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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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 모집
      정부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R&D 컨설팅 등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약 8개사 선정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성장을 위한 기반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9개 업종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하여 R&D전략 수립, 기업분석, 시장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정부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이노비즈(Inno-Biz/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등 기술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도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북순환로 387)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지원하여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부공모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도를 높여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건실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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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권기창 안동시장, 신성장동력산업 혁신 주문
    “백신·바이오 헴프산업, 안동 발전‘게임 체인저’되야” 산업용 헴프 실증 사업장,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방문   시정 최우선 과제, 가용 자원 총동원해 혁신 주도 해달라   권기창 안동시장(첫 줄 두번째)이 헴프 재배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로드맵을 재점검하고 혁신을 주도해 안동 신성장 이끄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 달라”   권기창 안동시장이 바이오 백신, 헴프 산업 등 안동 신성장동력사업 현장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비상한 각오와 다짐을 전했다.   권 시장이 먼저 찾은 곳은, 임하면 소재 산업용 헴프 재배 실증 관련 사업장인 ㈜농부심보의 헴프 재배현장이었다. 노수향 ㈜농부심보 대표의 대마 재배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후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방문해 한진관 연구원장, 최웅 사무처장, 최정두 사업추진단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안선미 ㈜유한건강생활 박사를 통해 ㈜유한건강생활의 헴프 제조·수출 실증 사업장도 현장 점검했다.   권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백신산업이 급부상하고 헴프 규제 완화 추세가 진행되는 호기를 맞아, 도전과 혁신을 마중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조여 매자”라고 강조했다.   이후, 권 시장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방문해 장양석 센터장의 안내로 GMP 시설과 장비를 시찰하며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올해 백신·바이오 헴프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350억 원(국비200)을 들여 민간이 개발을 기피 하는 백신을 국가 주도 R&D로 생산하는 △신기술 백신 공정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백신산업을 지역 특화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바이오·백신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구축, 창업 및 벤처 기업 입주공간인 △공공형 기업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또한, 백신산업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클러스터 고도화를 위한 △국제백신산업육성포럼을 올 하반기 개최할 예정이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비)임상시제품 생산 및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백신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도 구축한다.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2022 우수특구 선정에 힘입어 실증특례 연장으로 특구사업자들의 중단없는 R&D사업 추진 및 전주기 이력관리를 통한 보안관리를 추진한다.   바이오·백신 산업의 메카의 미래 초석도 다진다. 연간 2,0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문 훈련기관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안동이 바이오생명산업 거점도시로 자립하는 기반도 마련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백신·바이오 산업이 국가전략산업이자 블루오션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올해 안동은 신성장동력산업의 혁신을 통해 안동발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기업과 기관들의 연구·생산 활동 지원에 이어 입주공간 마련, 전문가 양성,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만들어 기업이 태동하고 산업이 융성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백신·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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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권기창 안동시장, 설밑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상권 활성화 총력'
      18일까지 부서별 장보기 실시(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설명절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수산물 구매 시 환급행사도 진행   권기창 안동시장이 설밑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싱싱한 문어를 들어 보이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13일 중앙신시장에 방문해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시장 상인, 시민들과 덕담을 나눴다. 설밑 민심에 귀를 기울이며 시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올해 안동시는 신시장과 구시장 공동주차장, 풍물시장, 토요장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사업과 이벤트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동시가 코로나 19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일상적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추진한다.   일회성에 머무르던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탈피하고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오는 18일까지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에서 부서별 자체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장보기를 실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3일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면서 새해 덕담도 나누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함께 한 안동시청 공무원들은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저녁 상차림에 필요한 식재료, 설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장보기를 해주실 것을 추천해드린다”라며, “넉넉한 인심과 정, 맛,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평소에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류형은 70만원 구매 한도 내 5% 할인, 모바일과 충전식 카드형은 100만원 구매 한도 1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중앙신시장 내 43개 참여점포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구비해 환급 부스(중앙시장4길 20)에 방문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구매 금액대별 상이하며 최대 2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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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경쟁력
