인 물류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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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산시설과 물류시설이 한 공간 안에서 연계되면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유통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어, 시장 대응 속도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전용도로를 개설하고, 용수․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생산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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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근로자 지원시설과 문화시설도 함께 배치해, 청년들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히 기업이 들어서는 생산 거점을 넘어 산업과 정주․문화․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인재들이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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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백신 주권’ 지키는 전초기지… 연구부터 생산까지 ‘One-Stop’</b></p>
<p>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2년 4,789억 달러에서 2024년 약 6,323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연평균 11.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 역시 2025년 6조 3,125억 원 규모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6조 원 시대를 열었고, 이는 2024년 대비 26.4% 증가한 수치다. 바이오의약품은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 성장산업으로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팬데믹 이후 백신․치료제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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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외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산업통상부는 2024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을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국가 백신거점이자 백신 허브로 도약할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하는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안동 국가산단 입주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연구기관과 생산기업, 협력업체들이 함께 모이는 산업 집적 효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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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은 이미 바이오․백신 산업의 기초 체력을 오랫동안 다져온 곳으로, 이번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 셈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바이오․백신 산업의 기술개발(R&amp;D)부터 실증, 생산, 전문 물류시스템을 통한 국내외 유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Life-cycle) 바이오․백신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그동안 공들여 온 ‘바이오․백신 허브’ 구상이 한층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 성과가 생산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다시 유통과 수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가 형성되면 안동은 단순한 생산 거점을 넘어 국가 바이오산업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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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시는 앞으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우수 인력 수급 기반을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보완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백신 허브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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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생산유발 8.6조 원․고용유발 2만 9천 명 기대… 지방소멸 대응 새 동력</b></p>
<p> 안동시는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로 직접투자 약 4조 4천억 원, 생산유발효과 약 8조 6천억 원, 고용유발효과 약 2만 9천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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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국가산단 조성이 지역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쳐 생산 증대와 일자리 창출, 소득 증가, 추가 투자 유도 등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안동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산업구조를 첨단 바이오산업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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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 기반을 넓히고, 관련 서비스업과 주거, 교육, 문화 분야까지 연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국가산단 조성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해법으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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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2033년 완공 목표… 숨 가쁘게 돌아갈 ‘향후 10년’</b></p>
<p>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예타 통과를 계기로 후속 절차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안동시는 2026년까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2027년 국토교통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남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것이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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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기업의 조기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2029년부터 산업용지를 준공 전 선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준공 시점에 맞춰 기업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조기 분양과 선제적 입주 지원은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 시점을 앞당길 수 있고, 지역으로서는 산업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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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예타 통과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안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연구에서 생산, 물류까지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통해 안동을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지로 당당히 육성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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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기획/특집|경북" term="20120813104710_6500|20190108161139_1759|20200211155824_1778"/>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4T15:03: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5:02: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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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8278</guid>
<title><![CDATA[국민의힘 시·도의원 8인, 권광택 전격 지지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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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7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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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동시·도의원 8인,&amp;#038;nbsp; ‘권광택 시장 후보’ 지지 공식화
&amp;#038;nbsp;

   
      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amp;#038;nbsp;
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를 선언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amp;#038;nbsp;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8명은 13일,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전격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선거를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지역 의원들이 지지 선언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amp;#038;nbsp; 지역 정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안동에 필요한 것은 시민의 삶을 바꿀 실질적인 추진력”이라며 행정과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권광택 예비후보를 다시 한 번 주목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지지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번 지지 선언이 선거 승리를 넘어 안동 혁신의 시작점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안동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권광택 예비후보는 “8인 의원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안동’을&amp;#038;nbsp;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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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br />
</p>
<p><b>안동시·도의원 8인,&nbsp; ‘권광택 시장 후보’ 지지 공식화</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3191610_rmbigpeq.jpg" alt="KakaoTalk_20260413_172113071_12.jpg" style="width: 875px; height: 8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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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를 선언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p>
<p>  &nbsp;  </p>
<p>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8명은 13일,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전격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선거를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지역 의원들이 지지 선언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nbsp; 지역 정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p>
<p><br /></p>
<p>지지 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안동에 필요한 것은 시민의 삶을 바꿀 실질적인 추진력”이라며 행정과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권광택 예비후보를 다시 한 번 주목했다.</p>
<p>&nbsp; &nbsp;&nbsp;</p>
<p> 지지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번 지지 선언이 선거 승리를 넘어 안동 혁신의 시작점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안동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p>
<p>&nbsp; &nbsp;</p>
<p>권광택 예비후보는 “8인 의원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안동’을&nbsp;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지역 정가((6.3 자방선거)|지역정치" term="20190318111746_9375|20230221164132_5819|20240331105721_851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3T20:03: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9:19: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77</guid>
<title><![CDATA[포스코이앤씨, 안동 첫 ‘더샵’… ‘더샵 안동더퍼스트’ 분양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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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안동 첫 ‘더샵’ 브랜드 단지, 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옥동 핵심 입지

   &amp;#038;nbsp;

&amp;#038;nbsp;4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amp;#038;nbsp;

&amp;#038;nbsp;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
&amp;#038;nbsp;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는 ‘더샵 안동더퍼스트’ 견본주택
      
   
&amp;#038;nbsp;
포스코이앤씨는 10일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안동더퍼스트’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amp;#038;nbsp;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시 옥동 1069번지 일원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다.
&amp;#038;nbsp;
청약은
4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는
4월 28일(화)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amp;#038;nbsp;
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amp;#038;nbsp;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네이처테라스와 수공간, 테마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 지상 캐노피 주차존을 도입하고,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amp;#038;nbsp;
세대 내부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다수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및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amp;#038;nbsp;
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오픈스터디·열람실·카페·키즈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을 조성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단지가 들어서는 옥동은 안동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영호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중·고교와 학원가,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옥동 중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KTX
안동역과 안동종합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인접한 낙동강 조망(일부 가구)과 함께 약 16만㎡ 규모의 옥송상록공원(예정)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amp;#038;nbsp;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안동에 들어서는 첫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옥동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라며 “상품성과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amp;#038;nbsp;
분양문의:
054-843-0493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안동 첫 ‘더샵’ 브랜드 단지, 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옥동 핵심 입지</b></p>
<p>
   <b>&nbsp;</b>
</p>
<p><b>&nbsp;4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b></p>
<p>
   <b>&nbsp;</b>
</p>
<p><b>&nbsp;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3150126_dubycdwh.jpeg" alt="temp_1776044766467.1539707381.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는 ‘더샵 안동더퍼스트’ 견본주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포스코이앤씨는 10일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안동더퍼스트’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p>
<p>&nbsp;</p>
<p>‘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시 옥동 1069번지 일원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다.</p>
<p>&nbsp;</p>
<p>청약은
4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는
4월 28일(화)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p>
<p>&nbsp;</p>
<p>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p>
<p>&nbsp;</p>
<p>더샵 안동더퍼스트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네이처테라스와 수공간, 테마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 지상 캐노피 주차존을 도입하고,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p>
<p>&nbsp;</p>
<p>세대 내부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다수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및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p>
<p>&nbsp;</p>
<p>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오픈스터디·열람실·카페·키즈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을 조성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단지가 들어서는 옥동은 안동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영호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중·고교와 학원가,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옥동 중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KTX
안동역과 안동종합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인접한 낙동강 조망(일부 가구)과 함께 약 16만㎡ 규모의 옥송상록공원(예정)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p>
<p>&nbsp;</p>
<p>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안동에 들어서는 첫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옥동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라며 “상품성과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nbsp;</p>
<p>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p>
<p>&nbsp;</p>
<p>분양문의:
054-843-0493</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북부권종합|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0102145227_2292|20190207141520_2018"/>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3T15:05: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04:4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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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76</guid>
<title><![CDATA[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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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사과․배 농가 대상 개화기 약제 살포 및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와 배의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서 개화기 예측 정보에 맞춰 전문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과수화상병은 개화기에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기술센터에서 배부한 3종의 예방 약제를 안내서의 순서에 따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어 있는 기간에 약제를 살포할 때는 다른 살균제나 살충제, 특히 영양제와 혼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저온이나 고온 등 기상 조건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약해 예방을 위해 살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amp;#038;nbsp;
한편, 농가에서는 약제로 인한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전 약제의 성분, 희석배수, 사용 시기 등 사용 방법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안전사용기준을 엄격히 준수해 살포해야만 효과적인 방제와 과수 보호가 가능하다.
&amp;#038;nbsp;
방제 후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 예방 약제 살포를 완료한 후에는 방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도록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방제 확인서를 작성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해야 한다.
&amp;#038;nbsp;
전종호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별․품종별 개화 시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친 철저한 약제 살포가 과수화상병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소중한 과원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제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사과․배 농가 대상 개화기 약제 살포 및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3101940_ffgeamhb.jpg" alt="0413 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167px;" /></p>
<p>&nbsp;</p>
<p>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와 배의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서 개화기 예측 정보에 맞춰 전문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과수화상병은 개화기에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기술센터에서 배부한 3종의 예방 약제를 안내서의 순서에 따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어 있는 기간에 약제를 살포할 때는 다른 살균제나 살충제, 특히 영양제와 혼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저온이나 고온 등 기상 조건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약해 예방을 위해 살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p>
<p>&nbsp;</p>
<p>한편, 농가에서는 약제로 인한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전 약제의 성분, 희석배수, 사용 시기 등 사용 방법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안전사용기준을 엄격히 준수해 살포해야만 효과적인 방제와 과수 보호가 가능하다.</p>
<p>&nbsp;</p>
<p>방제 후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 예방 약제 살포를 완료한 후에는 방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도록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방제 확인서를 작성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해야 한다.</p>
<p>&nbsp;</p>
<p>전종호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별․품종별 개화 시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친 철저한 약제 살포가 과수화상병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소중한 과원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제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경제/산업|농축산 경쟁력"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2_8101|20181122164919_5885"/>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3T10:21: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0:20: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75</guid>
<title><![CDATA[안동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 개막]]></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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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회마을의 밤, 찬란한 불꽃으로 물든다
4월 13일&amp;#038;nbsp;오전 10시부터 ‘경북봐야지’ 통해 사전예약 접수
&amp;#038;nbsp;줄불․선유․연화․낙화가 빚어내는 한국적 미학의 정수, 총 10회 시연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 및 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오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amp;#038;nbsp;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올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풍류를 고스란히 간직한 선유줄불놀이를 통해 깊은 운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부용대와 만송정 사이를 잇는 줄불과 절벽 아래로 폭포처럼 쏟아지는 낙화, 강물을 수놓는 달걀불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아울러 본 행사에 앞서 안동시립합창단의 고품격 음악 공연과 역동적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안동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올해도 전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은 오는 4월 13일(월)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 통합 예약 플랫폼인 ‘경북봐야지’ 공식 누리집(www.gb-voyage.com)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1인 1만 원(24개월 이하 영유아 무료)이며, 매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되는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도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분이 매년 하회선유줄불놀이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얻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사전예약 시스템과 질서 있는 운영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질서 있게 전통 풍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하회마을의 밤, 찬란한 불꽃으로 물든다</b></p>
<p><b>4월 13일&nbsp;오전 10시부터 ‘경북봐야지’ 통해 사전예약 접수</b></p>
<p><b>&nbsp;줄불․선유․연화․낙화가 빚어내는 한국적 미학의 정수, 총 10회 시연</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2111213_sdcxwxrw.jpg" alt="0412 안동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 개막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7px;" /></p>
<p>&nbsp;</p>
<p>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 및 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오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nbsp;</p>
<p>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올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풍류를 고스란히 간직한 선유줄불놀이를 통해 깊은 운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부용대와 만송정 사이를 잇는 줄불과 절벽 아래로 폭포처럼 쏟아지는 낙화, 강물을 수놓는 달걀불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아울러 본 행사에 앞서 안동시립합창단의 고품격 음악 공연과 역동적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안동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올해도 전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은 오는 4월 13일(월)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 통합 예약 플랫폼인 ‘경북봐야지’ 공식 누리집(www.gb-voyage.com)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1인 1만 원(24개월 이하 영유아 무료)이며, 매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되는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도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분이 매년 하회선유줄불놀이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얻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사전예약 시스템과 질서 있는 운영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질서 있게 전통 풍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포럼/축제/행사|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0312152041_2112|20191207171049_3184"/>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2T11:14: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2T11:14: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74</guid>
<title><![CDATA[안동 예끼마을,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후보 선정]]></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4</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실향민 마을에서 예술․관광마을로 변모한 성공 사례


