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 안동대, 2024학년도 입학식 개최

      안동대(총장 정태주)는 4일 학내 체육관에서 202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있다   안동대(총장 정태주)는 지난 4일 학내 체육관에서 202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및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생 1,316명이 입학했다.   신입생 1,316명은 이날 정식 입학허가를 받고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이재영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학칙 준수 및 학업에 전념하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선서했다.     안동대 정태주 총장은 신입생에게 “자신이 나아갈 미래를 탐구하고 꿈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학생들을 위한 학업 및 비교과 활동 지원, 100% 자유전과제도 시행, 글로컬대학의 성공적 이행, 국립의대 신설을 통해 명실상부한 경북거점국립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권기창 안동시장, 관내 기업체 방문 행보

    권기창 안동시장이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OKF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8일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OKF와 SK플라즈마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OKF 이상신 회장과 SK플라즈마 유용재 공장장을 비롯해 기업 임원진과 권기창 안동시장 및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OKF는 멀티 음료 제조공장으로 2008년 풍산농공단지에 입주해 32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현재 18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중견기업이다.   이상신 OKF 회장은 “전 세계를 누비는 OKF 음료가 안동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ESG경영 실천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안동시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제조․판매기업으로 2015년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입주해 현재 210여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바이오기업이다.   유용재 SK플라즈마 공장장은 “SK플라즈마는 2018년 안동으로 이전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안동시의 바이오특화산업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방문을 환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안착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소통해 기업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기업은 더 많은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 조성을 위해 2023년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유한건강생활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직접 기업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하고 있다.

  • 광복회 안동시지회, 105주년 3.1절 만세재현 및 기념식 개최

     그날의 함성이 안동에서 다시 울려 퍼진다    2월 29일 광복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청년유도회, 안동교회가 주관하는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와 기념식이 개최된다     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월 29일 광복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청년유도회, 안동교회가 주관하는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와 기념식이 개최된다.   3.1절 만세재현행사는 29일(목) 오후 5시 20분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대형태극기와 함께, 전국 최초의 항일 의병인 갑오의병이 일어난 곳으로 알려진 안동시청 내 독립운동기념석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출발해 안동교회을 거친 후 웅부공원으로 행진하며, 당시의 상황을 재현한다.   이어 105주년 3.1절 기념식은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 관련 강의,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함께하는 타종식을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손병선 광복회 안동시지회장은 “3.1절 만세운동의 열기를 체험하고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참여를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난의 길을 헤쳐오신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안동시, 포항시와 손잡고 백신 중심 바이오 특화단지 도전

    안동시가  26일 경북도, 포항시와 도청 안민관 K창에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 공동 신청을 위한 협약을 맺고 있다. 중앙 이철우 경북도지사 왼쪽에서 세 번째 귄기창 안동시장)     안동시는 26일 경북도, 포항시와 도청 안민관 K창에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 공동 신청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정부는 2022년 8월,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라 첨단전략기술로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3개 분야를 지정했으며, 2023년 5월, 바이오 분야를 추가 지정했다. 같은 해 7월에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3개 분야 7개 특화단지 선정과 함께,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계획을 발표하고 12월, 바이오 특화단지 공모계획을 공고했다.   안동은 바이오 백신 산업의 수도로서, 바이오 분야 R&D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 안동지원에서부터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백신 후보 물질 발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후보물질비임상시험),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임상시료생산) 등 백신 생산 지원 기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북바이오 1, 2차 산업단지 내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유한생활건강, 한국콜마 등 바이오 의약품 분야 선도기업들이 연구 및 생산시설을 구축해 관련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생산을 위한 신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며, 교통 측면에서도 KTX 중앙선개통 및 대국경북신공항 개항 예정(2030년)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인프라뿐만 아니라 국립안동대학교의 글로컬 대학 30선정과 함께 LINC3.0 사업단 운영으로 산학연계를 통한 백신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백신전문인력육성지원센터 내 WHO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 유치로 이제 안동은 글로벌 백신산업에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안동시의 ‘백신 개발에서 생산까지 이뤄지는 전주기 지원 시스템’에 포항시의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방사광가속시연구소, 포항공과대학 등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면 특화단지 신청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는 구미 반도체, 포항 2차전지 특화단지에 이어 경북 바이오․백신 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해 3대 국가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특화단지 공동신청을 계기로 안동시와 포항시 간 바이오 분야 산업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길 기대하며, 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백신 생산 기지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 안동시, 백세까지 튼튼 꿈꾼다

