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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인파 운집!
‘필승의 빨간운동화’ 전달...“지구 5바퀴 20만km 달려온 권기창, 다시 뜁니다” 550명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없는 안동발전’ 다짐 "안동 최초 4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SA)이 실력 증명" 11일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수 많은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권기창 안동시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권기창 현 안동시장(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일대는 권 시장의 재선 압승을 응원하기 위해 3,000여 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환과 화분 1,000여개도 온통 거리를 뒤덮었다. 이날 행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측(이하 권 예비후보)은 압도적인 세몰이와 함께 '검증된 현장행정가'로서의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권 예비후보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안동시 최초로 4년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이 집중 조명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전, 위대한 시민이 새로운 안동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축제하듯 이루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며 “새벽달을 보며 안동의 골목을 걸었고, 시민 곁에서 지구 다섯 바퀴, 20만 Km를 달렸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불가능이라 했던 국가산업단지와 국립의과대학 유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가 눈앞에 있고, 대한민국에 전례 없는 3대 특구 달성을 이뤄냈다”며 “이 모든 민선 8기의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과 믿음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권 예비후보는 "안동이 길러 낸 권기창이 포용과 상생, 회복과 성장의 안동으로 다시 지구 다섯 바퀴를 달릴 준비를 마쳤다"며, "6월 3일, 반드시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운집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권기창 안동시장은 6월3일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바쁜 국회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형동 국회의원이 “안동의 더 큰 도약과 미래 비전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권 예비후보의 친구인 국민의힘 권영진 국회의원, 자매도시 경기 이천시의 송석준 국회의원,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원유철 전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주목을 끈 것은 권 예비후보의 따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거 기간 골목골목을 누비며 승리하라는 의미로 아버지에게 '필승의 빨간 운동화'를 전달하는 퍼포먼스였다.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은 권 시장은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안동의 완성을 위해 죽을 각오로 전진, 또 전진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권기창 선거대책위원회는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김백현 전 안동시의회 의장, 권중덕 안동권씨종친회 원로회 부회장, 권오중 전 안동교육장 등 4인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550여 명에 달하는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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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공식 지지 선언, “정책 및 선거총괄 역할”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 대전환 위한 5대 전략 프레임 발표… “이번 선거는 정체를 끝내는 선거” 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오른쪽)가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안동시장선거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안동시장 선거를 앞두고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안동시장선거는 권광택·권백신 두사람이 이른바 ‘현장전문가와 정책전문가 연대’가 공개적으로 결속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했다. 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날 권백신 (전)예비후보는 "권광택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저희 두 사람은 이번 안동시장선거에서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멈춰 있던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로 안동의 새로운 길을 완성하고, 안동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원팀'으로 나설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권백신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안동의 정체를 끝내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기 위한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던 안동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라며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현재 안동의 현실에 대해 “시민들은 오랫동안 ‘안동은 왜 이렇게 멈춰 있는가’, ‘왜 안동만 계속 뒤처져야 하는가’, ‘이제 정말 안동을 바꿀 사람은 없는가’라고 묻고 있다”며 “안동은 더 이상 정체의 도시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이제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예비후보는 안동 대전환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도시혁명 프레임 ▲격차돌파 프레임 ▲리더교체 프레임 ▲성장폭발 프레임 ▲자존심 회복 프레임 등 5대 전략 프레임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혁명 프레임에 대해 권 예비후보는 “느리고 답답한 행정을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속도를 만드는 실행형 시정을 만들겠다”며 행정혁신과 교통혁신, 도시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격차돌파 프레임과 관련해서는 “안동은 수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 가능성을 제대로 성장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원도심 재생,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안동의 도시경쟁력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리더교체 프레임에서는 “이제 시민은 말보다 결과를 원한다”며 “변명하는 행정이 아니라 해결하는 행정, 책상 위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즉시 실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안동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성장폭발 프레임에 대해서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품격은 보존의 대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관광이 