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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안동 산불피해 축사 복구현장 방문
안동시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추진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중심의 복구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의 산불피해 축사 복구현장을 방문해,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중심의 복구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산불로 안동시 풍천․일직․남후․남선․임하․길안․임동면 등 7개 면 지역에서 총 343호 농가가 피해를 입었으며, 203,166두(수․군)의 가축과 231동의 축사가 소실됐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피해 농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총 3개소로, 총사업비 84억 6,500만 원 규모다. 시는 중앙부처와 협력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으며, 피해 농가가 신속히 축사를 재건하고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안동시는 스키드로더, 사료자동급이기, 자동급수기, 송풍기 등 피해 농가에 필요한 맞춤형 자재와 장비를 지원하며 복구 작업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점검에 함께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중심으로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과 경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추가 복구사업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다시 일어설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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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기후변화대응 초광역 수자원네트워크 구축 및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논의 ‘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가 1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되고 있다 ‘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가 1일 수자원전문가, 기관단체, 안동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됐다. 경북연구원과 한국자원경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토론회는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해 유역 간 댐 연결의 법적 가능성, 해외 사례, 유효 저수량 분석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 전략을 제시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으로는 녹조 대응 및 수질 개선 연구센터 설립, 물 산업 파크(정수․정화기술․수질연구 관련 기관 및 기업) 조성 등을 논의하면서, 안동시가 대한민국 물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물산업 기본계획 수립 및 수자원 정책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물은 공공재로서 경제성보다 생명과 지속가능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류지역에는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 댐을 보유한 안동은 그에 상응한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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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6년 1월 1일(목) 오전 7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열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안동시민의 안녕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새해의 희망과 활력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 무대와 함께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소원지 쓰기 행사를 통해 가족․지인과 함께 특별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12월 28일까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네이버 폼 접속( http://naver.me/xnr89hpt 또는 QR코드) △한국정신문화재단 방문 접수 △전화 신청(☎ 054-840-3441~2)으로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제공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준비 과정 전반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가 시민 여러분께 새로운 기운과 희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며 “해맞이 행사에 함께하며 잊지 못할 새해 첫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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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시정연설서 2026년 안동시 청사진 밝혀
위기 극복한 안동, 이제는 도약한다 대형 산불, 절망의 순간, 안동시민 연대가 다시 희망의 싹을 틔움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월 20일 열린 제263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3년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안동이 나아갈 새로운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연설 서두에서 “지난 3월 대형 산불은 우리의 푸르른 숲과 삶을 덮쳤다. 산림은 불타고 집들이 잿더미로 변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절망의 순간에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었다.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구호대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손길, 그리고 무엇보다 안동시민 여러분의 연대가 있었기에 다시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6년 안동 청사진을 밝히며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많은 시련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안동시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안동시는 올해 공약사업 이행률 74%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전국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또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공약 이행의 신뢰성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재정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2017년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이후 8년 만에 예산 2조 원 규모를 달성했으며, 국․도비 9,500억 원 이상을 확보해 대형 사업 추진과 재난 대응 역량의 기반을 공고히 했다. 경제․산업 측면에서도 안동의 성과는 두드러졌다.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착공으로 백신․바이오 연구․생산의 핵심 기반을 마련했고,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도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 올해 열린 세계한인대표자대회에서는 70개국 1천여 명의 해외 경제인이 방문해 1,200억 원 규모의 계약이 성사되는 등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관광․문화 분야의 성장도 눈에 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열흘 동안 16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낙동강변 ‘맨발로 룰루랄라’와 신규 조성된 ‘물속 걷는 길’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힐링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한 정책도 속도감 있게 추진됐다.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화, 보훈회관 신축, 도로 개통 등 생활 인프라가 확충됐다. 한편 상수도 보급률은 96.8%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상수도 분야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권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마지막 해이자, 지난 3년 동안 뿌린 씨앗들이 결실을 맺는 시기”라며 시정 운영의 중심축이 될 6가지 역점 시책을 밝혔다. 내년 한 해는 ▲안전 도시 ▲평생복지도시 ▲신성장 경제도시 ▲머무는 문화․관광 도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스마트 농업도시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다. 첫째,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로 나간다는 구상이다. 신축․매입 임대주택 80호를 공급하고, 피해 마을의 기반시설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상습 침수지역 개선, 우수관로 확충, 노후 상수도관 교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중독관리센터 기능도 확대해 ‘마음건강 인프라’을 확충한다. 둘째, 모든 세대가 행복한 평생복지도시도 함께 일궈나간다. 아이․청년․가족․어르신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가 핵심이다. 