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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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인의 손끝에서 펼쳐진『안동포 품평회』개최
    “명인들의 결실 한자리에” 12월 2일 안동포타운에서 개최    안동포 명인들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안동포 품평회」가 오는 12월 2일(금) 안동포타운에서 개최된다.   이번 품평회 행사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이자 국가 무형 문화재 제140호로 지정된 ‘안동포짜기’의 전통 계승과 직조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다누림협동조합의 주관으로 열리는 품평회에는 6새부터 9새까지 4개 부문에서 안동포 직조인들 간 선의의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베의 곱기를 나타내는 단위인 ‘새(升)’가 높을수록 직물의 결이 부드럽고 섬세한 기능이 필요하다. 올해는 6새 부문을 신설해 장기경력자에게 편중됐던 품평회 참가 기회를 초보자들에게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길쌈 인력의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안동포짜기의 기능인 저변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공모했으며 안동포 주 생산지인 임하면 금소1리, 금소2리 고곡리에서 마을 자체 심사를 거친 후 출품하게 된다. 안동포조합 등 관련단체가 심사에 참여해 올의 곧음과 촘촘함 등의 평가항목을 공정하게 심사할 계획이다.   심사에 따라 대상은 70만 원(9새 기준)의 상금과 안동시장 상을 수여 받는다. 시상은 오는 12월 23일 열리는 「전통직조기능인력양성교육」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며, 이날 수상작 전시를 통해 안동포의 우수성과 섬세함을 선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백 번의 손길로 탄생하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안동포를 지켜온 직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기진작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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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2022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A-브릿지’개최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안동, 지역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을 말하다.』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안동은 ‘지역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A-브릿지〉를 문화플랫폼 모디684(구. 안동역) 문화홀에서 오는 12월 2일(금) 13시 30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정신문화재단, 한국예총 안동지회, 안동시 등 지역 문화예술 주체와 행정이 함께 참여해 예술가들의 활동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도시와 지역예술 발전의 실현 가능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문화도시 차원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역할과 가치, 협력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임정혁 팀장의 ‘안동 예비문화도시 성과와 계획’ 및 감성정책 연구소 최창희 대표의 ‘지역 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한국예총 최해구 안동지회장, 수성아트피아 서영옥 전시팀장, 안동과학대학교 서석민 교수, 청년예술가 손영민, 안동문화도시 시민공회모디 김강현 예술분과장 등 지역 예술인, 문화예술 기관 실무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제 및 좌담회를 진행한다.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향후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및 기관 간 소통으로 민관 협치 거버넌스의 청사진이 될 것을 기대하며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론장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안동시민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및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기타 관련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054-857-853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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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안동시,“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 ”개막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MOWCAP 43개 회원국 대표 등 120여 명 참가 ‘내방가사’와 ‘삼국유사’ 유네스코 아·태 지역 목록 등재여부 초미의 관심 한국국학진흥원 내 MOWCAP 사무국 개소,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등재 프로세스에 대한 공유와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가 11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되고 있다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등재 프로세스에 대한 공유와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를 11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매 2년마다 개최해온 MOWCAP 총회는 2018년 광주 제8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안동에서 개최됐다.   1998년에 설립한 MOWCAP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와 그 활용·보존관리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43개 회원국을 두고, 23개국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으로 등재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한국의 편액>과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13건의 기록유산 신청 안건 중 한국 여인들의 주체적 문학 활동의 증거인 '내방가사'와 한국 민족지의 전형인 '삼국유사'가 포함돼 있어 등재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세계 5대 지역위원회 중 아·태 지역사무국이 한국국학진흥원에 설치되어 개소식을 열며 명실상부한 세계기록유산 중심지로서 역할 할 수 있게 됐다.   24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과 김귀배 MOWCAP 의장,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서경호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유네스코 본부, MOWCAP 관계자 및 43개 회원국 국가위원회 대표를 비롯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한 나라 대표 등 대내외 기록유산 전문가 12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의 개회사로 총회의 포문을 열고,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환영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총괄 담당하는 유네스코 본부의 팍슨 반다의 ‘세계기록유산 제도 개편과 향후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팍슨 반다는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제도 개편 방향과 이에 따른 문제점 대응 방안 모색의 필요성,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유네스코 사무국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MOWCAP 사무국 현판식이 진행됐다. MOWCAP는 세계기록유산의 5개 지역위원회(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유럽·북미, 중동, 남미·카리브해 지역) 가운데 하나로서, 이번에 한국국학진흥원 내에 사무국을 설치하며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뒤이어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4종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 목록 및 지역 목록에 대한 답사 프로그램을 통해 총회 참가자들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5일에는 MOWCAP 활동 보고와 현재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각 국가별 세계기록유산 활동 상황을 보고 받게 된다. 또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후 6시 30분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MOWCAP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인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환영만찬을 주재하며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총회의 핵심 의제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된다. 