   &amp;#038;nbsp;지속가능 관광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기대

&amp;#038;nbsp;

   
      
      안동시는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예끼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amp;#038;nbsp;
안동시는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예끼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
&amp;#038;nbsp;
‘최우수 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있는 전 세계의 모범적인 마을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젝트다. 안동시 예끼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amp;#038;nbsp;
도산면에 위치한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들이 모여 형성된 마을이다. 침체했던 마을은 갤러리, 벽화, 공방 등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로 탈바꿈해, 실향의 아픔을 예술과 관광으로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꼽힌다.
&amp;#038;nbsp;
안동시는 이번 후보 선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기 위해 유엔 관광청의 최종 본선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열리는 유엔 관광청 공식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가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자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성과”라며, “최종 선정까지 최선을 다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nbsp;실향민 마을에서 예술․관광마을로 변모한 성공 사례</b>
</p>
<p>
   <b>&nbsp;지속가능 관광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기대</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2110528_hkwdihdr.jpg" alt="0412 안동 예끼마을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후보 선정-관광정책과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예끼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예끼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p>
<p>&nbsp;</p>
<p>‘최우수 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있는 전 세계의 모범적인 마을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젝트다. 안동시 예끼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nbsp;</p>
<p>도산면에 위치한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들이 모여 형성된 마을이다. 침체했던 마을은 갤러리, 벽화, 공방 등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로 탈바꿈해, 실향의 아픔을 예술과 관광으로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꼽힌다.</p>
<p>&nbsp;</p>
<p>안동시는 이번 후보 선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기 위해 유엔 관광청의 최종 본선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열리는 유엔 관광청 공식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가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자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성과”라며, “최종 선정까지 최선을 다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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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2T11:07: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2T11:07: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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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73</guid>
<title><![CDATA[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인파 운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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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필승의 빨간운동화’ 전달...“지구 5바퀴 20만km 달려온 권기창, 다시 뜁니다”

   &amp;#038;nbsp;

&amp;#038;nbsp;550명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없는 안동발전’ 다짐

   &amp;#038;nbsp;


   "안동 최초 4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SA)이 실력 증명"&amp;#038;nbsp;

&amp;#038;nbsp;

   
      11일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amp;#038;nbsp; 수 많은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권기창 안동시장이&amp;#038;nbsp; 인사를 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권기창 현 안동시장(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일대는 권 시장의 재선 압승을 응원하기 위해 3,000여 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환과 화분 1,000여개도 온통 거리를 뒤덮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측(이하 권 예비후보)은 압도적인 세몰이와 함께 &amp;#039;검증된 현장행정가&amp;#039;로서의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권 예비후보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안동시 최초로 4년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이 집중 조명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mp;#038;nbsp;  
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전, 위대한 시민이 새로운 안동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축제하듯 이루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며 “새벽달을 보며 안동의 골목을 걸었고, 시민 곁에서 지구 다섯 바퀴, 20만 Km를 달렸다”고 소회를 밝혔다.
  &amp;#038;nbsp;  
이어 “그 결과 불가능이라 했던 국가산업단지와 국립의과대학 유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가 눈앞에 있고, 대한민국에 전례 없는 3대 특구 달성을 이뤄냈다”며 “이 모든 민선 8기의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과 믿음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권 예비후보는 "안동이 길러 낸 권기창이 포용과 상생, 회복과 성장의 안동으로 다시 지구 다섯 바퀴를 달릴 준비를 마쳤다"며, "6월 3일, 반드시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운집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권기창 안동시장은 6월3일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이날 개소식에서는 바쁜 국회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형동 국회의원이 “안동의 더 큰 도약과 미래 비전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amp;#038;nbsp;  
권 예비후보의 친구인 국민의힘 권영진 국회의원, 자매도시 경기 이천시의 송석준 국회의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원유철 전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amp;#038;nbsp;  
이날 개소식에서 주목을 끈 것은 권 예비후보의 따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거 기간 골목골목을 누비며 승리하라는 의미로 아버지에게 &amp;#039;필승의 빨간 운동화&amp;#039;를 전달하는 퍼포먼스였다.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은 권 시장은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안동의 완성을 위해 죽을 각오로 전진, 또 전진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amp;#038;nbsp;&amp;#038;nbsp;
한편, 권기창 선거대책위원회는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김백현 전 안동시의회 의장, 권중덕 안동권씨종친회 원로회 부회장, 권오중 전 안동교육장 등 4인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550여 명에 달하는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 ‘필승의 빨간운동화’ 전달...“지구 5바퀴 20만km 달려온 권기창, 다시 뜁니다”</b></p>
<p>
   <b>&nbsp;</b>
</p>
<p><b>&nbsp;550명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없는 안동발전’ 다짐</b></p>
<p>
   <b>&nbsp;</b>
</p>
<p>
   <b>"안동 최초 4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SA)이 실력 증명"&nbsp;</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1183515_kzozbwrh.jpg" alt="1권기창 단독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일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nbsp; 수 많은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권기창 안동시장이&nbsp; 인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 &nbsp;권기창 현 안동시장(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일대는 권 시장의 재선 압승을 응원하기 위해 3,000여 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환과 화분 1,000여개도 온통 거리를 뒤덮었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측(이하 권 예비후보)은 압도적인 세몰이와 함께 '검증된 현장행정가'로서의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권 예비후보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안동시 최초로 4년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이 집중 조명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nbsp;  </p>
<p>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전, 위대한 시민이 새로운 안동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축제하듯 이루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며 “새벽달을 보며 안동의 골목을 걸었고, 시민 곁에서 지구 다섯 바퀴, 20만 Km를 달렸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nbsp;  </p>
<p>이어 “그 결과 불가능이라 했던 국가산업단지와 국립의과대학 유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가 눈앞에 있고, 대한민국에 전례 없는 3대 특구 달성을 이뤄냈다”며 “이 모든 민선 8기의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과 믿음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권 예비후보는 "안동이 길러 낸 권기창이 포용과 상생, 회복과 성장의 안동으로 다시 지구 다섯 바퀴를 달릴 준비를 마쳤다"며, "6월 3일, 반드시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1184552_qglkhnbs.jpeg" alt="photo_2026-04-11 17.32.25.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운집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권기창 안동시장은 6월3일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날 개소식에서는 바쁜 국회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형동 국회의원이 “안동의 더 큰 도약과 미래 비전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p>
<p>  &nbsp;  </p>
<p>권 예비후보의 친구인 국민의힘 권영진 국회의원, 자매도시 경기 이천시의 송석준 국회의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원유철 전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p>
<p>  &nbsp;  </p>
<p>이날 개소식에서 주목을 끈 것은 권 예비후보의 따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거 기간 골목골목을 누비며 승리하라는 의미로 아버지에게 '필승의 빨간 운동화'를 전달하는 퍼포먼스였다.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은 권 시장은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안동의 완성을 위해 죽을 각오로 전진, 또 전진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p>
<p>&nbsp;&nbsp;</p>
<p>한편, 권기창 선거대책위원회는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김백현 전 안동시의회 의장, 권중덕 안동권씨종친회 원로회 부회장, 권오중 전 안동교육장 등 4인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550여 명에 달하는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특집 (6.3 자방선거)" term="20190318111746_9375|20260226112332_920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3T21:14: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1T18:53: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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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72</guid>
<title><![CDATA[안동 농업, 스마트팜으로 판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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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풍산읍 5㏊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100㏊ 규모로 단계적 확대
&amp;#038;nbsp;청년 유입・농가소득・기후 대응을 아우르는 농업 혁신 추진
&amp;#038;nbsp;AI 기반 스마트농업 클러스터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amp;#038;nbsp;
권기창 안동시장은‘하루 한 가지 진심 공약’으로 농업 분야 핵심 전략인 ‘안동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은 농업을 단순 생산 중심 산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데이터가 결합된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우선 풍산읍 일원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약 5㏊ 규모(온실 4㏊)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청년 농업인과 스마트농업 창업자를 중심으로 초기 영농 기반을 제공하고, 향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확대해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임대형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청년층의 진입 장벽을 줄이고, 교육·실습·창업이 연계된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 유입을 확대하고 농업의 세대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중장기적으로는 2029년까지 10㏊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지역 특화작물에 적합한 스마트 재배 모델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며, 최대 100㏊ 규모의 스마트팜 복합단지를 최종 구축해 농업을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 
&amp;#038;nbsp;
 특히 사과, 고추 등 지역의 주요 생산 작물에는 스마트 재배 기술을 적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중소농도 활용 가능한 모델을 확산해 농업 전반의 경쟁력도 강화해 갈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스마트 농업 기자재 기업과 AI 기반 농업 데이터 기업을 유치해 관련 산업이 집적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amp;#038;nbsp;
 현재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 선정, 예산 확보가 진행 중이며,‘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선정을 통해 사업 실행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권기창 안동시장은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성장하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b>&nbsp;풍산읍 5㏊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100㏊ 규모로 단계적 확대</b></p>
<p><b>&nbsp;청년 유입・농가소득・기후 대응을 아우르는 농업 혁신 추진</b></p>
<p><b>&nbsp;AI 기반 스마트농업 클러스터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b></p>
<p>&nbsp;</p>
<p>권기창 안동시장은‘하루 한 가지 진심 공약’으로 농업 분야 핵심 전략인 ‘안동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p>
<p> 이번 계획은 농업을 단순 생산 중심 산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데이터가 결합된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nbsp;</p>
<p> 우선 풍산읍 일원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약 5㏊ 규모(온실 4㏊)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청년 농업인과 스마트농업 창업자를 중심으로 초기 영농 기반을 제공하고, 향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확대해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임대형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청년층의 진입 장벽을 줄이고, 교육·실습·창업이 연계된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 유입을 확대하고 농업의 세대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중장기적으로는 2029년까지 10㏊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지역 특화작물에 적합한 스마트 재배 모델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며, 최대 100㏊ 규모의 스마트팜 복합단지를 최종 구축해 농업을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 </p>
<p>&nbsp;</p>
<p> 특히 사과, 고추 등 지역의 주요 생산 작물에는 스마트 재배 기술을 적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중소농도 활용 가능한 모델을 확산해 농업 전반의 경쟁력도 강화해 갈 계획이다.</p>
<p>&nbsp;</p>
<p> 아울러 스마트 농업 기자재 기업과 AI 기반 농업 데이터 기업을 유치해 관련 산업이 집적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p>
<p>&nbsp;</p>
<p> 현재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 선정, 예산 확보가 진행 중이며,‘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선정을 통해 사업 실행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div>권기창 안동시장은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성장하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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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피플|지역 정가((6.3 자방선거)|지역정치" term="20190318111746_9375|20230221164132_5819|20240331105721_851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0T10:41: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36: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71</guid>
<title><![CDATA[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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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11일&amp;#038;nbsp; 종루광장 일원에서 트로트 공연 및 고고장구 무대 열려
5월부터 상설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는 오는 4월 11일(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amp;#038;nbsp;
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amp;#038;nbsp;
안동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 어드벤처 챌린지 시설인 ‘연무대’를 비롯해 공연장, 한복 및 활쏘기 체험장, 저잣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계절형 행사와 함께 ‘산성마을 DJ 페스티벌’ 등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도 선보인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콘셉트의 상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11일&nbsp; 종루광장 일원에서 트로트 공연 및 고고장구 무대 열려</b></p>
<p><b>5월부터 상설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10102328_nkghlrvf.jpg" alt="0410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p>
<p>&nbsp;</p>
<p>안동시는 오는 4월 11일(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nbsp;</p>
<p>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nbsp;</p>
<p>안동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 어드벤처 챌린지 시설인 ‘연무대’를 비롯해 공연장, 한복 및 활쏘기 체험장, 저잣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p>
<p>&nbsp;</p>
<p>특히, 올해는 계절형 행사와 함께 ‘산성마을 DJ 페스티벌’ 등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도 선보인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콘셉트의 상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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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10T10:25: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24:3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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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70</guid>
<title><![CDATA[안동농협 「범농협 사회공헌상」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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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하고 있다
      