난임 의료비와 다자녀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은하수랜드 조성, 경북愛마루 올케어센터 건립 등 출산․양육 인프라를 확충한다. 지역의 청년을 위해서는 학업․자산․주거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경로당을 평생배움과 공동체의 거점으로 전환한다. 셋째, 신성장 경제도시의 대전환을 이뤄 지속 가능한 안동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안동의 특화 산업인 바이오․백신․헴프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연계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산업단지는 예타․투심 등 핵심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도 지속된다. 넷째, 사람이 머무는 문화․관광 도시로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복안이다. 사계절 축제의 콘텐츠 다양화, 안동댐 주변 철도부지와 성락철교의 복합 문화공간 조성, 와룡터널 미디어아트 설치 등을 통해 도시의 문화경관을 새롭게 바꾼다. 안동호 수상공연장․마리나리조트 조성, 700리 퇴계귀향길 재현행사 전국화 등 체류형 관광 기반도 확대된다. 다섯째,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정원도시를 꿈꾼다. 도심 곳곳을 숲․정원으로 채우는 ‘그린시티’ 전략을 추진한다. 금소생태공원을 지방정원으로 조성하고 국가정원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계명산 자연휴양림 재조성, 어린이․근린공원 정비, 도시숲 확충도 포함된다. 남북연결도로 건설, 주요 도로 확장 등 도시 접근성 개선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여섯째, 농업으로 미래를 여는 스마트 농업도시를 만든다. 전체 예산의 15% 이상을 농업에 투자해 미래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충, 농식품 수출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 다변화, 드론 공동방제 확대 등을 추진한다. 청년․귀농인 정착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조성, 양식단지 조성 등도 포함됐다. 역점 시책 추진을 위해 시는 2026년도 예산을 총 1조 6,640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 중 48.6%는 복지․보건․환경․문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분야에, 32.6%는 농업․산업․교통 등 경제 기반 확충에 투입된다. 시는 한정된 재원을 시민 안전과 미래 성장에 우선 배분한다는 입장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3년, 우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대형 산불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절망을 희망으로 바꿨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도시의 미래를 움직인다”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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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안동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1925년 첫 실시 이후 5년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국가 대표 통계조사로, 국가데이터처(전 통계청)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통계 작성 10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안동시에서는 관내 20% 표본조사구 내 거주하는 내․외국인과 이들이 거주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며, 총 2만여 가구가 참여 대상이다. 수집된 자료는 인구 및 가구 구성, 주택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복지, 돌봄, 주거, 외국인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설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과 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우선 실시된다. 시민들은 우편으로 받은 참여번호를 활용해 직접 누리집(census.go.kr) 에서 참여하거나, 콜센터(☎ 080-2025-2025)를 통해 전화로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조사는 전 기간(10월 22일~11월 18일) 운영되며, 10월 말까지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대면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총 55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13개 문항은 행정자료로 자동 대체돼 응답자의 부담을 줄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러분의 응답이 지역과 국가의 미래 정책을 설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정확하고 성실한 응답으로 신뢰성 있는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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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진주-통영, 문화도시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는 13 진주시 진주성 내 중영에서 ‘경상권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안동시는 13 진주시 진주성 내 중영에서 ‘경상권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권 대표 문화도시인 안동, 진주, 통영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간 문화도시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을 통해 문화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간 문화도시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공통 문화자원을 활용한 인적 교류 ▲지역 간 문화기업 및 스타트업 네트워크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안동시는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전통놀이문화를 재해석한 독창적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통영은 ‘예술의 가치를 더하는 창의문화도시’를 지향하며 음악과 공예 중심의 창작 활동과 예술가 지원을 강화한다. 진주는 ‘문화와 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로서 세 도시 간 협력을 통해 경상권 문화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도시가 각자의 문화적 강점을 살려 상호 협력한다면, 경상권은 대한민국 문화정책의 중심축이자 지역 문화 균형발전의 모범 모델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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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도 시정설명회’ 개최
- 위대한 시민과 함께 그리는 안동의 미래 안동시가 내년도 시정의 청사진을 시민과 공유한다. 시는 11월 13일(목) 오후 3시 30분,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2026년도 안동시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 그리는 안동의 미래’를 주제로, 2026년도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 및 현안을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설명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자료를 활용한 설명 형식으로 진행되며, 내년도 시정추진 방향과 주요사업이 발표된다. 이어, 시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6년을 ‘도약과 변화의 해’로 설정하고, 인구 반등과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확대된 재정을 바탕으로 ▲관광․문화 ▲경제․산업․농업 ▲복지․교육․보건 ▲자치행정․안전․환경 ▲도시․건설․녹지 등 전 분야에서 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월영교와 문화관광단지를 잇는 체험형 감성공간 조성, 퇴계 귀향길 관광자원화, 도민체전을 통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등을 통해 ‘머무는 관광도시 안동’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제․산업․농업 분야로는 바이오산업 육성,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농업인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 복지․교육․보건 분야에는 돌봄․의료․요양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과 청소년 학습공간 확충, 건강관리 인프라 확대를 통해 세대별 맞춤 복지도시를 구현한다. 자치행정․안전․환경 분야는 스마트행정 확산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탄소중립 실현 등으로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를 지향하며, 도시․건설․녹지 분야에서는 국가정원 지정 추진, 낙후지역 도로망 확충,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안동시는 이번 시정설명회를 통해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 중심의 열린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위대한 시민과 함께 안동의 미래를 그려가며,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시정을 만들어가겠다”며 “2026년은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거침없는 도전과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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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도 시정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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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심의위원회 개최