경북에서 신청한 안동 <내방가사>와 군위 <삼국유사>의 등재 여부도 이날 발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MOWCAP 사무국 현판식을 계기로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넘어 MOWCAP 회원국 간의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안동시가 43개국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원국 간의 우호 증진과 함께 기록유산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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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안동시, 스마일트립200 - 제3회 관광포럼 실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미래관광에 대하여    <관광거점도시 안동 미래관광포럼>을 주제로 10일 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 2층 대회의실(206호)에서 포럼을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 미래관광포럼>을 주제로 10일 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 2층 대회의실(206호)에서 포럼을 진행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금회 스마일트립200 관광 포럼은 3회차 포럼이다. 1~2차 포럼은 스포츠 및 전통주 등 관광과 접목할 수 있는 테마별 포럼을 통해 각 테마별 사업 종사자 및 관심있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 역시 안동의 관광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했다. 금회 스마일트립 200 관광포럼은 <안동의 미래관광>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우선, 전남대학교 강신겸 교수의 ‘지방자치 이후 관광산업의 변모 상황과 안동관광 전망’ 및 강원대학교 김영국 교수의 ‘안동관광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경남대 고계성 교수․경북대 남장현 교수․대구대 박은경 교수·안동대 배만규 교수·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발표 및 관련 주제 토론을 진행했다.   단순히 참여자끼리의 토론에서 벗어나, 안동 관광 미래에 대해 참석자들도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4회차 스마일트립200 관광포럼은 11월 23일 수요일 14시에 <공연 관광자원 활성화>를 주제로 안동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 박성웅 지사장의 ‘공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주제 발표를 포문으로, 안동 관광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840-3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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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초읽기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랜드 슬램 달성 최초 지자체 눈 앞 1일, 유네스코 무형유산협의회 평가기구 '등재권고 판정' 28일~12월3일 모로코 '제17차 무형문화유산협의회'서 최종 결정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유력해졌다.   1일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외 17개 종목이 속한 '한국의 탈춤'(Talchum, Mask Dance Drama in the Republic of Korea)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다.   이번 심사에서 평가기구는 한국 측이 제출한 신청서와 관련해 "사회적 기능과 문화적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과도한 상업화에 따른 위험을 해결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잘 설명했다"며 준비가 잘된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결정된다.   특히, 한국의 탈춤,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최종 등재되면,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한 최초의 지자체가 된다. 이미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하회마을, 봉정사, 도산‧병산서원), 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17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연구용역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한국의 탈춤’이 2020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서 2020년 3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전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으며, 안동시는 이제 유일하게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한 최초의 도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진수를 관광 콘텐츠화하도록 가꿔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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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안동시, 10개 지자체와 관광 협업 포럼 개최
      경북 북부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머리 맞대      안동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7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경북 북부권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이란 주제로 관광 협업포럼을 개최했다.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연계·협력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공무원, 지역관광재단(DMO), 관광두레 및 민간기업 등 8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경북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 6월 안동시가 인근 10개 지자체, 한국관광공사, ㈜하나투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 이래 처음 개최하는 포럼이다   1부는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이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김시범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전문가 토론 및 전체 토론, 참석자들 간 네트워크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과 도출된 발전 전략들을 바탕으로 관광산업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관광환경 조성함으로써 경북 북부권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동시와 공사는 올해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협업 포럼’을 매년 개최하여 경북 북부권 민·관 관광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금혜 관광진흥과장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이 관광 활성화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관광에 새로운 동력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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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명인의 손끝에서 펼쳐진『안동포 품평회』개최