     아이는 사회가 함께 키운다,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시민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과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  배움과 누림으로 삶을 채우는 평생학습 실현     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82.7년이지만 건강수명은 65.8년으로 약 17년의 차이가 있다. 안동시는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필수보건․의료를 강화해 시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생애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 776개소에 대한 의․약무 관리체계를 확립해 체계적 지도 및 관리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응급의료기관 필수시설, 인력, 장비를 개선(2개소, 1.53억 원)해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2024년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는 응급실 운영(15억 원)으로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한다.   빈틈없는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6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0.3억 원)하고,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18종), 여성청소년 HPV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폐렴·대상포진 예방접종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여전히 발생과 치명률이 높은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결핵환자 관리체계를 확립(총 2.1억 원)한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든다. 민간보다 적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110억 원)해, 경북 북부지역 열악한 출산 환경을 개선하고 안동시민이 산후조리를 위해 다른 지역까지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인다.   또한 임신, 출산, 육아, 난임 등에 관한 장려금 지원 및 건강관리지원 등(48.3억 원)으로 출산가정 및 고위험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난임부부의 시술비 지원 횟수 확대(총 25회)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다. 그 외에도 2024년 4월부터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및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필수가임력 검진비 최대 15만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출산꾸러미 확대 지원(1억 원), 산모․영유아 건강관리 지원(11.8억 원),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전문간호사의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등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43개소, 9.1억 원)과 암․희귀질환 조기발견 및 의료비 지원(8.48억 원)을 추진하고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쉼터 운영, 치매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8.46억 원)으로 시민의 건강기본권을 보장한다.   건강마을 조성, 건강하게 100세 운동, 걷기운동 및 금연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건강거점도시 안동을 조성하고, 식품위생업소(5,062개소)와 공중위생업소(1,025개소)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를 정착시키고, 음식문화개선사업,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을 추진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며 영업자 친절교육을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정착한다.   한편 백세시대, 배움으로 삶을 채워가는 평생학습에도 노력한다. 지역 내 대학생의 학업 정진을 위한 학업장려금을 연 1회 지급(1인 100만 원, 총 44억 원)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목표 200억 원)을 운영한다.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공공의과대학 유치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는다. 중앙부처에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 토론회 개최, 공동 연대 활동으로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이 설립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한다.   또한 지역 우수인재의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수렴하고, 1월 22일에는 예천군과 업무협약을 맺어 공동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공교육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지원(20.55억 원), 경북미래교육지구 협력사업(4억 원),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입학준비금 지원(중·고등학교 1학년 1회 30만원, 총 9.69억 원)), 관학협력 및 지역산업연계 AI융합교육 지원(10.9억 원) 등을 통해 공교육을 통한 우수인재 육성에 노력한다.   생애, 계층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장애인(0.6억 원), 노인(0.12억 원)을 대상으로 한 학습을 강화하고,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 후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리더스스쿨을 운영(0.5억 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백세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지금, 오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안동시민 누구나 차별․소외당하지 않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시민의 건강관리와 평생교육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안동시의회,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안동시의회가  21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21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안동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3조제1항에 따라 자동 구성되었으며, 같은 조 제4항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 위원은 여주희, 정복순, 이재갑, 권기탁, 김호석, 우창하, 안유안 의원 총 7명으로,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통해 권기탁 의원이 위원장, 안유안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임되었다.   인사청문회에서 청문대상자를 출석토록 하여 청문함으로써 기관장으로서의 자질과 업무 수행능력을 검증할 계획으로, 존속기한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시장에게 이송될 때까지이다.     권기탁 위원장은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복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기관인 만큼, 내실있는 인사청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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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관내 기업체 방문 행보
권기창 안동시장이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OKF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8일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OKF와 SK플라즈마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OKF 이상신 회장과 SK플라즈마 유용재 공장장을 비롯해 기업 임원진과 권기창 안동시장 및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OKF는 멀티 음료 제조공장으로 2008년 풍산농공단지에 입주해 32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현재 18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중견기업이다.   이상신 OKF 회장은 “전 세계를 누비는 OKF 음료가 안동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ESG경영 실천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안동시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제조․판매기업으로 2015년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입주해 현재 210여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바이오기업이다.   유용재 SK플라즈마 공장장은 “SK플라즈마는 2018년 안동으로 이전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안동시의 바이오특화산업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방문을 환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안착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소통해 기업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기업은 더 많은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 조성을 위해 2023년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유한건강생활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직접 기업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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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지원 및 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추진