   
&amp;#038;nbsp;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하며 전국 농·축협 가운데 사회공헌 분야 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amp;#038;nbsp;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전국 농협 조직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참여도, 활동의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상으로, 분기별 제한된 사무소만이 선정된다. 이에 따라 안동농협의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시상식은 2026년 4월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진행됐으며, 수상 기관에는 표창패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다.
  &amp;#038;nbsp;  
안동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취약계층 지원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지역행사 및 교육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또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효과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공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으로 꼽힌다.
  &amp;#038;nbsp;  
권태형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농협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9164143_axyscatk.jpg" alt="2026.1분기 사회공헌 수상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하며 전국 농·축협 가운데 사회공헌 분야 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범농협 사회공헌상’은 전국 농협 조직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참여도, 활동의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상으로, 분기별 제한된 사무소만이 선정된다. 이에 따라 안동농협의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시상식은 2026년 4월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진행됐으며, 수상 기관에는 표창패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다.</p>
<p>  &nbsp;  </p>
<p>안동농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취약계층 지원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지역행사 및 교육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또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효과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공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으로 꼽힌다.</p>
<p>  &nbsp;  </p>
<p>권태형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농협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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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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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동시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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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AI 활용부터 퍼스널 브랜딩까지, 시니어 맞춤형 16개 강좌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amp;#038;nbsp;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3일(월) 오전 10시부터 15일(수) 오후 5시까지다. 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도 기 수강자는 제외된다. 접수는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amp;#038;nbsp;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선착순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산 추첨 방식을 도입한다. 추첨은 4월 17일(금) 오전 10시 30분 평생학습관 사무실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개월간(매주 금요일 오후 1시~5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시니어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4개 분야, 16개 강좌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amp;#038;nbsp;
주요 프로그램은 ▲지식 분야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활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교육 ▲건강 분야는 뇌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뇌 운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셀프 홈트레이닝 ▲교양 분야는 삶의 지혜를 더하는 명리학,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명화 감상 ▲취미 분야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및 셀프 피부 관리 등이다.
&amp;#038;nbsp;
&amp;#038;nbsp;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인문, 교양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AI 교육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AI 활용부터 퍼스널 브랜딩까지, 시니어 맞춤형 16개 강좌</b></p>
<p><b>&nbsp;</b></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9103141_xizrzwwx.jpg" alt="0409 안동시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 모집.jpg" style="width: 794px; height: 1123px;" /></p>
<p><b>&nbsp;</b></p>
<p>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p>
<p>&nbsp;</p>
<p>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3일(월) 오전 10시부터 15일(수) 오후 5시까지다. 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도 기 수강자는 제외된다. 접수는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p>
<p>&nbsp;</p>
<p>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선착순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산 추첨 방식을 도입한다. 추첨은 4월 17일(금) 오전 10시 30분 평생학습관 사무실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개월간(매주 금요일 오후 1시~5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시니어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4개 분야, 16개 강좌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p>
<p>&nbsp;</p>
<p>주요 프로그램은 ▲지식 분야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활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교육 ▲건강 분야는 뇌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뇌 운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셀프 홈트레이닝 ▲교양 분야는 삶의 지혜를 더하는 명리학,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명화 감상 ▲취미 분야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및 셀프 피부 관리 등이다.</p>
<p>&nbsp;</p>
<div>&nbsp;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인문, 교양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AI 교육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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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9T10:34: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33: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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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68</guid>
<title><![CDATA[안동포타운,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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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튤립으로 물든 안동포타운에서 4월 11일부터 이틀간 진행

   &amp;#038;nbsp;전통 직조 체험부터 공예 팝업 스토어, 다채로운 공연까지 마련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 안동포타운은 오는&amp;#038;nbsp; 11일(토)과 12일(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과 꽃이 만나는 봄’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섬유인 안동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amp;#038;nbsp;
행사 기간 중 안동포타운 대마 재배지 공원에는 약 10만 송이의 튤립과 비올라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시는 4월 중순 개화 시기에 맞춰 형형색색의 꽃밭을 조성했으며, 방문객들은 봄꽃의 정취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amp;#038;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섬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과 실을 잇는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실잇기 놀이터’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컬러링 북, 슈링클스 아트 체험, 그림책 놀이터 등 세대 맞춤형 체험이 준비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마술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가 운영돼 눈길을 끈다. 안동포 디자인 스쿨을 수료한 신예 공예가들이 직접 제작한 현대적 감각의 안동포 공예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자리로, 전통 소재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자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안동포타운 관계자는 “이번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는 안동포의 전통 직조 문화와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전 세대가 전통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튤립이 만개한 안동포타운에서 전통의 멋과 봄의 활력을 동시에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튤립으로 물든 안동포타운에서 4월 11일부터 이틀간 진행</b></p>
<p>
   <b>&nbsp;전통 직조 체험부터 공예 팝업 스토어, 다채로운 공연까지 마련</b>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9102450_lfhwcwda.jpg" alt="0409 안동포타운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 개최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9px;" />
</p>
<p>&nbsp;</p>
<p>안동시 안동포타운은 오는&nbsp; 11일(토)과 12일(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과 꽃이 만나는 봄’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섬유인 안동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p>
<p>&nbsp;</p>
<p>행사 기간 중 안동포타운 대마 재배지 공원에는 약 10만 송이의 튤립과 비올라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시는 4월 중순 개화 시기에 맞춰 형형색색의 꽃밭을 조성했으며, 방문객들은 봄꽃의 정취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p>
<p>&nbsp;</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섬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과 실을 잇는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실잇기 놀이터’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컬러링 북, 슈링클스 아트 체험, 그림책 놀이터 등 세대 맞춤형 체험이 준비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마술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가 운영돼 눈길을 끈다. 안동포 디자인 스쿨을 수료한 신예 공예가들이 직접 제작한 현대적 감각의 안동포 공예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자리로, 전통 소재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자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안동포타운 관계자는 “이번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는 안동포의 전통 직조 문화와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전 세대가 전통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튤립이 만개한 안동포타운에서 전통의 멋과 봄의 활력을 동시에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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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9T10:29: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26: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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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67</guid>
<title><![CDATA[안동시민운동장, VI 입혀 도심 랜드마크로 새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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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야간 경관 조명 더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관 품격 동시 제고
&amp;#038;nbsp;

