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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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아동학대 예방 주간 운영
    안동시와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철환)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아이가 행복한, 안전한 안동만들기’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주간(11. 19~25)을 운영한다.   이번 예방 주간에는 19일 웅부공원에서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청, 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참여해 여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간 행사로는 22일 아동복지시설 및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기관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안동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효율적인 아동보호 업무 수행을 위해 21년 7월부터 아동보호팀을 운영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고, 학대의심 및 피해아동 가정에 보호와 가정위탁, 입양가정 등 요보호아동의 양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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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안동시,‘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열려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본받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11월 17일 안동시 임하면에 위치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렸다.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은 순국선열 윤동주 시인의 詩 ‘새로운 길’에서 제시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자유와 평화를 위해 나아가고자 한 의지를 인용하여‘나의 길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념식은 추모의 벽 참배, 헌화・분향, 약사보고, 기념공연, 순국선열의 날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1905년 11월 17일 일사늑약으로 인한 대한제국의 외교권 찬탈을 기억하고, 국권 상실 후 조국의 독립과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가 순국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얼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념사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391명)와 자정순국자(10명)를 배출한, 순국선열의 고장인 이곳 안동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안동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후손들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헌신을 잊지 않고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보훈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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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안동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폐막
      전 세계 21개국 48개도시 약 840명 참가 사흘간 역사도시 미래 논의로 안동 시선 집중 역사도시 간 협력과 미래 역사도시 발전 비전 담은 ‘안동선언문’채택 권기창 시장 “안동선언문, 전 세계 역사도시 발전에 기여하길”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가 16일‘안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안동시에서 11월14일부터 열린『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가 16일‘안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폐막식 인사를 시작으로, 학술행사, 테크니컬투어 등 전 일정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방영했다. 이어, 시바타 시게노리 연맹 사무국장의 회의 총평, 청소년UCC공모전과 청소년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이어졌다.   청소년UCC공모전과 청소년그림공모전 시상식에는 수상작 각 10점 발표와 함께 UCC 수상작 10점의 편집 영상을 방영했다.    수상자를 대표해 수원시 화양초등학교 4학년 이주안 학생에게 상장과 함께 기념품을 수여했다. 중국, 이란, 일본 등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상식 후, 이번 회의의 클라이맥스라고 말할 수 있는‘안동선언문’이 채택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1개국 48개도시 약 840명의 참가자 앞에서‘안동선언문’을 낭독하며 전 세계가 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안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안동선언문’은 이번 총회 주제인“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를 반영해 △ 문화유산, 산업, 생활, 생태환경의 지속가능성 확보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전통, 역사, 생활, 문화, 디지털기술의 가치가 결합하는 커뮤니티 시설과 공간 확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미래 역사도시 형성 △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 기술과 변화를 바탕으로 스마트한 역사도시로 발전 등의 내용을 담았다.   폐회사에서 가도카와 다이사쿠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교토시장)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매우 감동적이고 성공적인 회의가 되었다”라며 “세계역사도시연맹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국가 간 갈등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는 데에 기여한다는 비장한 사명감을 가지고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존경하는 정신을 공유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동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폐회사에서 가도카와 다이사쿠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교토시장)이 사흘간 역사도시 미래를 위한 논의로 안동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마무리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한 회원도시들 간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우정을 돈독히 하여 상호협력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할 것이라 믿는다”라며 “안동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세계역사도시연맹 가도카와 다이사쿠 회장님과 시바타 시게노리 사무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사흘간 역사도시 미래를 위한 논의로 안동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맺었다.         이어,“안동시는 유구한 문화와 역사를 앞장서서 보존,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서 지속가능한 역사도시의 국제적 모델가 되겠다”라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울려퍼진 ‘안동선언문’이 역사도시 간 협력을 증진하고 역사도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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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안동시, 국외 자매우호교류의향도시 우호협정의향서 체결
    ­안동시, 국외 교류도시 중 고대역사도시 및 세계유산도시 초청 ­페루 쿠스코(남미)·그리스 코린트(서유럽)·아제르바이잔 슈샤(동유럽) 우호교류를 위한 의향서 체결   안동시가 국외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의향도시인 페루 쿠스코시, 그리스 코린트시,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를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초청해 세계역사도시연맹 내 활동을 통해 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4자도시 우호협정의향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시는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이튿날인 11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외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의향도시인 페루 쿠스코시, 그리스 코린트시,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를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초청해 세계역사도시연맹 내 활동을 통해 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4자도시 우호협정의향서를 체결했다.   안동시가 주도해 계획한 이번 4자도시 의향서는 페루 “잉카문명의 수도”인 쿠스코시와 그리스 로마시대 “고대 유적의 도시”코린트, 아제르바이잔 문화와 역사의 상징인 “투르크권 문화 수도”로 선정된 슈샤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이 역사도시로서 활동을 위한 의향서를 도시별 대표가 참여해 서명했다.   이번 의향서에 참여한 4개 도시는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국제교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울러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서 안동시와 함께 문화유산 보존과 개발 및 연맹 내 도시 간 활동을 장려하고 역사도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   안동시가 초청한 국외 교류도시중 페루 쿠스코시는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리스 코린트시와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는 이번 세계대회 참여를 통해 연맹의 회원도시로 가입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현재 중국(핑딩산, 취푸, 지난, 시안), 일본(사가에, 가마쿠라, 다카야마), 페루(쿠스코), 그리스(코린트), 이스라엘(홀론) 5개국 10개도시와 자매우호 및 파트너시티로 체결하여 교류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7일 아제르바이잔 슈샤시와 우호교류도시 협정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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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관련
    2022-11-15
  • 안동시립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인기