    2023-01-14
  • 시승격 60주년 맞은 안동, 국가예산 8천억 원 확보
      신규사업 174억 원, 국회증액 337억 원 등 미래 100년 대전환 교두보 마련   권기창 안동시장(앞줄 중간)이 지역 역점사업 현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지난 24일 2023년도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며 안동시가 국비 7,940억 원을 확보했다.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대전환의 발전을 이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동지역 국가 예산은 철도·국도 등 국가사업 4,234억 원을 비롯해 신규사업 174억 원과 내년도 안동시 본예산에 반영된 국고보조금 3,493억 원을 합한 금액이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과 공동노력을 통해 국회에서 증액한 신규사업은 안동 신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놓았다는 평이다. 지난 10년간 공들였던 점촌∼안동간 단선철도 건설 사업비(3억원)와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5억원), 신기술 백신공정기술 기반조성(10억원), 헴프 산업클러스터(12.5억원) 등은 안동의 새로운 신산업 지도를 그릴 만한 사업들이다.   제3차에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분류된 점촌~안동 간 단선철도 건설사업은 용역 결과에 따라 수도권과 거리 단축 등 획기적인 교통망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과 궤를 함께 한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 5억 원도 안동의 풍부한 전통콘텐츠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 거점도시로 급부상할 수 있는 신산업 분야라 할 수 있다.   신기술 백신 공정기술 기반조성 10억 원과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12.5억 원도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 백신 및 헴프산업 메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안동보훈회관 건립(2.5억원)과 ▲안동 생명콩 가공공장 확장 건립(20억 원) ▲이중린의병대장 체험학습관 건립 ▲ 풍천면과 풍산읍 수리지구 하수도 정비사업비(36.3억 원)도 국회에서 증액된 사업이다.   안동 중심의 SOC사업도 활기를 뛴다. 서의문에서 도청신도시 입구를 연결하는 풍산∼서후 간 국도34호선 확장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33억 원이 반영돼 교통체증 해소가 기대된다. 서후면 교리에서 송천동을 연결하는 용상∼교리 국도대체 우회도로 사업비도 587억4천만 원이 반영됐다.    이외에도 와룡∼법전 국도개량(204.8억)과 포항∼안동 국도확장(547.7억), 안동∼영덕 간 국도 선형개량(321.5억) 등도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힘을 보탠다. 또한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사업비 2,572억 원도 수도권뿐 아니라 남부권과의 교통망도 한층 개선된다.   이 밖에 9월 초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현안사업이 대부분 원안대로 의결돼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오대1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5억 원)과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17.5억 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69.8억 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34.1억 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12.1억 원),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14.7억 원),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56억원), 용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24.3억 원) 등이 반영됐다.   시는 2023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지난 4월과 9월 예산정책간담회를 열어 지역정치권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공조 체제를 다져왔다.   권기창 시장은 “지방세 등 자체 수입이 열악한 상황에서 국·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 여부에 따라 안동의 미래가 좌우될 수 있다.”며 “2023년을 100년 안동 발전의 기틀을 세울 원년으로 삼아 정부정책과 투자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새로운 안동 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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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안동시,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권기창 안동시장, 라오스 노동부 방문해 협약 성사 내년 4월부터 라오스 25~50세 농업 종사자 500여 명 도입 예정 농촌 시름 앓던 만성적 농촌일손부족 문제 근본적 해결 ‘기대’   권기창 안동시장이 캄싱사밧 아누선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국장과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을 체겔하고 있다     안동시는 23일 라오스(노동부)와 농촌일손부족을 해결하고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라오스 노동부에서 캄싱사밧 아누선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국장을 만나 안동시와 라오스 간 우호협력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안동시 대표단 권기창 시장, 임태섭 문화복지위원장, 안동농협 조합장외 16명과 라오스 대표단 라오스노동부 차관, 노동부 국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안동시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농업 분야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계절근로자 도입 등 농업 인력의 원활한 수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인권보호에 노력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피해 구제를 지원키로 했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은 계절근로자가 국내로 입국하기 전까지 모든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특히,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리요원도 배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내년 4월경부터 상하반기 라오스 계절근로자 약 500여 명이 관내 영농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상은 25~50세 남녀 농업 종사자로, 범죄경력자나 불법 체류 사실이 있는 자, 코로나19 감염 의심자 등은 제외한다.         권기창 시장은“이번 MOU를 통해 라오스의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안동시가 겪고있는 농촌일손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안동시의 농업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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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경쟁력