   
      안동시는&amp;#038;nbsp;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amp;#038;nbsp;
안동시는 안동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이하 VI)와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4월 9일(목)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안동․예천이 공동 개최한 경북도민체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시각화한 통합 디자인 체계를 운동장 전반에 적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amp;#038;nbsp;
특히 새롭게 적용된 VI 디자인은 공간 전반에 일관성과 통일감을 부여해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amp;#038;nbsp;
또한 VI 색채를 활용한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운동장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심 속 랜드마크 공간으로 기능하게 됐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운동장 경관 개선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더욱 빛나게 한 핵심적인 요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운동장이 안동의 변화된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 공간이자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랜드마크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야간 경관 조명 더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관 품격 동시 제고</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9101632_pcdusecz.jpg" alt="0409 안동시민운동장  VI 입혀 도심 랜드마크로 새단장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nbsp;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안동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이하 VI)와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4월 9일(목)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안동․예천이 공동 개최한 경북도민체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시각화한 통합 디자인 체계를 운동장 전반에 적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nbsp;</p>
<p>특히 새롭게 적용된 VI 디자인은 공간 전반에 일관성과 통일감을 부여해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p>
<p>&nbsp;</p>
<p>또한 VI 색채를 활용한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운동장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심 속 랜드마크 공간으로 기능하게 됐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운동장 경관 개선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더욱 빛나게 한 핵심적인 요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운동장이 안동의 변화된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 공간이자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랜드마크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도시/환경/복지|도시재생"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15_6722|20191207164522_7659"/>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9T10:2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20: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6</guid>
<title><![CDATA[‘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순조롭게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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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14일간 270km 대장정 지속

   &amp;#038;nbsp;인문학 강연․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선비 정신 공유

&amp;#038;nbsp;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amp;#038;nbsp;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작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4일간의 대장정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450여 년 전 벼슬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마지막 여정을 재현하며, 선생의 인간 존중 정신과 미래를 대비하는 인문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2일까지 13박 1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성인과 청소년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은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남양주, 양평, 원주, 충주, 제천, 단양, 영주를 거쳐 안동 도산서원까지 총 270km를 도보로 이동한다.
&amp;#038;nbsp;
재현단은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선생의 여정을 따라 걸으며 구간별로 마련된 연극 공연, 인문학 콘서트, 차담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인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amp;#038;nbsp;
여정 10일 차인 8일, 재현단은 제천 한벽루를 출발해 이번 여정의 백미 중 하나인 선편 이동을 통해 청풍호의 절경을 만끽하며 장회나루까지 약 13km 구간을 이동한다. 이후 다시 도보로 이동해 투구봉 휴게소와 우화교를 거쳐 단양향교까지 약 12.5km를 걸으며 여정을 이어간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퇴계 선생의 귀향길을 대한민국 대표 인문 걷기길로 발전시키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선생이 보여준 공적 헌신과 사적 수양의 조화로운 가치가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물러남’과 ‘나아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2일 오전 8시 30분 안동 도산서원에서 폐막식을 갖고 14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14일간 270km 대장정 지속</b></p>
<p>
   <b>&nbsp;인문학 강연․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선비 정신 공유</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9100120_oskobxck.jpg" alt="0408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순조롭게 진행 (2)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nbsp;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작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4일간의 대장정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450여 년 전 벼슬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마지막 여정을 재현하며, 선생의 인간 존중 정신과 미래를 대비하는 인문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2일까지 13박 1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성인과 청소년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은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남양주, 양평, 원주, 충주, 제천, 단양, 영주를 거쳐 안동 도산서원까지 총 270km를 도보로 이동한다.</p>
<p>&nbsp;</p>
<p>재현단은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선생의 여정을 따라 걸으며 구간별로 마련된 연극 공연, 인문학 콘서트, 차담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인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p>
<p>&nbsp;</p>
<p>여정 10일 차인 8일, 재현단은 제천 한벽루를 출발해 이번 여정의 백미 중 하나인 선편 이동을 통해 청풍호의 절경을 만끽하며 장회나루까지 약 13km 구간을 이동한다. 이후 다시 도보로 이동해 투구봉 휴게소와 우화교를 거쳐 단양향교까지 약 12.5km를 걸으며 여정을 이어간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퇴계 선생의 귀향길을 대한민국 대표 인문 걷기길로 발전시키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선생이 보여준 공적 헌신과 사적 수양의 조화로운 가치가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물러남’과 ‘나아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2일 오전 8시 30분 안동 도산서원에서 폐막식을 갖고 14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문화/관광(북부권)|안동/예천" term="20120813104710_6500|20191207165559_5197|20191207170744_4077"/>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9T10:04: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03: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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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65</guid>
<title><![CDATA[경북도,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 복구․재건에 가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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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안동 임하면에서 현장 회의 개최, 특별법에 따른 추가 피해지원 집중 논의&amp;#038;nbsp;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피해주민을 위한 지역 재건 대책 비전 공유&amp;#038;nbsp;

  &amp;#038;nbsp;  

   
      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있다
      
   
&amp;#038;nbsp;
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날 회의에는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조합장 및 피해자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피해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초대형 산불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추가 피해지원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피해 주민·단체들과 향후 추가 지원 및 복구·재건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참석한 피해 주민들은 복구가 장기화되면서 실제 생활과 생업 회복에 필요한 지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amp;#038;nbsp;  
특히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산불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적지 않지만, 현행 제도상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amp;#038;nbsp;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2차 피해와 생업 회복 문제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amp;#038;nbsp;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9만 9,417ha의 산림을 소실시키고, 26명의 사망자를 포함한 175명의 인명 피해와 3,819동의 주택 소실 등 도민의 삶의 터전에 심각한 상흔을 남겼다. 
  &amp;#038;nbsp;  
이에 경상북도는 총 1조 8,310억 원 규모의 전례 없는 복구 예산을 확정하고, 도 주도로 제정된 특별법을 통해 국가 차원의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경북도는 이재민 주거 안정과 생계 회복을 위해 임시주택 공급,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농·축·임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올해 1월 29일부터 시행령이 본격 발효되면서 국무총리 소속 &amp;#039;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amp;#039;가 출범해 기존 법체계에서 소외되었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시설 복구 지원과, 주택·농림수산업 피해에 대한 현실적 보상 지급 등 실질적인 구제 조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amp;#038;nbsp;  
재건사업에서는 의성군 점곡면 일대에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지정된 산림경영특구 1호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등, 낙후지역이었던 산불 피해지역을 경북 발전의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피해지역 재창조에 대한 비전도 공유했다.
  &amp;#038;nbsp;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기존 지원 기준을 뛰어넘는 특별법과 재건위원회가 본격 가동된 만큼, 이제는 사각지대 없는 추가 지원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피해지역 재건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인근 산불 피해 현장(임하면 신덕리 산84번지 일원)으로 도보로 이동해 복구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재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안동 임하면에서 현장 회의 개최, 특별법에 따른 추가 피해지원 집중 논의&nbsp;</b></p>
<p><b>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피해주민을 위한 지역 재건 대책 비전 공유</b>&nbsp;
</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8152259_tfhviave.jpg" alt="①초대형_산불_피해극복_현장회의3.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p>
<p>&nbsp;</p>
<p>&nbsp;</p>
<p>이날 회의에는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조합장 및 피해자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피해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초대형 산불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추가 피해지원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p>
<p>이어서 피해 주민·단체들과 향후 추가 지원 및 복구·재건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참석한 피해 주민들은 복구가 장기화되면서 실제 생활과 생업 회복에 필요한 지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p>
<p>  &nbsp;  </p>
<p>특히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산불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적지 않지만, 현행 제도상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p>
<p>  &nbsp;  </p>
<p>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2차 피해와 생업 회복 문제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p>
<p>  &nbsp;  </p>
<p>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9만 9,417ha의 산림을 소실시키고, 26명의 사망자를 포함한 175명의 인명 피해와 3,819동의 주택 소실 등 도민의 삶의 터전에 심각한 상흔을 남겼다. </p>
<p>  &nbsp;  </p>
<p>이에 경상북도는 총 1조 8,310억 원 규모의 전례 없는 복구 예산을 확정하고, 도 주도로 제정된 특별법을 통해 국가 차원의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경북도는 이재민 주거 안정과 생계 회복을 위해 임시주택 공급,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농·축·임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올해 1월 29일부터 시행령이 본격 발효되면서 국무총리 소속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가 출범해 기존 법체계에서 소외되었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시설 복구 지원과, 주택·농림수산업 피해에 대한 현실적 보상 지급 등 실질적인 구제 조치가 추진될 예정이다.</p>
<p>  &nbsp;  </p>
<p>재건사업에서는 의성군 점곡면 일대에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지정된 산림경영특구 1호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등, 낙후지역이었던 산불 피해지역을 경북 발전의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피해지역 재창조에 대한 비전도 공유했다.</p>
<p>  &nbsp;  </p>
<p>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기존 지원 기준을 뛰어넘는 특별법과 재건위원회가 본격 가동된 만큼, 이제는 사각지대 없는 추가 지원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이어 “피해지역 재건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인근 산불 피해 현장(임하면 신덕리 산84번지 일원)으로 도보로 이동해 복구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재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자치/행정(경북도)|경제/산업"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05_6665|20200627151022_906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8T15:25: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5:24: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4</guid>
<title><![CDATA[안동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64</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6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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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유가 급등에 따른 정부 에너지 절약 지침 동참
&amp;#038;nbsp;8일부터 공공기관 임직원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실시
&amp;#038;nbsp;
안동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4월 8일(수)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먼저,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안동시청을 비롯한 전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숫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숫날에만 운행할 수 있다. 4월 8일은 짝숫날로,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amp;#038;nbsp;
또한, 공영주차장에는 ‘차량 5부제’가 적용된다. 5부제는 요일별로 지정된 번호 끝자리 차량의 주차장 진입을 제한하는 제도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방안이다. 수요일인 8일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가 3번과 8번인 차량의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며,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순으로 적용된다.
&amp;#038;nbsp;
다만 에너지 절약 취지에 부합하고 민생에 직결된 일부 차량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장애인 차량, 긴급 자동차,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등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역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유가 폭등은 우리 경제 전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할 시점”이라며, “범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자발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유가 급등에 따른 정부 에너지 절약 지침 동참</b></p>
<p><b>&nbsp;8일부터 공공기관 임직원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실시</b></p>
<p>&nbsp;</p>
<p>안동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4월 8일(수)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
<p>&nbsp;</p>
<p>먼저,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안동시청을 비롯한 전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숫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숫날에만 운행할 수 있다. 4월 8일은 짝숫날로,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p>
<p>&nbsp;</p>
<p>또한, 공영주차장에는 ‘차량 5부제’가 적용된다. 5부제는 요일별로 지정된 번호 끝자리 차량의 주차장 진입을 제한하는 제도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방안이다. 수요일인 8일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가 3번과 8번인 차량의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며,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순으로 적용된다.</p>
<p>&nbsp;</p>
<p>다만 에너지 절약 취지에 부합하고 민생에 직결된 일부 차량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장애인 차량, 긴급 자동차,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등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역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유가 폭등은 우리 경제 전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할 시점”이라며, “범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자발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도시/환경/복지|교통"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15_6722|20191207164617_1515"/>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8T15:02: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5:01: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3</guid>
<title><![CDATA[50사단 유휴부지, 국방교육기관 유치로 도심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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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50사단 제3260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연계가 탁월
&amp;#038;nbsp;위치적 장점을 활용해 국방교육기관을 유치하여 생활인구 유입
&amp;#038;nbsp;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를 유치 우선 추진 
&amp;#038;nbsp;