    “도서관이 너무 좋아요”     안동시립도서관 3개관(중앙·웅부·어린이도서관)의 어린이대상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이 5월 재개 이후 매주 신청이 마감되는 등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도서관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구연동화와 DVD 감상, 책 속 그림 색칠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견학프로그램과 함께 북스타트 꾸러미 받기, 유아 도서코너 및 읽기방 이용, 책읽는 물고기 먹이주기, 문화교실 참가 등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견학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단체예약이 필요하다. 중앙도서관은 수요일, 웅부도서관은 금요일, 어린이도서관은 화요일에 운영되지만 금년에는 11월 말에 운영이 종료되고 내년에 다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견학 프로그램에 현재도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참여해 주고 있다. 앞으로 견학 프로그램의 체험활동을 더 다양하게 준비해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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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11-09
  • 안동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난대응체계 역량강화 및 협업체계 구축 위한 훈련     안동시는 복합재난 대응능력 강화 및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 안동시는 오는 11월 15일 안동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토론훈련을 실시하며, 11월 18일에는 용상초등학교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기타 훈련으로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에 관내 다중이용시설 2개소에서 교육 훈련도 병행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지진 및 대형화재를 훈련유형으로 설정하고, 재난취약계층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재난 대응 요령을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목적이다. 또한 이번 훈련에는 안동시재난안전네트워크 등 민간단체도 참여해 민관이 함께 재난에 대응해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초기발생감지 → 초기대응 → 비상대응 → 수습복구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초기발생감지 단계에서는 용상초등학교 학생들이 전원 지진대피 훈련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선진 안전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훈련을 실시해 재난 발생 시 재난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민체험단 선정 및 훈련참관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대처 능력과 유관기관 협업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안동실현과 더불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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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11-08

실시간 사회/교육 기사

  • ⌜잘하고 싶다, 북클럽!⌟ 초빙강연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기획자 초빙 강연 ⌜잘하고 싶다, 북클럽!⌟개최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12월9일 독서동아리의 활성화와 독서문화 공간으로의 도서관 역할 강화를 위해 ⌜잘하고 싶다, 북클럽!⌟이라는 주제로 독서문화기획자 초빙 강연을 개최한다.     안동시립도서관(관장 김영옥)은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독서동아리의 활성화와 독서문화 공간으로의 도서관 역할 강화를 위해 ⌜잘하고 싶다, 북클럽!⌟이라는 주제로 독서문화기획자 초빙 강연을 개최한다.   12월 9일(금) 19:00~21:00에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지하1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독서 소모임인 관내 독서동아리들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에서는 독서지도에 꼭 필요한 독서문화기획자를 특별히 초빙해 독서모임의 참여도를 높이는 운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논제를 만드는 방법, 독서모임의 진행 노하우 등을 배우게 된다.   이번 강연에는 독서동아리 회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참여신청은 12월 12일 18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 독서동아리 활성화는 물론,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우수한 강연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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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2022년 안동시 사회복지인대회 개최
    권기창 안동시장이 24일 개최된 「2022년 안동시 사회복지인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안동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정민)는 24일 카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 명과 함께 「2022년 안동시 사회복지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복지인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동시 사회복지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교육과 함께 표창패 시상,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박정민 안동시 사회복지사협회장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과 최일선에서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종사하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들이 복지현장에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희생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안동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자격증을 취득한 사회복지사들의 모임으로 1999월 9월 창립했다. 회원들은 복지사로서의 사명감으로 안동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행정기관 등에서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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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안동시, 공공하수도 운영!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인구 10만 명 이상 30만 명 미만 지자체 그룹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0년부터 3년 연속 환경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안동시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일일 처리 능력 500톤 이상 3개소와 500톤 미만 18개소가 있다. 각각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환경공단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평가는 전국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인구 규모에 따라 그룹별로 나누어 공통, 운영관리, 정책, 가·감점 4개 분야 총 38개 항목에 대해 1차 실태점검, 2차 선정평가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그간 하수처리 및 악취저감에 매진해 온 결과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및 수질관리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꾸준히 노력하여 더 좋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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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도전골든벨을 울려라! -경안여자중학교
    2022년 청소년氣살리기 프로젝트 도전골든벨을 울려라! -경안여자중학교 편-     안동시는 지난 11월 22일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행사를 경안여자중학교(교장 박성수)에서 개최했다.   2022년「도전 골든벨을 울려라!」는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과 진취적인 기상을 갖고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안동시가 주최하고, 공모 선정된 청소년단체 안동YMCA가 주관하며, 지역 내 3개교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지난 10월 21일은 안동고등학교에서 개최했으며, 오는 11월 25일 마지막으로 경안고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도전 골든벨을 울려라!」는 경안여자중학교 1·2·3학년 452명 학생을 대상으로 상식 문제, ○×퀴즈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총망라해 각 학교 선생님들이 출제했으며, 패자부활전도 진행됐다.   행사 중에 교사와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사제 간의 정을 돈독히 했고, 경안여자고등학교 동아리 댄스팀, 초청 가수, 학생동아리 장기자랑 등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청소년들의 도전 정신을 함양하고, 지식과 상식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습의 연장이 아닌 축제의 한마당으로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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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안동시 아동학대 예방 주간 운영
    안동시와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철환)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아이가 행복한, 안전한 안동만들기’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주간(11. 19~25)을 운영한다.   이번 예방 주간에는 19일 웅부공원에서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청, 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참여해 여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간 행사로는 22일 아동복지시설 및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기관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안동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효율적인 아동보호 업무 수행을 위해 21년 7월부터 아동보호팀을 운영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고, 학대의심 및 피해아동 가정에 보호와 가정위탁, 입양가정 등 요보호아동의 양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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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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