    “명인들의 결실 한자리에” 12월 2일 안동포타운에서 개최    안동포 명인들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안동포 품평회」가 오는 12월 2일(금) 안동포타운에서 개최된다.   이번 품평회 행사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이자 국가 무형 문화재 제140호로 지정된 ‘안동포짜기’의 전통 계승과 직조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다누림협동조합의 주관으로 열리는 품평회에는 6새부터 9새까지 4개 부문에서 안동포 직조인들 간 선의의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베의 곱기를 나타내는 단위인 ‘새(升)’가 높을수록 직물의 결이 부드럽고 섬세한 기능이 필요하다. 올해는 6새 부문을 신설해 장기경력자에게 편중됐던 품평회 참가 기회를 초보자들에게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길쌈 인력의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안동포짜기의 기능인 저변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공모했으며 안동포 주 생산지인 임하면 금소1리, 금소2리 고곡리에서 마을 자체 심사를 거친 후 출품하게 된다. 안동포조합 등 관련단체가 심사에 참여해 올의 곧음과 촘촘함 등의 평가항목을 공정하게 심사할 계획이다.   심사에 따라 대상은 70만 원(9새 기준)의 상금과 안동시장 상을 수여 받는다. 시상은 오는 12월 23일 열리는 「전통직조기능인력양성교육」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며, 이날 수상작 전시를 통해 안동포의 우수성과 섬세함을 선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백 번의 손길로 탄생하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안동포를 지켜온 직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기진작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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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2022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A-브릿지’개최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안동, 지역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을 말하다.』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안동은 ‘지역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A-브릿지〉를 문화플랫폼 모디684(구. 안동역) 문화홀에서 오는 12월 2일(금) 13시 30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정신문화재단, 한국예총 안동지회, 안동시 등 지역 문화예술 주체와 행정이 함께 참여해 예술가들의 활동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도시와 지역예술 발전의 실현 가능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문화도시 차원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역할과 가치, 협력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임정혁 팀장의 ‘안동 예비문화도시 성과와 계획’ 및 감성정책 연구소 최창희 대표의 ‘지역 문화 발전에 예술의 역할’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한국예총 최해구 안동지회장, 수성아트피아 서영옥 전시팀장, 안동과학대학교 서석민 교수, 청년예술가 손영민, 안동문화도시 시민공회모디 김강현 예술분과장 등 지역 예술인, 문화예술 기관 실무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제 및 좌담회를 진행한다.   예술인 네트워크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향후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및 기관 간 소통으로 민관 협치 거버넌스의 청사진이 될 것을 기대하며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론장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안동시민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및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기타 관련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054-857-8538)으로 하면 된다.
    • 도청·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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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2-11-29
  • 안동시,“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 ”개막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MOWCAP 43개 회원국 대표 등 120여 명 참가 ‘내방가사’와 ‘삼국유사’ 유네스코 아·태 지역 목록 등재여부 초미의 관심 한국국학진흥원 내 MOWCAP 사무국 개소,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등재 프로세스에 대한 공유와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가 11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되고 있다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등재 프로세스에 대한 공유와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를 11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매 2년마다 개최해온 MOWCAP 총회는 2018년 광주 제8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안동에서 개최됐다.   1998년에 설립한 MOWCAP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와 그 활용·보존관리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43개 회원국을 두고, 23개국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으로 등재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한국의 편액>과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13건의 기록유산 신청 안건 중 한국 여인들의 주체적 문학 활동의 증거인 '내방가사'와 한국 민족지의 전형인 '삼국유사'가 포함돼 있어 등재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세계 5대 지역위원회 중 아·태 지역사무국이 한국국학진흥원에 설치되어 개소식을 열며 명실상부한 세계기록유산 중심지로서 역할 할 수 있게 됐다.   24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과 김귀배 MOWCAP 의장,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서경호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유네스코 본부, MOWCAP 관계자 및 43개 회원국 국가위원회 대표를 비롯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한 나라 대표 등 대내외 기록유산 전문가 12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의 개회사로 총회의 포문을 열고,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환영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총괄 담당하는 유네스코 본부의 팍슨 반다의 ‘세계기록유산 제도 개편과 향후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팍슨 반다는 세계기록유산의 새로운 제도 개편 방향과 이에 따른 문제점 대응 방안 모색의 필요성,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유네스코 사무국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MOWCAP 사무국 현판식이 진행됐다. MOWCAP는 세계기록유산의 5개 지역위원회(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유럽·북미, 중동, 남미·카리브해 지역) 가운데 하나로서, 이번에 한국국학진흥원 내에 사무국을 설치하며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뒤이어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4종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 목록 및 지역 목록에 대한 답사 프로그램을 통해 총회 참가자들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5일에는 MOWCAP 활동 보고와 현재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각 국가별 세계기록유산 활동 상황을 보고 받게 된다. 또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후 6시 30분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MOWCAP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인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환영만찬을 주재하며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총회의 핵심 의제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된다. 경북에서 신청한 안동 <내방가사>와 군위 <삼국유사>의 등재 여부도 이날 발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MOWCAP 사무국 현판식을 계기로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넘어 MOWCAP 회원국 간의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안동시가 43개국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원국 간의 우호 증진과 함께 기록유산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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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열려