- 안동시가 29일 ‘2026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29일 ‘2026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안동교육지원청 이하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총 57개교에 총 20억5,500만 원 규모의 예산지원을 결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각급 학교와 안동교육지원청이 신청한 교육경비 보조금 예산요구안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검토하고, 재정 여건을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지원 규모를 확정했다. 안동시 교육경비 지원 분야는 ▲학력신장 및 인성함양사업 ▲비교과, 학교특성사업 ▲교육환경개선사업 ▲문화가 있는 날로 이뤄져 있으며, 2026년 신규 지원 분야에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K-인성교육 운영지원 ▲우수학교 인센티브 지원이 추가됐다. 『K-인성교육 운영사업』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경국대학교 주관하에 운영 중이며 해당 사업과 연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 신청 시 교당 1백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우수학교 인센티브 지원』은 교육경비 지원의 실효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으며, 평가 우수학교 4개교를 선정해 교당 5백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학교별 성과를 반영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학교의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안동시의 의지를 반영했다. 인센티브는 2025년 학교별 교육경비 사업이 종료된 후, 2026년 교육경비 심의회에서 우수학교를 선정해 2027년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이들을 함께 키운다는 생각으로 늘 고민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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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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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시민에 산불피해 지원금 지급
- 4월 21일 복지대상자 33,000여 명 대상 긴급생활지원금 우선 지급 주택피해 이재민에게 자가 300만 원, 세입자 200만 원 1차 지급 안동시 행복금고 통해 2차로 300만 원 추후 지급 계획 안동시는 최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초대형 산불피해주민 긴급생활지원금’과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긴급생활지원금은 2025년 3월 28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결혼이민자,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30만 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 등 약 33,000명은 별도 신청 없이 4월 21일에 일괄 지급됐으며, 이 외 신청 대상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4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이 진행된다. 한편,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은 산불로 인해 주거용 주택이 전소 또는 반소된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기준일인 3월 28일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해당 주택에 실거주 중이었음이 확인된 경우 지급된다. 자가 소유자는 300만 원, 세입자는 200만 원을 각각 현금으로 지급한다.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은 안동시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으며,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됐다. 지급은 4월 21일부터 확인이 완료된 세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주택피해 재난지원금 대상자에게는 향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동시 행복금고’를 통해 2차 지원금 3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긴급생활지원금이 산불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를 바란다”며, “더불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거처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안동시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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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시민에 산불피해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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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기창 안동시장 시민 소통 행보
- 권기창 안동시장이 안동신시장에서 미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현장 곳곳을 방문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월 26일 파크골프장 방문을 시작으로 27일 중앙신시장과 용상시장, 28일 풍산시장, 30일에는 관내 장수 어르신 세 분을 찾아 인사를 드리며 시민의 요구를 경청하고 어려움에 공감했다. 앞으로도 권 시장은 관내 기업 등 민생현장을 다니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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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기창 안동시장 시민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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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실시
-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한 융자 지원 안동시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을 제공해, 농촌 지역의 주거복지와 생활 수준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촌 이주를 유도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상자는 무주택 상태로 거주 중인 농어촌 주민이나 본인 소유의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 또는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사람이다. 지원 대상 주택 규모는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이며, 신축은 최대 2억5천만 원, 증축과 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고, 상환 기간은 1년 또는 3년 거치 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주택 취득세는 최대 280만 원까지 감면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는 예산 감소로 인해 배정된 물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황이라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희망하는 분은 신속히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업 대상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https://www.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안동시 건축과(☎ 054-840-63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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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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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45개 분야 기관 표창 쾌거
- 관광, 농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영예 안동시는 2024년 한 해 대상 3개, 최우수상 14개, 우수상 16개 등 45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여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상북도 하천 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2024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 분야 우수기관 최우수상’ 등 분야를 불문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 분야에서는 ‘2024년 공무원 후생 복지 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입상하는 등 시민뿐만 아니라 직원의 복지 향상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한해였다. 안동시는 민선 8기 109개 공약사업 추진에서도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SA(최고등급)을 받았고,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가장 탁월한 공약 이행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안동시는 각종 지자체 및 단체와 70여 개의 MOU를 체결해 단체 간의 네트워크 강화 및 파트너십을 구축, 새로운 사업과 프로젝트의 추진 가능성을 높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위대한 시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1,500여 공직자와 도전과 혁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결실을 거뒀다. 2025년 새해에도 안동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에 행복한 변화를 일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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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45개 분야 기관 표창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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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780억 원 편성