   
      안동시와 제50보병사단이 민,군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amp;#038;nbsp;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
&amp;#038;nbsp;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amp;#038;nbsp;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amp;#038;nbsp;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amp;#038;nbsp;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
&amp;#038;nbsp;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amp;#038;nbsp;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는 군의 첨단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장교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국방의 미래를 위해서는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을 설치하여 폭넓게 운영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있다.
&amp;#038;nbsp;
 국군의무사관학교는 국군장병에 대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는 물론 생화학전 대비, 재생의학 등 미래 국방의 한 축으로 중요한 분야이며, 안동시의 바이오·백신인프라(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등)과의 많은 연계가 가능하다.
&amp;#038;nbsp;
 이에 권기창 시장은 부대의 유휴부지에 2개의 교육기관을 중점으로 국방교육기관을 유치하고,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인근 생활인프라와 연계하여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amp;#038;nbsp;
 이와 더불어 중부내륙철도의 연결(문경-안동), 국도 34호선 및 35호선 확장을 통해 지역으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안동을 새로운 군사거점도시로 성장시켜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50사단 제3260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연계가 탁월</b></p>
<p><b>&nbsp;위치적 장점을 활용해 국방교육기관을 유치하여 생활인구 유입</b></p>
<p><b>&nbsp;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를 유치 우선 추진 </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8145046_xxomrxbb.jpeg" alt="photo_2026-04-07 15.58.01.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와 제50보병사단이 민,군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p>
<p>&nbsp;</p>
<p>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p>
<p>&nbsp;</p>
<p>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p>
<p>&nbsp;</p>
<p>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p>
<p>&nbsp;</p>
<p>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p>
<p>&nbsp;</p>
<p>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p>
<p>&nbsp;</p>
<p>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는 군의 첨단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장교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국방의 미래를 위해서는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을 설치하여 폭넓게 운영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있다.</p>
<p>&nbsp;</p>
<p> 국군의무사관학교는 국군장병에 대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는 물론 생화학전 대비, 재생의학 등 미래 국방의 한 축으로 중요한 분야이며, 안동시의 바이오·백신인프라(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등)과의 많은 연계가 가능하다.</p>
<p>&nbsp;</p>
<p> 이에 권기창 시장은 부대의 유휴부지에 2개의 교육기관을 중점으로 국방교육기관을 유치하고,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인근 생활인프라와 연계하여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p>&nbsp;</p>
<p> 이와 더불어 중부내륙철도의 연결(문경-안동), 국도 34호선 및 35호선 확장을 통해 지역으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안동을 새로운 군사거점도시로 성장시켜갈 계획이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자치/행정|경제/산업"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30_6842|20191207164702_8098"/>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8T14:55: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4:55: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2</guid>
<title><![CDATA[권백신,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공식 지지 선언, “정책 및 선거총괄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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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amp;#038;nbsp;
&amp;#038;nbsp;안동 대전환 위한 5대 전략 프레임 발표… “이번 선거는 정체를 끝내는 선거”
  &amp;#038;nbsp;  

   
      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오른쪽)가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amp;#038;nbsp;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안동시장선거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amp;#038;nbsp; 됐다
      
   
&amp;#038;nbsp;
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안동시장 선거를 앞두고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안동시장선거는 권광택·권백신 두사람이 이른바 ‘현장전문가와 정책전문가 연대’가 공개적으로 결속과 함께&amp;#038;nbsp;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amp;#038;nbsp;  
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했다.
  &amp;#038;nbsp;  

   
      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권백신 (전)예비후보는 "권광택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저희 두 사람은 이번 안동시장선거에서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멈춰 있던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로 안동의 새로운 길을 완성하고, 안동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amp;#039;원팀&amp;#039;으로 나설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권백신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안동의 정체를 끝내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기 위한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던 안동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라며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권 예비후보는 현재 안동의 현실에 대해 “시민들은 오랫동안 ‘안동은 왜 이렇게 멈춰 있는가’, ‘왜 안동만 계속 뒤처져야 하는가’, ‘이제 정말 안동을 바꿀 사람은 없는가’라고 묻고 있다”며 “안동은 더 이상 정체의 도시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이제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권 예비후보는 안동 대전환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도시혁명 프레임 ▲격차돌파 프레임 ▲리더교체 프레임 ▲성장폭발 프레임 ▲자존심 회복 프레임 등 5대 전략 프레임을 제시했다. 
  &amp;#038;nbsp;  
먼저 도시혁명 프레임에 대해 권 예비후보는 “느리고 답답한 행정을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속도를 만드는 실행형 시정을 만들겠다”며 행정혁신과 교통혁신, 도시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amp;#038;nbsp;  
격차돌파 프레임과 관련해서는 “안동은 수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 가능성을 제대로 성장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원도심 재생,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안동의 도시경쟁력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리더교체 프레임에서는 “이제 시민은 말보다 결과를 원한다”며 “변명하는 행정이 아니라 해결하는 행정, 책상 위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즉시 실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안동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성장폭발 프레임에 대해서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품격은 보존의 대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관광이 경제가 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의 성장엔진을 다시 돌려 도시 전체의 활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자존심 회복 프레임과 관련해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안동다워야 한다”며 “교육, 복지, 문화, 삶의 질의 수준을 높여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안동의 이름값을 회복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권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도시혁명의 선거, 성장의 선거, 능력의 선거, 변화의 선거, 자존심의 선거로 규정했다.  
  &amp;#038;nbsp;  
그는 “이번 선거는 침체를 끝내고 도약을 시작하는 선거이며, 정치기술이 아니라 실행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안동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지금 바꾸지 못하면 안동의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다”며 “시민의 분노를 변화로, 시민의 답답함을 성장으로, 시민의 열망을 안동의 미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시장이 되면 직접 대통령을 만나 직접 안동의 현실을 설명하고 “멈춘 안동을 깨우고, 뒤처진 안동의 격차를 돌파하고, 시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며 반드시, 끝까지, 될 때까지 “안동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nbsp;</b></p>
<p><b>&nbsp;안동 대전환 위한 5대 전략 프레임 발표… “이번 선거는 정체를 끝내는 선거”</b></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82035_nkdratfr.jpeg" alt="temp_1775553004526.17358788.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오른쪽)가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nbsp;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안동시장선거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nbsp; 됐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안동시장 선거를 앞두고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안동시장선거는 권광택·권백신 두사람이 이른바 ‘현장전문가와 정책전문가 연대’가 공개적으로 결속과 함께&nbsp;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p>
<p>  &nbsp;  </p>
<p>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했다.</p>
<p><u>  &nbsp;  </u></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82601_cxyehkzz.jpeg" alt="temp_1775553040682.-1385986416.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날 권백신 (전)예비후보는 "권광택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저희 두 사람은 이번 안동시장선거에서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멈춰 있던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로 안동의 새로운 길을 완성하고, 안동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원팀'으로 나설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권백신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안동의 정체를 끝내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기 위한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p>
<p>&nbsp;</p>
<p>&nbsp;</p>
<p>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던 안동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라며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p>
<p>  &nbsp;  </p>
<p>권 예비후보는 현재 안동의 현실에 대해 “시민들은 오랫동안 ‘안동은 왜 이렇게 멈춰 있는가’, ‘왜 안동만 계속 뒤처져야 하는가’, ‘이제 정말 안동을 바꿀 사람은 없는가’라고 묻고 있다”며 “안동은 더 이상 정체의 도시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이제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이어 권 예비후보는 안동 대전환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도시혁명 프레임 ▲격차돌파 프레임 ▲리더교체 프레임 ▲성장폭발 프레임 ▲자존심 회복 프레임 등 5대 전략 프레임을 제시했다. </p>
<p>  &nbsp;  </p>
<p>먼저 도시혁명 프레임에 대해 권 예비후보는 “느리고 답답한 행정을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속도를 만드는 실행형 시정을 만들겠다”며 행정혁신과 교통혁신, 도시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p>
<p>  &nbsp;  </p>
<p>격차돌파 프레임과 관련해서는 “안동은 수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 가능성을 제대로 성장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원도심 재생,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안동의 도시경쟁력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또한 리더교체 프레임에서는 “이제 시민은 말보다 결과를 원한다”며 “변명하는 행정이 아니라 해결하는 행정, 책상 위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즉시 실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안동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성장폭발 프레임에 대해서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품격은 보존의 대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관광이 경제가 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의 성장엔진을 다시 돌려 도시 전체의 활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마지막으로 자존심 회복 프레임과 관련해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안동다워야 한다”며 “교육, 복지, 문화, 삶의 질의 수준을 높여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안동의 이름값을 회복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권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도시혁명의 선거, 성장의 선거, 능력의 선거, 변화의 선거, 자존심의 선거로 규정했다.  </p>
<p>  &nbsp;  </p>
<p>그는 “이번 선거는 침체를 끝내고 도약을 시작하는 선거이며, 정치기술이 아니라 실행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안동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nbsp; &nbsp;</p>
<p>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지금 바꾸지 못하면 안동의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다”며 “시민의 분노를 변화로, 시민의 답답함을 성장으로, 시민의 열망을 안동의 미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이어 시장이 되면 직접 대통령을 만나 직접 안동의 현실을 설명하고 “멈춘 안동을 깨우고, 뒤처진 안동의 격차를 돌파하고, 시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며 반드시, 끝까지, 될 때까지 “안동을 바꾸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특집 (6.3 자방선거)" term="20190318111746_9375|20260226112332_920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8:3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8:33: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1</guid>
<title><![CDATA[안동시, ‘제3기 리더스 스쿨’ 입학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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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시민이 만드는 안동의 미래”
&amp;#038;nbsp;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amp;#038;nbsp;