   권기윤 의원 대표 발의...21일 본회의 의결 예정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지원 및 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를 대표 발의한 귄기윤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는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지원 및 추진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의회 권기윤 의원(옥동)은 지난 5일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지원 및 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의과대학 유치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유치추진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 조례는 지난 2월 22일 국립의과대학 설립 공동협력 선언식을 비롯한 5월 26일 국립안동대학교 MOU 체결을 통해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한 계기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권기윤 의원은 “경상북도 북부권의 취약한 공공의료서비스의 확충을 위하여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은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며,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의료취약지 문제 해소와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이달 16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어 21일 제24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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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 안동역발 서울역착 중앙선 KTX- 이음 운행시작 ”

 내년 하반기부터 중앙선 도담 ~ 안동 복선구간 증속 … 열차 운행시간 13 분 단축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기존에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오늘인 29 일부터 서울역까지 연장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청량리역에서 서울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 지금까지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종착지는 청량리역으로만 정해져 있어 ,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서울 중심부에 대한 접근성이 낮았다 .   이에 김형동 의원은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21 년도부터 운행구간 연장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   한국철도공사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를 강릉선 열차와 결합한 복합열차로 서울역까지 연장운행 하기 위해 , 청량리역 승강장 길이를 연장하는 개량사업을 지난해 3 월부터 진행해 , 11 월 30 일에 공사를 완료했다 .   이어 국토교통부는 이달 13 일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안동역 - 서울역 간 중앙선 KTX- 이음 운행 연장에 관한 철도 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최종 인가했다 .   아울러 김형동 의원실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현재 도담 ~ 안동 간 복선 구간에서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고속 운행을 위한 안전성 검토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안전성 검토 후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완료되면 , 도담 ~ 안동 구간에서 150km/h 속도로 운행 중인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내년 하반기부터 250km/h 속도로 증속 운행될 예정이다 . 이에 따라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운행시간은 기존보다 최대 13 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   김형동 의원은 “ 중앙선 서울역 연장운행을 통해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수 있어 저 역시 기쁘다 ” 며 , “ 앞으로 운행시간 단축 등 열차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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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선 안동시의원 5분 자유발언,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사회적 약자와 함께 누리는 호반나들이길 및 용상 낙천교 어린이 놀이터 조성”   박치선 안동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 누리는 호반나들이길 및 용상 낙천교 어린이 놀이터 조성”에 대해 정책 제안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이 24일 열린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 누리는 호반나들이길 및 용상 낙천교 어린이 놀이터 조성”에 대해 정책 제안했다.   박 의원은 “안동댐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최고의 산책로 호반나들이길은 계단이 많아 노약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라며,   “호반나들이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계단을 경사가 완만한 비탈길로 정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장치 및 편의시설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호반나들이길을 낙천교까지 연장하고 산책로 종료 지점에 주차장, 화장실 등 시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용상체육공원과 연계하면 명품 힐링 산책로가 되고 용상체육공원의 활용도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어린이들이 사회성과 규범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바깥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야외 놀이터가 대부분 아파트 단지 내, 또는 주택가에 있어 아이들이 소리내어 노는 데 한계가 있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색있고 안전한 야외 놀이터를 조성하여 안동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박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문화·여가 활동을 평등하고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라며, “우리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활기차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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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합창단 신임 비상임지휘자 이창호 지휘자 위촉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1월 10일 안동시립합창단 비상임지휘자로 이창호 지휘자(왼쪽)를 위촉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1월 10일 안동시립합창단 비상임지휘자로 이창호 지휘자를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립합창단의 지휘자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1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차 서류 및 영상심사, 2차 연주 오디션,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이창호 지휘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창호 신임 비상임지휘자는 경북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군 군악대장 및 지휘자, 필라델피아 멘델스존 합창단, 템플대학교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등의 자리를 역임한 이창호 지휘자는 대구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등의 정기연주회에서 객원지휘를 맡기도 했으며 지난해 12월 안동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를 맡았다.   현재 안동시립합창단 외에 Philadelphia Master Chorale 예술감독 및 지휘자, 해버퍼드 칼리지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비상임지휘자 위촉을 통해 안동시립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안동시립합창단의 활동을 통해 안동시민의 예술 및 문화생활 수준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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