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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안동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제25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안동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따라 시민의 공익증진 및 치안활동을 위해 조직된“안동시 재향경우회”의 사업을 지원하여 시민안전과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치안 협력, 교통사고 예방,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 등 안동시 재향경우회가 시민 안전과 공익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원 사업비는 사업목적 외의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하며, 지원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사업에 대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시장에게 제출·승인 받아야 한다.   손광영 의원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60년이라는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등 유사 단체와 달리,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하였으나, 2020년 법률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지원의 근거가 마련되었다.”라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동시 재향경우회가 보다 폭넓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녕과 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243개 광역(17)·기초자치단체(226) 중 50%가 넘는 140여 개 지자체에서 재향경우회 조례를 만들어 경우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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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9
  • 김형동 의원,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 전국 최초로 특구 그랜드슬램 달성 되나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김형동 국회의원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안동이 선정됐다. 이로써 안동은 특구 그랜드슬램(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을 달성한 도시가 됐다.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에 따르면 20일 지방시대위원회가 심의·의결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국내 첫 기회발전특구로 안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핵심 정책으로, 취득세·재산세의 최대 50% 감면 등 파격적인 혜택과 지원이 이뤄져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지속적으로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다. 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구체적인 계획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기회발전특구 선정을 위해 분주히 움직여왔다.     김형동 의원은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은 안동을 넘어 도청신도시와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발전을 위한 엄청난 기회”라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선정이 안동과 예천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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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여주희 안동시 의원 5분발언, ‘AI기반 지능형 시스템’구축 촉구
    여주희 안동시 의원   19일 열린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여주희 의원(국민의힘)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인 보행 사고를 예방해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노인이 안전한 안동’을 실현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 정비 및 확대 지정 ▲AI기반 지능형 안전지킴이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며, 안동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여주희 의원은 “전체 교통 사고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노인 교통사고와 노인 보행사고 사망자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노인 보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자체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교통사고 발생 확률을 낮추기 위해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이어 “‘노인 한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라며, “현명한 지혜로 가득한 소중한 ‘도서관’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동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사업추진을 촉구한다”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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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24-06-20
  • 권기윤 의원 대표발의, 안동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원안가결
      ‘독립운동의 성지’안동, 이제는‘K-보훈의 성지’로~ 권기윤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권기윤 의원(옥동)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가 원안가결되었다.   안동은 2024년 현재 독립운동 유공자로 포상받은 분이 390여 명, 미 포상 독립운동가 700여 명 등 무려 1,00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전국 50여 개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관한 조례가 안동에는 제정되지 않고 있어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명성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선양사업의 범위와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안동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발굴하고 선양사업을 지원하는데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권기윤 의원은 “그 동안 독립운동의 성지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조례가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라면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에 제정된 조례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안동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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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김새롬 안동시 의원 출자·출연기관 설립 추진 제안
    김새롬 안동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17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출자·출연기관 설립 검토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행정업무에 대한 책임소재와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용역과 민간 위탁 제도를 활용하지만,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용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위탁 사무 또한 일거리 떠넘기기 식으로 진행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동시 농정분야에 올해 1,949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지만, 존폐기로에 서 있는 안동농업의 미래를 고민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연구와 사업 기능을 갖춘 농업 활성화재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 분야의 경우, 안동시 예산 30.4%에 해당하는 4,02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집행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잦은 인사이동 등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안동시를 위해 복지재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문화관광 분야를 담당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력 확충과 업무 조정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주문했다.     김새롬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이 인사권자를 위한 자리 만들기나 공무원의 귀찮은 일거리 떠넘기기로 전락할 우려도 크지만, 이는 설립 자체가 아닌 운영 과정에 문제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출자·출연기관의 설립과 제대로 된 운영은 농민에게 희망을, 시민에게 행복을, 안동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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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정가