   
      안동시는 2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입학식을 열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2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입학식을 열고 시민 리더 양성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amp;#038;nbsp;
안동시 리더스 스쿨은 중․장년층 시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리더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 운영을 맞이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amp;#038;nbsp;
이번 제3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30강에 걸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생활지원사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프로그램은 명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인문․사회경제 분야 강의, 현장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리더스 스쿨이 시민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안동을 대표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시민이 만드는 안동의 미래”</b></p>
<p><b>&nbsp;</b><b>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05247_tdnvabvb.jpg" alt="0407 안동시  ‘제3기 리더스 스쿨’ 입학식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 2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입학식을 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2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입학식을 열고 시민 리더 양성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p>
<p>&nbsp;</p>
<p>안동시 리더스 스쿨은 중․장년층 시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리더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 운영을 맞이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p>
<p>&nbsp;</p>
<p>이번 제3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30강에 걸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생활지원사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프로그램은 명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인문․사회경제 분야 강의, 현장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리더스 스쿨이 시민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안동을 대표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사회/교육|사회일반"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757_3936|20190918171804_3003"/>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54: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54:1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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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60</guid>
<title><![CDATA[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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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교육 대상 초․중학교로 확대… 안동시 25개 시범학교와 동행
&amp;#038;nbsp;유네스코 세계유산 활용한 맞춤형 인문․인성 교육 모델 구축 박차
&amp;#038;nbsp;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amp;#038;nbsp;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amp;#038;nbsp;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amp;#038;nbsp;
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초등(저․중․고학년용 3종)과 중등(1종)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amp;#038;nbsp;
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교육 대상 초․중학교로 확대… 안동시 25개 시범학교와 동행</b></p>
<p><b>&nbsp;유네스코 세계유산 활용한 맞춤형 인문․인성 교육 모델 구축 박차</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04218_dbtdikyx.jpg" alt="0407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nbsp;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p>
<p>&nbsp;</p>
<p>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p>
<p>&nbsp;</p>
<p>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초등(저․중․고학년용 3종)과 중등(1종)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p>
<p>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nbsp;</p>
<p>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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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북부권종합|경북" term="20120813104710_6500|20190102145227_2292|20200211155803_9028"/>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50: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49:4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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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259</guid>
<title><![CDATA[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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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amp;#038;nbsp;‘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 주제로 5일간 16만 2천여 명 방문
&amp;#038;nbsp; 감성 체험과 먹거리, 원도심 연계성 강화로 지역 경제 활력 견인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벚꽃축제’가 5일간 총 16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었다.
&amp;#038;nbsp;
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벚꽃 따라 철길 여행’ 걷기행사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집, 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방문객이 시간대별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축제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 찼다. 예년과 달리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식당가와 푸드트럭 등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amp;#038;nbsp;
이번 축제는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비가 내렸던 날에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자 행사장에는 다시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
&amp;#038;nbsp;
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교보생명 인근 통로를 통해 원도심과 축제장을 활발히 움직이며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벚꽃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이 가장 예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nbsp;‘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 주제로 5일간 16만 2천여 명 방문</b></p>
<p><b>&nbsp; 감성 체험과 먹거리, 원도심 연계성 강화로 지역 경제 활력 견인</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03340_akdyydga.jpg" alt="0407 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안동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벚꽃축제’가 5일간 총 16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었다.</p>
<p>&nbsp;</p>
<p>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벚꽃 따라 철길 여행’ 걷기행사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집, 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방문객이 시간대별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축제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 찼다. 예년과 달리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식당가와 푸드트럭 등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p>
<p>&nbsp;</p>
<p>이번 축제는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비가 내렸던 날에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자 행사장에는 다시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p>
<p>&nbsp;</p>
<p>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교보생명 인근 통로를 통해 원도심과 축제장을 활발히 움직이며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벚꽃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이 가장 예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문화/체육/관광/예술|관광"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8_6587|20221229171507_408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35: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34: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8</guid>
<title><![CDATA[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8</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안동․예천 공동 개최로 도민 화합 이끌며 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amp;#038;nbsp;안동시, 시부 종합 3위 달성, 성공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amp;#038;nbsp;

   
      
      &amp;#038;nbsp;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6일(월)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 등에서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총 30개 종목이 펼쳐졌으며,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경기장마다 각 시군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투혼이 이어지며 대회 내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amp;#038;nbsp;
치열한 접전 끝에 시(市)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郡)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 안동시는 개최지로서 대회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시부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도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amp;#038;nbsp;
특히 대회 기간이 지역 내 벚꽃 개화 및 ‘2026 안동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선수단과 관광객 유입이 동시에 증가해 음식점․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이용이 크게 늘어나 체육행사와 관광자원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안동․예천 공동 개최로 도민 화합 이끌며 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b></p>
<p>
   <b>&nbsp;안동시, 시부 종합 3위 달성, 성공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02651_otsfhzky.jpg" alt="0407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경상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6일(월)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 등에서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총 30개 종목이 펼쳐졌으며,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경기장마다 각 시군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투혼이 이어지며 대회 내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p>
<p>&nbsp;</p>
<p>치열한 접전 끝에 시(市)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郡)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 안동시는 개최지로서 대회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시부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p>
<p>&nbsp;</p>
<p>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도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p>
<p>&nbsp;</p>
<p>특히 대회 기간이 지역 내 벚꽃 개화 및 ‘2026 안동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선수단과 관광객 유입이 동시에 증가해 음식점․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이용이 크게 늘어나 체육행사와 관광자원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북북부|포럼/축제/행사" term="20120813104710_6500|20190312152041_2112"/>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29: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29: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7</guid>
<title><![CDATA[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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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6일 선대위 출정식, 7일 충혼탑 참배,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amp;#038;nbsp;
&amp;#038;nbsp;

   
      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mp;#038;nbsp;
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오전 11시 30분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amp;#038;nbsp;  
권 시장은 등록 직후 “지난 4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민 곁을 지키고 지구 다섯 바퀴인 20만㎞를 달리며 시민을 만나고 중앙부처를 방문했다”며“그 결과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문화·교육·기회발전) 달성, 역대 최대 예산 2조 3,780억 원 시대 개막, 중앙선 KTX 서울역 연장 개통이라는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냈다”고 회고했다.
  &amp;#038;nbsp;  
이어 “불가능이라 말하던 대형 사업들을 쉼 없는 혁신으로 이뤄냈지만, 이 도약의 씨앗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저 권기창에게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이끌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amp;#038;nbsp;  
권 시장은 안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비전으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통한 65만 북부권 의료거점 완성 ▲하루 천 원의 &amp;#039;청년 천원 주택 100호&amp;#039; 공급 ▲&amp;#039;반값 수돗물&amp;#039; 유지 및 &amp;#039;전 시민 전기료 감면&amp;#039;으로 에너지복지 실현 등 시민의 삶을 기분 좋게 바꿀 민생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amp;#038;nbsp;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오전 8시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안동 발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오는 4월 11일(토) 오후 2시에는 (구)농고네거리 2층에 마련된 &amp;#039;권기창 안동시장 선거사무소&amp;#039;에서 대규모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지지자들과 안동 시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부적인 핵심 공약과 안동의 가슴 뛰는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포할 계획이다.
&amp;#038;nbsp;&amp;#038;nbsp;
권기창 시장은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고 겸허하게, 그러나 안동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전진하겠다”며, “시작한 사람 권기창이 가장 완벽하게 안동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손을 잡아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6일 선대위 출정식, 7일 충혼탑 참배,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span>&nbsp;</b></p>
<p style="text-align: left;">&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7100902_yrcvhwnx.jpeg" alt="photo_2026-04-06 15.53.49.jpeg" style="width: 875px; height: 11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오전 11시 30분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p>
<p>  &nbsp;  </p>
<p>권 시장은 등록 직후 “지난 4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민 곁을 지키고 지구 다섯 바퀴인 20만㎞를 달리며 시민을 만나고 중앙부처를 방문했다”며“그 결과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문화·교육·기회발전) 달성, 역대 최대 예산 2조 3,780억 원 시대 개막, 중앙선 KTX 서울역 연장 개통이라는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냈다”고 회고했다.</p>
<p>  &nbsp;  </p>
<p>이어 “불가능이라 말하던 대형 사업들을 쉼 없는 혁신으로 이뤄냈지만, 이 도약의 씨앗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저 권기창에게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이끌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p>
<p>  &nbsp;  </p>
<p>권 시장은 안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비전으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통한 65만 북부권 의료거점 완성 ▲하루 천 원의 '청년 천원 주택 100호' 공급 ▲'반값 수돗물' 유지 및 '전 시민 전기료 감면'으로 에너지복지 실현 등 시민의 삶을 기분 좋게 바꿀 민생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p>
<p>  &nbsp;  </p>
<p>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오전 8시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안동 발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오는 4월 11일(토) 오후 2시에는 (구)농고네거리 2층에 마련된 '권기창 안동시장 선거사무소'에서 대규모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지지자들과 안동 시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부적인 핵심 공약과 안동의 가슴 뛰는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포할 계획이다.</p>
<p>&nbsp;&nbsp;</p>
<p>권기창 시장은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고 겸허하게, 그러나 안동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전진하겠다”며, “시작한 사람 권기창이 가장 완벽하게 안동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손을 잡아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피플|특집 (6.3 자방선거)" term="20190318111746_9375|20260226112332_9201"/>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12: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11: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6</guid>
<title><![CDATA[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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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 기자회견문 전문
  &amp;#038;nbsp;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6일 후보 사퇴 관련 기자회견을 결고 있다
      