- 작년보다 32.3%(5,800억 원) 늘어나… 4회 추경 예산안 시의회 제출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980억 원보다 32.3%인 5,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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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78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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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안동 산불피해 축사 복구현장 방문
- 안동시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추진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중심의 복구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의 산불피해 축사 복구현장을 방문해,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중심의 복구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산불로 안동시 풍천․일직․남후․남선․임하․길안․임동면 등 7개 면 지역에서 총 343호 농가가 피해를 입었으며, 203,166두(수․군)의 가축과 231동의 축사가 소실됐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피해 농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안동시가 추진 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총 3개소로, 총사업비 84억 6,500만 원 규모다. 시는 중앙부처와 협력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으며, 피해 농가가 신속히 축사를 재건하고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안동시는 스키드로더, 사료자동급이기, 자동급수기, 송풍기 등 피해 농가에 필요한 맞춤형 자재와 장비를 지원하며 복구 작업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점검에 함께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중심으로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과 경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추가 복구사업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다시 일어설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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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안동 산불피해 축사 복구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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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 기후변화대응 초광역 수자원네트워크 구축 및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논의 ‘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가 1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되고 있다 ‘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가 1일 수자원전문가, 기관단체, 안동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됐다. 경북연구원과 한국자원경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토론회는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해 유역 간 댐 연결의 법적 가능성, 해외 사례, 유효 저수량 분석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 전략을 제시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으로는 녹조 대응 및 수질 개선 연구센터 설립, 물 산업 파크(정수․정화기술․수질연구 관련 기관 및 기업) 조성 등을 논의하면서, 안동시가 대한민국 물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물산업 기본계획 수립 및 수자원 정책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물은 공공재로서 경제성보다 생명과 지속가능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류지역에는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 댐을 보유한 안동은 그에 상응한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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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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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6년 1월 1일(목) 오전 7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열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안동시민의 안녕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새해의 희망과 활력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 무대와 함께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소원지 쓰기 행사를 통해 가족․지인과 함께 특별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12월 28일까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네이버 폼 접속( http://naver.me/xnr89hpt 또는 QR코드) △한국정신문화재단 방문 접수 △전화 신청(☎ 054-840-3441~2)으로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제공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준비 과정 전반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가 시민 여러분께 새로운 기운과 희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며 “해맞이 행사에 함께하며 잊지 못할 새해 첫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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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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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 임하댐 수상태양광 국내 최초 교차발전 개발로 에너지 혁신 이뤄 안동시는 27일 열린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내 최초 교차발전 에너지 혁신」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례는 앞서 경북도가 주최한 ‘2025년 경북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됐고, 최종적으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초 교차발전 에너지 혁신’은 임하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과정에서 도입된 새로운 송전방식 개발 사례다. AI시대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한 국가 송전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협업해 새로운 송전방식인‘교차발전’을 개발․도입함으로써 집적화단지 준공을 앞당기는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했다. 안동시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내 최초 교차발전 에너지 혁신」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사업은 국내 최초 공공주도·주민참여형 발전시설로, 47.2MW 규모의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를 조성해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에너지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 친환경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동시는 2020년 수자원공사·한수원과 MOU를 체결하며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2021년 8월 제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이어 2024년 4월 국내 최초 교차발전 승인을 받아 2024년 7월부터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 기술 혁신과 적극행정이 결합된 성과로, 발전수익을 주민에게 적기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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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