     남이섬 만든 강우현 대표, 안동 관광상품 패키징 디자인 제안  ‘대한민국 안동’관광상품 패키징 결과 보고 개최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에서 선보인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개발 결과물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개월간 추진해 온 안동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결과를 발표하는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를 11월 23일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에서 개최했다.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는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개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서,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디자인을 위한 매뉴얼과 함께 쇼핑백, 기념품 노트 등 공동브랜드 패키징 샘플 10종 이상이 전시됐다.   이번 안동 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은 남이섬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제주도에 탐나라상상공화국을 설립한 강우현 대표가 사업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강 대표는 영문과 한자를 표기하고 오방색을 활용해 다양한 응용패턴으로 디자인한 쇼핑백, 라벨, 기념품 등을 선보였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된 상징브랜드를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상품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안동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브랜딩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그간,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안동의 특산품과 기념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관광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세련된 패키징이 부재하다는 의견에 따라,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개별 컨설팅, 제주도 현장 교육 등을 시행했다.   특히, 남이섬 내 관광기념품판매소인 ‘이매진나미’에 안동홍보관을 마련하고 중앙일보 온라인샵을 통해 직접 판매 또한 시행함으로써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및 판매 루트 확보를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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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총회 안동 개막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MOWCAP) 총회 ”11월 24일 안동에서 개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내외 세계기록유산 전문가들 100여 명 참가  26일 안동 내방가사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 결정  MOWCAP사무국 한국국학진흥원에 개소,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를 개최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이하 MOWCAP)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 추진과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활용과 보존관리를 위하여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3개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23개국에 산재한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으로 등재하여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한국의 편액>과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이 등재되어 있다.   11월 24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을 비롯한 대내외 기록유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유네스코 본부, MOWCAP 관계자 및 43개 회원국 국가위원회 대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한 나라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담당하는 유네스코 본부의 팍슨 반다의 기조 강연으로 본격적인 총회를 시작하게 된다.   또한, 24일 오후에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MOWCAP 사무국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록유산을 등재 관리하는 사무국은 지난 7월 1일 한국국학진흥원 내에 설치되어, 업무를 이관받고 사무국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날 개소식은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는 뜻을 모아 마련됐다.   둘째 날(25일)은 MOWCAP 활동 보고와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각 국가별 세계기록유산 활동 상황을 보고 받으며, 현재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의 방향을 모색한다.   마지막 날(26일)은 총회의 핵심 의제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한다.   사전 심사를 통해 최종 심사에 올라온 13종의 등재 여부가 결정되는데 경북에서 신청한 안동 <내방가사>와 군위 <삼국유사>의 최종 등재 여부도 이날 결정된다.   이 밖에도 총회 참가자들은 기간 중 한국의 유교책판 등 세계기록유산과 세계유산 도산서원을 관람하고,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품고 있는 하회마을 투어를 통해 안동이 지닌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WCAP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안동시가 세계기록유산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위상을 갖게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연대를 강화해 기록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11월 24일 안동에서 개최 -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내외 세계기록유산 전문가들 100여 명 참가 명실상부한 ‘세계기록유산의 중심지’ 안동으로 도약! MOWCAP사무국 한국국학진흥원에 개소,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를 개최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이하 MOWCAP)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 추진과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활용과 보존관리를 위하여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3개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23개국에 산재한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으로 등재하여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한국의 편액>과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이 등재되어 있다. 11월 24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을 비롯한 대내외 기록유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유네스코 본부, MOWCAP 관계자 및 43개 회원국 국가위원회 대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한 나라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담당하는 유네스코 본부의 팍슨 반다의 기조 강연으로 본격적인 총회를 시작하게 된다. 또한, 24일 오후에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MOWCAP 사무국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록유산을 등재 관리하는 사무국은 지난 7월 1일 한국국학진흥원 내에 설치되어, 업무를 이관받고 사무국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날 개소식은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는 뜻을 모아 마련됐다. 둘째 날(25일)은 MOWCAP 활동 보고와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각 국가별 세계기록유산 활동 상황을 보고 받으며, 현재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의 방향을 모색한다. 마지막 날(26일)은 총회의 핵심 의제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한다. 사전 심사를 통해 최종 심사에 올라온 13종의 등재 여부가 결정되는데 경북에서 신청한 안동 <내방가사>와 군위 <삼국유사>의 최종 등재 여부도 이날 결정된다. 이 밖에도 총회 참가자들은 기간 중 한국의 유교책판 등 세계기록유산과 세계유산 도산서원을 관람하고,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품고 있는 하회마을 투어를 통해 안동이 지닌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WCAP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안동시가 세계기록유산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위상을 갖게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연대를 강화해 기록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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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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