   
&amp;#038;nbsp;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안동시장 예비후보 권백신입니다.
  &amp;#038;nbsp;  
저는 지난해 12월 4일, “활력을 잃은 안동을 다시 살려내겠다. 기업과 일자리, 수출 중심의 성장엔진을 재가동해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을 반드시 되살리겠다”는 약속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amp;#038;nbsp;  
그 날 이후 단 하루도 절박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더 빨리 시작하지 못했다는 시민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안동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하고 뛰었습니다.
  &amp;#038;nbsp;  
그러나 돌이켜보면,
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실망, 상처를 덜어드리기에는 저의 반성과 변화, 쇄신이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그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
  &amp;#038;nbsp;  
또한,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문제를 떠나, 여러 차례의 조사결과 수치를 있는 그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 또한 시민을 존중하고 정치를 올바로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amp;#038;nbsp;  
그러나, 오늘 사퇴를 결심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남은 2~3주 경선 기간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저 개인에게는 책임 있는 선택일 수도 있었고, 또 다른 기회를 기대해볼 수 있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amp;#038;nbsp;  
한편으로 저는 국민의힘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함께 따끔한 질책 또한 현장에서 분명히 느꼈습니다. 당원 여러분들께서도
당을 향해 때로는 엄정한 목소리를 내고 계셨습니다만, 그 모든 비판 역시 당을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amp;#038;nbsp;  
지금 시민 여러분께서 바라는 것은 변화와 쇄신이지 갈등과 혼란은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후보가 많아질수록 여론이 분열되고, 단합하여 안동의 발전을 이뤄내야 할 시민의 힘은 사분오열됩니다. 그 후유증 또한 막대합니다.
  &amp;#038;nbsp;  
저 자신을 내려놓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안동의 분열과 선거의 과열을 식히고, 화합으로 안동발전을 만들어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그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amp;#038;nbsp;  
그동안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과분한 신뢰와 응원을 보내주신 지지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전에 충분히 상의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amp;#038;nbsp;  
개인의 유불리를 떠나 오늘의 결정은 저에게 뼈아픈 선택이지만, 이 또한 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 사이로 더 넓게 더 깊이 들어가는 터전이 되었다고도 믿습니다. 
  &amp;#038;nbsp;  
저 권백신, 오직 안동의 발전과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amp;#038;nbsp; &amp;#038;nbsp;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b>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 기자회견문 전문</b></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6104707_kyafklwp.jpeg" alt="temp_1775439909304.44522272.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6일 후보 사퇴 관련 기자회견을 결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p>
<p>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p>
<p>안동시장 예비후보 권백신입니다.</p>
<p>  &nbsp;  </p>
<p>저는 지난해 12월 4일, “활력을 잃은 안동을 다시 살려내겠다. 기업과 일자리, 수출 중심의 성장엔진을 재가동해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을 반드시 되살리겠다”는 약속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p>
<p>  &nbsp;  </p>
<p>그 날 이후 단 하루도 절박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더 빨리 시작하지 못했다는 시민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안동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하고 뛰었습니다.</p>
<p>  &nbsp;  </p>
<p>그러나 돌이켜보면,</p>
<p>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실망, 상처를 덜어드리기에는 저의 반성과 변화, 쇄신이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그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p>
<p>  &nbsp;  </p>
<p>또한,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문제를 떠나, 여러 차례의 조사결과 수치를 있는 그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 또한 시민을 존중하고 정치를 올바로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p>
<p>  &nbsp;  </p>
<p>그러나, 오늘 사퇴를 결심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남은 2~3주 경선 기간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저 개인에게는 책임 있는 선택일 수도 있었고, 또 다른 기회를 기대해볼 수 있는 길이었을 것입니다.</p>
<p>  &nbsp;  </p>
<p>한편으로 저는 국민의힘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함께 따끔한 질책 또한 현장에서 분명히 느꼈습니다. 당원 여러분들께서도</p>
<p>당을 향해 때로는 엄정한 목소리를 내고 계셨습니다만, 그 모든 비판 역시 당을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p>
<p>  &nbsp;  </p>
<p>지금 시민 여러분께서 바라는 것은 변화와 쇄신이지 갈등과 혼란은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후보가 많아질수록 여론이 분열되고, 단합하여 안동의 발전을 이뤄내야 할 시민의 힘은 사분오열됩니다. 그 후유증 또한 막대합니다.</p>
<p>  &nbsp;  </p>
<p>저 자신을 내려놓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안동의 분열과 선거의 과열을 식히고, 화합으로 안동발전을 만들어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그 소임을 다하겠습니다.</p>
<p>  &nbsp;  </p>
<p>그동안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과분한 신뢰와 응원을 보내주신 지지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전에 충분히 상의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p>
<p>  &nbsp;  </p>
<p>개인의 유불리를 떠나 오늘의 결정은 저에게 뼈아픈 선택이지만, 이 또한 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 사이로 더 넓게 더 깊이 들어가는 터전이 되었다고도 믿습니다. </p>
<p>  &nbsp;  </p>
<p>저 권백신, 오직 안동의 발전과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p>
<p>&nbsp; &nbsp;</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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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6T10:53: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0:51: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5</guid>
<title><![CDATA[안동시, 민관협력으로 노후주택 92호 개선 추진]]></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5</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5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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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신안․안막지구 선정, 주민 부담 낮추고 주거환경 대폭 개선
&amp;#038;nbsp;

   
      
      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 안동시 제공
   
   
&amp;#038;nbsp;
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신안․안막지구 일원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도시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기존 새뜰마을사업의 집수리 지원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의 후원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amp;#038;nbsp;
사업 대상지인 신안․안막지구는 전체 주택의 약 92.2%가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취약지역으로, 총 224가구(30년 이상 노후주택) 중 92가구가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 중 기초생활수급자 9가구, 차상위계층 4가구, 일반가구 79가구가 지원을 받게 된다.
&amp;#038;nbsp;
특히 주목할 점은 안동시가 확보한 지원 규모다. 통상 타 지역의 평균 지원 규모가 약 35가구 수준인 것에 비해, 안동시는 치밀한 사전 준비와 타당성 확보를 통해 무려 92가구에 대한 지원을 이끌어냈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민관의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앙 및 지방정부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분을 지원해 경제적 문턱을 낮췄다. 또한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나비엔 등 민간기업은 창호, 단열재, 스마트홈 보안자재, 벽지, 난방시설 등을 후원하며, 한국해비타트가 실제 공사를 총괄 수행해 전문성을 더한다.
&amp;#038;nbsp;
주요 공사 내용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창호 교체와 단열 보강을 비롯해 도어락 교체, 벽지 및 장판 교체, 지붕과 외벽 보수 등이다. 이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오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안전 확보라는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민관협력 방식을 통해 주민의 자부담을 후원금으로 충당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며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지원 규모를 확보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신안․안막지구 선정, 주민 부담 낮추고 주거환경 대폭 개선</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7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6102751_oupsabyq.jpg" alt="0406 안동시  민관협력으로 노후주택 92호 개선 추진.jpg" style="width: 667px; height: 4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 안동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신안․안막지구 일원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도시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기존 새뜰마을사업의 집수리 지원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의 후원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사업 대상지인 신안․안막지구는 전체 주택의 약 92.2%가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취약지역으로, 총 224가구(30년 이상 노후주택) 중 92가구가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 중 기초생활수급자 9가구, 차상위계층 4가구, 일반가구 79가구가 지원을 받게 된다.</p>
<p>&nbsp;</p>
<p>특히 주목할 점은 안동시가 확보한 지원 규모다. 통상 타 지역의 평균 지원 규모가 약 35가구 수준인 것에 비해, 안동시는 치밀한 사전 준비와 타당성 확보를 통해 무려 92가구에 대한 지원을 이끌어냈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민관의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앙 및 지방정부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분을 지원해 경제적 문턱을 낮췄다. 또한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나비엔 등 민간기업은 창호, 단열재, 스마트홈 보안자재, 벽지, 난방시설 등을 후원하며, 한국해비타트가 실제 공사를 총괄 수행해 전문성을 더한다.</p>
<p>&nbsp;</p>
<p>주요 공사 내용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창호 교체와 단열 보강을 비롯해 도어락 교체, 벽지 및 장판 교체, 지붕과 외벽 보수 등이다. 이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오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안전 확보라는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민관협력 방식을 통해 주민의 자부담을 후원금으로 충당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며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지원 규모를 확보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도시/환경/복지|도시재생"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15_6722|20191207164522_7659"/>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6T10:3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0:30: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4</guid>
<title><![CDATA[안동시, AX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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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2030년까지 72억 투입해 과수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개발 본격화
&amp;#038;nbsp;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안동, 스마트 과수원 실증 거점으로 도약
&amp;#038;nbsp;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AX 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해 ‘과수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및 지능화 기술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4월 6일(월)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등 과수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농작업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통해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대동로보틱스, ㈜덱스위버, (재)한국미래농업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위성항법시스템(GNSS)과 라이다(LiDAR)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그리고 AI 기술을 접목한 ‘전주기 협업형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amp;#038;nbsp;
확보된 사업비는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투입된다. 국비 44억 원은 과수원의 복잡한 환경에서 가지치기와 열매 솎기, 수확 등 정밀한 작업이 가능한 로봇 시스템 개발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지방비 22억 원은 인공수분 전 공정의 자동화 핵심기술 개발과 이를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인 안동시는 이번 사업에서 기술의 완성도를 검증하는 실증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현장 중심의 반복적인 실증을 통해 로봇 기술의 농가 적용성을 확보하고, 노동력 절감과 작업 안전성 향상 등 농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나아가 개발된 로봇을 활용한 농작업 서비스 모델을 확산시켜 과수 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안동의 농업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만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농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안동을 미래형 스마트 과수 산업의 선도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2030년까지 72억 투입해 과수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개발 본격화</b></p>
<p><b>&nbsp;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안동, 스마트 과수원 실증 거점으로 도약</b></p>
<p>&nbsp;</p>
<p>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AX 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해 ‘과수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및 지능화 기술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4월 6일(월)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등 과수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농작업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통해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대동로보틱스, ㈜덱스위버, (재)한국미래농업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위성항법시스템(GNSS)과 라이다(LiDAR)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그리고 AI 기술을 접목한 ‘전주기 협업형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nbsp;</p>
<p>확보된 사업비는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투입된다. 국비 44억 원은 과수원의 복잡한 환경에서 가지치기와 열매 솎기, 수확 등 정밀한 작업이 가능한 로봇 시스템 개발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지방비 22억 원은 인공수분 전 공정의 자동화 핵심기술 개발과 이를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인 안동시는 이번 사업에서 기술의 완성도를 검증하는 실증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현장 중심의 반복적인 실증을 통해 로봇 기술의 농가 적용성을 확보하고, 노동력 절감과 작업 안전성 향상 등 농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나아가 개발된 로봇을 활용한 농작업 서비스 모델을 확산시켜 과수 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안동의 농업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만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농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안동을 미래형 스마트 과수 산업의 선도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자치/행정(경북도)|농축산"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05_6665|20200627150908_9774"/>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6T10:23: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0:23: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3</guid>
<title><![CDATA[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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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농업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amp;#038;nbsp; 3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 110명 대상으로 ‘2026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 ▲안전관리자 소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특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 참여 농가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개선할 안전관리자를 소개하며 참여 농가의 이해를 높였다.
&amp;#038;nbsp;
또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통해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amp;#038;nbsp;
이어진 교육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업기계 안전 사용 등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컨설팅과 연계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농가별 작업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사업”이라며 “참여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농업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b></p>
<p>
   <b>&nbsp;</b>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5110924_wmcboklt.jpg" alt="0405 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 추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3px;" />
</p>
<p>
   <b>&nbsp;</b>
</p>
<p>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nbsp; 3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 110명 대상으로 ‘2026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 ▲안전관리자 소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p>
<p>&nbsp;</p>
<p>특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 참여 농가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개선할 안전관리자를 소개하며 참여 농가의 이해를 높였다.</p>
<p>&nbsp;</p>
<p>또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통해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p>
<p>&nbsp;</p>
<p>이어진 교육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업기계 안전 사용 등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컨설팅과 연계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농가별 작업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사업”이라며 “참여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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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경제/산업|농축산 경쟁력" term="20120807111644_3318|20120807111812_8101|20181122164919_5885"/>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5T11:11: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5T11:11: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2</guid>
<title><![CDATA[안동 병산서원 진입도로(군도5호) 통행 제한]]></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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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4월 30일까지 포장 및 중장비 운용 위해 차량 통행 일시 제한
&amp;#038;nbsp;접근성 개선 및 안전성 확보 위해 국가유산청 허가 거쳐 본격 시행
&amp;#038;nbsp;