    • 지방의회
    2024-05-19
  • 권광택 도의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대표발의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건축물 이용    권광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 국민의힘)은 24일 「경상북도교육청 공공건축물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광택 의원은 “교육청 공공건축물에 대하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의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 모든 시설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은 장애와 비장애, 일반인과 교통약자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말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편의시설·이동편의시설의 설치·관리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BF: Barrier Free)를 말한다.   1998년부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시설 접근 및 이용 편의를 위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2008년에는 장애인 등의 물리적 시설에 대한 이용과 접근성 향상, 생활편의 증진 등을 목적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권광택 의원은 조례안 제5조와 제6조에서 인증 기준 취득과 유지ㆍ관리를 규정하고 제8조에서 인증 건축물을 경북교육청 누리집에 공시하는 등 공공건축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취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하여 공공시설물의 계획, 시공 과정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어린이·노인 등 약자를 배려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5월 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통과되면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의정종합
    • 경북도의회
    • 안동/예천
    2024-04-25

실시간 지역 정가 기사

  • 권광택 경북도의원, 안동시장 출마 선언…'변화와 혁신의 안동 재설계'
    안동 문화의거리서 기자회견… 현장서 도시 비전 직접 설명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5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국가광장 1호’ 조성을 제시하며 안동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5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6월3일 치러지는 안동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과 함께 "시민이 답이고 시민이 주인"이라며 "변화와 혁신의 손으로 '정도(正道)안동'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안동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16년 정치 마무리는 시장으로 봉사하며 안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완성 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구 역사권역과 구도심, 옥동권역을 도시 경관 축으로 연결하는 치유·회복 프로젝트와 역사·문화 랜드마크인 ‘국가광장 1호’ 조성을 제시했다. 임청각을 기점으로 구역사와 영호루를 잇는 역사문화 벨트를 구축해 관광·예술·상권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권 위원장은 기자회견 현장에서 안동의 핵심 발전 전략으로 '국가광장 1호' 조성 사업을 구체적으로 직접 설명했다.   임청각을 기점으로 구역사와 영호루를 잇는 역사·문화 축을 중심으로 광장과 조망타워, 보행축 등을 연계해 안동의 도심 정체성을 회복하겠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침체된 구도심을 치유하고, 역사와 문화가 관광·상권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같은 구상과 함께 △어르신이 편안한 도시 △청년과 여성이 활력 있는 도시 △지속가능한 성장도시 △농업인이 행복한 도시 △육아·교육 최적화 도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 등 7대 비전을 제시하며 52대 공약도 완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신뢰를 잃어버린 행정의 행태, 산불 피해 지역 치유와 재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육성을 통한 안동 경제 부흥, 기후변화와 고령화 시대 대응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의 결과를 시정에 적용하겠다는”는 의지도 피력 했다.   이어 "국가광장 1호는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안동의 정신문화와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국가적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진짜 변화를 만들겠다며 “안동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16년 정치 여정 마무리는 시장으로 봉사하며 안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완성 하겠다"고 덧붙였다.   권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원도심·구역사·강남권 연계 랜드 마크 개발은 안동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안동의 미래 청사진과 공약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라 시민과 삶을 함께해 온 경험이 시정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소통과 협치로 행정을 이끌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그는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라 시민과 삶을 함께해 온 경험이 시정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소통과 협치로 행정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권위원장은 향후 7대 비전과 10대 분야 52개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권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개최된 권광택의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에서 많은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정치행보에 대한 기대치를 보여준 바 있다.
    • 경북북부
    • 북부권종합
    • 안동/예천
    2026-02-05
  •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도안동’ 출판기념회로 안동시장 출마 선언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도안동’ 출판기념회 안동시장 출마 선언   권광택 경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저서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 형태로 진행하면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있다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31일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저서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안동시장 출마 선언을 공식화했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된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의정보고회를 겸한 이날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방선거를 앞둔 사실상의 '출정식' 성격을 띤 것으로 정가는 주목하고 있다.    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16년간의 의정 활동 경험을 핵심 자산으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밝히며 현장의 불편함을 시민들과 똑같이 느끼며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출마 동기에 대해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권 위원장은 "내 아이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안동, 희망이 있는 안동을 물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저서 '정도안동'은 권 위원장의 정치 철학과 안동시 발전 비전을 담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도안동은 권 위원장이 청치적 신념과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상징 한다고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정치는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가장 낮은 자리"라고 강조하고 있다   권 위원장은 북콘서트 1부에서 자신의 정치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정치는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가장 낮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1부 북콘서트 이후 2부 의정보고회로 이어졌으며, 이 자리에서 권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안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민 앞에 공식적으로 보고했다.   특히 강남권 중학교 신설 추진, 길주중 그린스마트스쿨 123억원 예산 확보,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 국·공립 통합대학 지원 조례 제정 등 구체적인 입법과 예산 성과를 언급하며 “성과 없는 정치는 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 경북북부