    2022-12-23
  • 안동시-㈜초록마을, 친환경 농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MOU 체결
    안동시가 권기창 안동시장(우측에서 네번째) 및 엄관호 ㈜초록마을 실장( 우측 다섯번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농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지고 있다     안동시는 12월 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엄관호 ㈜초록마을 실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농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 ․ 친환경농업 가치 향상을 위해 협력 △고품질 친환경인증 농축산물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안동시 친환경 농축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초록마을은 2002년 서울시 마포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389개소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산물 및 유기농 식품,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하는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 대표 브랜드로 연 매출 2천억 원 이상의 성과를 올리는 국내 대표 친환경·유기농 유통업체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MOU 체결이 안동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GAP 농축산물 판로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산물 판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축산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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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경쟁력
    2022-12-07

실시간 경제/산업 기사

  • 안동시, 농기계 임대·배송 활성화 총력‘감면기간 연장’
       농기계 임대 및 배송 서비스, 365일 전화 한 통화로 가능   2022년 운송 서비스 1,067회 실시 전년 대비 54% 증가     안동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트랙터 40마력 기종의 경우 56,000원에서 28,000으로 감면되고, 이를 포함한 641대의 농기계가 기종별 임대료는 상이하나 모두 50% 감면된다.   수년간 이어진 코로나-19와 농촌의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과 농산물 소비의 위축 등 다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와 같이 결정했다.   당초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은 지난 12월 31일까지였으나 오는 6월 30일까지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감면 기간 연장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감면대상 기종은 146종 641대 임대 농기계 전 기종을 기존 임대료의 50%를 감면해주며,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4,920건 117백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해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시는 농업인들의 농가 소득 증대 및 경영 지원을 위해 농기계 임대 배송 사업을 지속 확대 실시해오고 있다, 2022년도 농기계 임대 실적은 11,083농가 15,002일로 2021년 대비 일수 8.53% 증가했다. 또한, 농기계 임대가 어려운 오지마을 및 고령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 운송서비스를 전년(708회 실시) 대비 54% 증가한 총 1,067회 실시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22년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결과에서 전국 143 시·군 중 12위로 선정되었고, 2022년도 국비사업 6억 원과 시 자체사업 12억 원 등 총 18억 원으로 신기종 농기계를 136대 구입하고, 시 자체 예산 4.5억원으로 배송차량 5대를 구입해 농업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시는 임대료 감면으로 인한 농기계 임대 및 운송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업 예정일 전에 미리 예약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민들이 살맛 나는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임대료 감면을 시행하오니 농기계 임대 및 운송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도움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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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경쟁력
    2023-01-29
  • 안동시,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 모집
      정부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R&D 컨설팅 등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약 8개사 선정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성장을 위한 기반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9개 업종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하여 R&D전략 수립, 기업분석, 시장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정부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이노비즈(Inno-Biz/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등 기술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도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북순환로 387)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지원하여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부공모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도를 높여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건실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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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력산업
    2023-01-26
  • 권기창 안동시장, 신성장동력산업 혁신 주문