&amp;#038;nbsp;
안동시는 풍천면 병산리 일원의 병산서원 진입도로(군도5호선) 확포장 공사 시행에 따라,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을 일시 제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통행 제한은 병산서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포장 공사에 따른 조치다.
&amp;#038;nbsp;
그동안 병산서원 진입도로는 일부 구간이 비포장 상태로 남아 있어 건조한 날씨에는 먼지가 발생하고 우천 시에는 노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등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amp;#038;nbsp;
이에 안동시는 도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25년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이번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amp;#038;nbsp;
공사 및 통행 제한 구간은 풍천면 병산리 167번지부터 14-9번지 일원까지다. 안전한 포장 작업과 원활한 중장비 운용을 위해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다만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4월 22일부터는 대형 차량과 건설기계를 제외한 이륜차 등 일반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은 가능할 예정이다.
&amp;#038;nbsp;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사 기간 중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 4월 30일까지 포장 및 중장비 운용 위해 차량 통행 일시 제한</b></p>
<p><b>&nbsp;접근성 개선 및 안전성 확보 위해 국가유산청 허가 거쳐 본격 시행</b></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5110458_yfwhtkuv.jpg" alt="0405 안동 병산서원 진입도로(군도5호) 통행 제한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8px;" /></p>
<p>&nbsp;</p>
<p>안동시는 풍천면 병산리 일원의 병산서원 진입도로(군도5호선) 확포장 공사 시행에 따라,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을 일시 제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통행 제한은 병산서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포장 공사에 따른 조치다.</p>
<p>&nbsp;</p>
<p>그동안 병산서원 진입도로는 일부 구간이 비포장 상태로 남아 있어 건조한 날씨에는 먼지가 발생하고 우천 시에는 노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등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p>
<p>&nbsp;</p>
<p>이에 안동시는 도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25년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이번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p>
<p>&nbsp;</p>
<p>공사 및 통행 제한 구간은 풍천면 병산리 167번지부터 14-9번지 일원까지다. 안전한 포장 작업과 원활한 중장비 운용을 위해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다만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4월 22일부터는 대형 차량과 건설기계를 제외한 이륜차 등 일반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은 가능할 예정이다.</p>
<p>&nbsp;</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사 기간 중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안동·도청|도시/환경/복지|교통" term="20120807111644_3318|20191207163915_6722|20191207164617_1515"/>
<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5T11:06: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5T11:05: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0</guid>
<title><![CDATA[안동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title>
<link>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0</link>
<mobile>https://www.iyeongnam.com/m/view.php?no=82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iyeongnam.com/news/view.php?no=8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착수
&amp;#038;nbsp;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 사진 중앙)는&amp;#038;nbsp;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amp;#038;nbsp;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amp;#038;nbsp;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검사위원으로는 대표위원인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을 비롯해, 재무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변창호 세무사, 안효근 세무사, 이윤수 공인회계사가 위촉되었다.
  &amp;#038;nbsp;  
검사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안동시의 각 부서와 기관에서 제출한 결산서류를 검토하며, 각 항목이 예산 집행의 목적에 맞게 이루어졌는지 세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amp;#038;nbsp;  
결산검사는 지방의회가 확정한 예산이 규정대로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규명하여 재정적 책임성을 확보하는 과정이다. 재정 운영의 비효율성을 찾아내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여기서 얻은 시사점을 다음 연도 재정 운용에 적극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amp;#038;nbsp;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새롬 의원은“이번 결산검사의 핵심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확보와 재정 운영의 성과 분석에 있다. 시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집행 과정을 면밀히 살펴, 발견된 문제점은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장려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건강한 안동시 재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위촉식을 진행한 김경도 의장은 “안동시 재정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착수</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3155638_gxclkyzw.jpg" alt="결산검사위원_위촉장수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 사진 중앙)는&nbsp;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nbsp;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검사위원으로는 대표위원인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을 비롯해, 재무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변창호 세무사, 안효근 세무사, 이윤수 공인회계사가 위촉되었다.</p>
<p>  &nbsp;  </p>
<p>검사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안동시의 각 부서와 기관에서 제출한 결산서류를 검토하며, 각 항목이 예산 집행의 목적에 맞게 이루어졌는지 세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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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산검사는 지방의회가 확정한 예산이 규정대로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규명하여 재정적 책임성을 확보하는 과정이다. 재정 운영의 비효율성을 찾아내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여기서 얻은 시사점을 다음 연도 재정 운용에 적극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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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새롬 의원은“이번 결산검사의 핵심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확보와 재정 운영의 성과 분석에 있다. 시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집행 과정을 면밀히 살펴, 발견된 문제점은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장려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건강한 안동시 재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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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촉식을 진행한 김경도 의장은 “안동시 재정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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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atom:updated>2026-04-07T10:3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6:04:3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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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동 벚꽃축제, 이틀째 ‘인산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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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외부 관광객 유입 속 봄 관광지로 매력 부각
&amp;#038;nbsp;

   
      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이고 있다
      
   
&amp;#038;nbsp;
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다. 안동시는 축제 2일 차인 지난 2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이날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인 한마음 콘서트가 탈춤공원에서 개최되면서 축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박서진과 코요태, 김희재, 손태진, 윤태화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mp;#038;nbsp;
5,000석 규모로 준비된 공연장 인근에는 이른 시간부터 초대가수 팬들이 모여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은 대기 시간에 축제장을 오가며 낙동강변 벚꽃길을 산책하고, ‘벚꽃 소원 터널’과 ‘체리블룸 버블 라운지’ 등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감성 체험 공간을 이용하며 안동의 봄을 만끽했다.
&amp;#038;nbsp;
이번 축제는 타 지역 방문객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방문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안동만의 차별화된 벚꽃 경관을 동시에 체험하며, 기존의 전통문화 중심 관광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역동적인 봄철 관광지로서의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amp;#038;nbsp;
저녁이 되자 축제장은 상춘객들로 가득 찼다. 벚꽃을 즐기려는 사람과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이며, 탈춤공원과 인근 벚꽃 도로 일대에 엄청난 인파가 집중됐다. 축제장 내 식당가와 푸드트럭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이러한 열기는 공연이 끝난 늦은 밤까지 지속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amp;#038;nbsp;
안동시는 올해 벚꽃의 만개 시기와 대규모 공연 일정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벚꽃과 축제를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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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b>외부 관광객 유입 속 봄 관광지로 매력 부각</b></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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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iyeongnam.com/data/tmp/2604/20260403150159_pwozsiys.jpg" alt="0403 안동 벚꽃축제, 이틀째 ‘인산인해’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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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다. 안동시는 축제 2일 차인 지난 2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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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날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인 한마음 콘서트가 탈춤공원에서 개최되면서 축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박서진과 코요태, 김희재, 손태진, 윤태화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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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000석 규모로 준비된 공연장 인근에는 이른 시간부터 초대가수 팬들이 모여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은 대기 시간에 축제장을 오가며 낙동강변 벚꽃길을 산책하고, ‘벚꽃 소원 터널’과 ‘체리블룸 버블 라운지’ 등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감성 체험 공간을 이용하며 안동의 봄을 만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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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는 타 지역 방문객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방문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안동만의 차별화된 벚꽃 경관을 동시에 체험하며, 기존의 전통문화 중심 관광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역동적인 봄철 관광지로서의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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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녁이 되자 축제장은 상춘객들로 가득 찼다. 벚꽃을 즐기려는 사람과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이며, 탈춤공원과 인근 벚꽃 도로 일대에 엄청난 인파가 집중됐다. 축제장 내 식당가와 푸드트럭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이러한 열기는 공연이 끝난 늦은 밤까지 지속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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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시는 올해 벚꽃의 만개 시기와 대규모 공연 일정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벚꽃과 축제를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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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bk9700@hanmail.net 최봉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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