    • 북부권종합
    • 안동/예천
    2026-01-31
  • 김형동 의원 , 댐 주변지역 되살린다 ‘ 댐주변친환경보전법 ’ 개정안 대표발의
     사업 운영 근거 마련 및 법률 유효기간 삭제 … 지역 활력 회복 기대   김 의원 , “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멘텀 만들어가는 출발점 될 것 ”   김형동 국회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댐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 댐 주변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 ( 약칭 : 댐주변친환경보전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 일 밝혔다 .   해당 법은 지난 2018 년 댐 주변지역의 환경 보전과 지역 활용을 병행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됐으나 , 제도적 미비와 일몰 규정으로 인해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어려워 그간 사실상 사문화돼 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특히 , 현행 제도상 사업시행자 ( 지방자치단체 ‧ 한국수자원공사 ) 가 댐 친환경 활용사업으로 조성한 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문기관 등에 관리 ‧ 운영을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아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편이 지속돼 왔다 .   아울러 현행법은 오는 2027 년 12 월 31 일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어 , 중 ‧ 장기적인 사업 계획 수립과 안정적인 추진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이에 이번 개정안은 △ 사업시행자가 댐 친환경 활용사업으로 조성한 토지 및 시설물을 매각 ‧ 임대하거나 위탁하여 경영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 △ 현행법의 유효기간을 삭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 댐 건설 이후 각종 규제로 인해 형성돼 온 지역 주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 댐 주변지역의 낮은 재정자립도와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 지역 여건에 맞는 친환경 활용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   김형동 의원은 “ 댐 주변지역은 오랜 기간 각종 규제와 제도적 한계로 인해 지역발전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한 채 소외돼 왔다 ” 며 “ 이번 개정안은 사실상 사문화돼 있던 법을 되살려 , 댐 주변지역이 성장의 기반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멘텀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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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2026-01-27
  •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2025 지역 경제상생발전 최우수 공로대상‘ 부문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을 수상한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5 지역 경제상생발전 최우수 공로대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전 대표의 이번 수상은 앞서 안동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안동의 50년을 설계할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후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자랑스러운 한국, 위대한 조국'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 주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및 언론연합협의회 등 다수 기관의 주관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국위선양 부문에 영화배우 이정재, 송광호, 탕웨이를 비롯해 스포츠 국위선양에는 신유빈, 안세영, 유현주 등이 수상자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권백신 전 대표는 코레일관광개발 재직 당시 2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개발 협약 또는 실무제휴를 추진했고, ‘K-미식벨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식 열풍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미식벨트는 한식의 글로벌 확산 흐름을 국내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였다는 평가다.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2024년부터 K-미식벨트 사업을 본격 가동하고 ‘발효문화, 전통한식, 제철밥상, 유행한식’ 등 4대 테마를 중심으로 2032년까지 총 30개의 미식관광 권역을 구축할 계획에 나섰다.   이런 과정 속에서 코레일관광개발은 K-미식벨트의 첫 주자인‘장(醬) 벨트’를 시작으로 ‘2025 K-미식 전통주 벨트’로 1박 2일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다룬 ‘안동 더 다이닝'을 정식 출시 했다.     ‘안동 더 다이닝’은 안동 전통주를 코스요리처럼 구성한 1박 2일 미식 여행상품으로, 전통주와 어울리는 지역 특산 음식·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음주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 가능한 새로운 미식 관광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프리뷰 상품인 ‘전통주 팝업열차’ 역시 기차 안에서 소믈리에 해설과 시음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좌석이 조기 매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권백신 전 코레일 관광개발 대표이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에 과분한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분투하고 나아가 지역의 수출 전략과 일자리 창출 문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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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정치
    2025-12-29
  •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반회계 111억원 감액 조정!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복순)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주말 포함 7일간, 5차에 걸쳐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정복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 위원들은 재정 의존률이 높은 우리시 재정 특성 상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가 2024년에 이어 26년에도 감정산이 예상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산이 편성된 만큼 시민들에게 골고루, 합리적이면서 형평에 맞게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했다   특히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실적이 부진하거나 시민들 간 갈등이 유발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설명하며, 시설투자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해서는 산발적인 투자보다는 집적화로 효과를 극대화하고 향후 소요될 운영비를 고려하였다.   아울러 부서별 고유업무에 걸맞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별 업무특성까지 고려해 심사했다. 그 결과, 일반회계 중 111억 4천만원은 감액하기로 하였다.   다만,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국무총리 산하 재건위원회가 구성되면 비정형 피해유형까지도 지원이 가능해 손해사정사 감정평가 용역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최대한 빨리 치유해 드리려는 마음에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재난과 손해사정사 일반용역비 1건에 대해서는 2억 1천만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조정 결과>   2026년 예산안 중 ·일반회계 111억 40,000천원 감 ·일반회계 1건, 2억 10,000천원 증   그 외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은 원안가결     정복순 위원장은 “지난해 우리시의회는 이월예산 및 잉여금의 최소화, 포괄사업비 축소 등 건전재정을 유지해 줄 것을 요구하여 점진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음은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여전히 납득하기 어려운 사업편성이 많았다”고 지적하며, “한정된 재원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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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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