    “백신·바이오 헴프산업, 안동 발전‘게임 체인저’되야” 산업용 헴프 실증 사업장,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방문   시정 최우선 과제, 가용 자원 총동원해 혁신 주도 해달라   권기창 안동시장(첫 줄 두번째)이 헴프 재배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로드맵을 재점검하고 혁신을 주도해 안동 신성장 이끄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 달라”   권기창 안동시장이 바이오 백신, 헴프 산업 등 안동 신성장동력사업 현장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비상한 각오와 다짐을 전했다.   권 시장이 먼저 찾은 곳은, 임하면 소재 산업용 헴프 재배 실증 관련 사업장인 ㈜농부심보의 헴프 재배현장이었다. 노수향 ㈜농부심보 대표의 대마 재배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후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방문해 한진관 연구원장, 최웅 사무처장, 최정두 사업추진단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안선미 ㈜유한건강생활 박사를 통해 ㈜유한건강생활의 헴프 제조·수출 실증 사업장도 현장 점검했다.   권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백신산업이 급부상하고 헴프 규제 완화 추세가 진행되는 호기를 맞아, 도전과 혁신을 마중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조여 매자”라고 강조했다.   이후, 권 시장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방문해 장양석 센터장의 안내로 GMP 시설과 장비를 시찰하며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올해 백신·바이오 헴프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350억 원(국비200)을 들여 민간이 개발을 기피 하는 백신을 국가 주도 R&D로 생산하는 △신기술 백신 공정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백신산업을 지역 특화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바이오·백신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구축, 창업 및 벤처 기업 입주공간인 △공공형 기업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또한, 백신산업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클러스터 고도화를 위한 △국제백신산업육성포럼을 올 하반기 개최할 예정이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비)임상시제품 생산 및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백신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도 구축한다.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2022 우수특구 선정에 힘입어 실증특례 연장으로 특구사업자들의 중단없는 R&D사업 추진 및 전주기 이력관리를 통한 보안관리를 추진한다.   바이오·백신 산업의 메카의 미래 초석도 다진다. 연간 2,0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문 훈련기관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안동이 바이오생명산업 거점도시로 자립하는 기반도 마련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백신·바이오 산업이 국가전략산업이자 블루오션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올해 안동은 신성장동력산업의 혁신을 통해 안동발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기업과 기관들의 연구·생산 활동 지원에 이어 입주공간 마련, 전문가 양성,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만들어 기업이 태동하고 산업이 융성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백신·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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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권기창 안동시장, 설밑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상권 활성화 총력'
      18일까지 부서별 장보기 실시(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설명절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수산물 구매 시 환급행사도 진행   권기창 안동시장이 설밑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싱싱한 문어를 들어 보이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13일 중앙신시장에 방문해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시장 상인, 시민들과 덕담을 나눴다. 설밑 민심에 귀를 기울이며 시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올해 안동시는 신시장과 구시장 공동주차장, 풍물시장, 토요장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사업과 이벤트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동시가 코로나 19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일상적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추진한다.   일회성에 머무르던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탈피하고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오는 18일까지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에서 부서별 자체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장보기를 실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3일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면서 새해 덕담도 나누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함께 한 안동시청 공무원들은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저녁 상차림에 필요한 식재료, 설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장보기를 해주실 것을 추천해드린다”라며, “넉넉한 인심과 정, 맛,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평소에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류형은 70만원 구매 한도 내 5% 할인, 모바일과 충전식 카드형은 100만원 구매 한도 1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중앙신시장 내 43개 참여점포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구비해 환급 부스(중앙시장4길 20)에 방문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구매 금액대별 상이하며 최대 2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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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4
  •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온누리상품권 바로 환급
    안동시, 설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14일 ~ 21일까지 중앙신시장 43개 점포 대상, 1인당 2만원 한도, 금액대별 환급 진행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촤한다.     안동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중앙신시장 내 43개 참여점포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구비해 환급 부스(중앙신시장 내 특산품 카페 : 중앙시장4길 20)에 방문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당일 구매금액이 17,000원 이상 ~ 34,000원 미만은 5,000원, △34,000원 이상 ~ 51,000원 미만은 10,000원, △51,000원 이상 ~ 68,000원 미만은 15,000원, △68,000원 이상은 20,000원이다.   국내산 수산물이 대상이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도 포함된다. 다만,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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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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