경제가 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의 성장엔진을 다시 돌려 도시 전체의 활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자존심 회복 프레임과 관련해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안동다워야 한다”며 “교육, 복지, 문화, 삶의 질의 수준을 높여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안동의 이름값을 회복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도시혁명의 선거, 성장의 선거, 능력의 선거, 변화의 선거, 자존심의 선거로 규정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침체를 끝내고 도약을 시작하는 선거이며, 정치기술이 아니라 실행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안동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지금 바꾸지 못하면 안동의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다”며 “시민의 분노를 변화로, 시민의 답답함을 성장으로, 시민의 열망을 안동의 미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이 되면 직접 대통령을 만나 직접 안동의 현실을 설명하고 “멈춘 안동을 깨우고, 뒤처진 안동의 격차를 돌파하고, 시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며 반드시, 끝까지, 될 때까지 “안동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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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6일 선대위 출정식, 7일 충혼탑 참배,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6일 오전 11시 30분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권 시장은 등록 직후 “지난 4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민 곁을 지키고 지구 다섯 바퀴인 20만㎞를 달리며 시민을 만나고 중앙부처를 방문했다”며“그 결과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문화·교육·기회발전) 달성, 역대 최대 예산 2조 3,780억 원 시대 개막, 중앙선 KTX 서울역 연장 개통이라는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냈다”고 회고했다. 이어 “불가능이라 말하던 대형 사업들을 쉼 없는 혁신으로 이뤄냈지만, 이 도약의 씨앗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저 권기창에게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변화에서 완성으로,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이끌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권 시장은 안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비전으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통한 65만 북부권 의료거점 완성 ▲하루 천 원의 '청년 천원 주택 100호' 공급 ▲'반값 수돗물' 유지 및 '전 시민 전기료 감면'으로 에너지복지 실현 등 시민의 삶을 기분 좋게 바꿀 민생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오전 8시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안동 발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11일(토) 오후 2시에는 (구)농고네거리 2층에 마련된 '권기창 안동시장 선거사무소'에서 대규모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지지자들과 안동 시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부적인 핵심 공약과 안동의 가슴 뛰는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포할 계획이다. 권기창 시장은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고 겸허하게, 그러나 안동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전진하겠다”며, “시작한 사람 권기창이 가장 완벽하게 안동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손을 잡아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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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 기자회견문 전문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6일 후보 사퇴 관련 기자회견을 결고 있다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안동시장 예비후보 권백신입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4일, “활력을 잃은 안동을 다시 살려내겠다. 기업과 일자리, 수출 중심의 성장엔진을 재가동해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을 반드시 되살리겠다”는 약속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날 이후 단 하루도 절박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더 빨리 시작하지 못했다는 시민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안동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쉼 없이 고민하고 뛰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실망, 상처를 덜어드리기에는 저의 반성과 변화, 쇄신이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그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 또한,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문제를 떠나, 여러 차례의 조사결과 수치를 있는 그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 또한 시민을 존중하고 정치를 올바로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사퇴를 결심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남은 2~3주 경선 기간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저 개인에게는 책임 있는 선택일 수도 있었고, 또 다른 기회를 기대해볼 수 있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 저는 국민의힘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함께 따끔한 질책 또한 현장에서 분명히 느꼈습니다. 당원 여러분들께서도 당을 향해 때로는 엄정한 목소리를 내고 계셨습니다만, 그 모든 비판 역시 당을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시민 여러분께서 바라는 것은 변화와 쇄신이지 갈등과 혼란은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후보가 많아질수록 여론이 분열되고, 단합하여 안동의 발전을 이뤄내야 할 시민의 힘은 사분오열됩니다. 그 후유증 또한 막대합니다. 저 자신을 내려놓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안동의 분열과 선거의 과열을 식히고, 화합으로 안동발전을 만들어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그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과분한 신뢰와 응원을 보내주신 지지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전에 충분히 상의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개인의 유불리를 떠나 오늘의 결정은 저에게 뼈아픈 선택이지만, 이 또한 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 사이로 더 넓게 더 깊이 들어가는 터전이 되었다고도 믿습니다. 저 권백신, 오직 안동의 발전과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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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재선 출마 공식 선언
지방시대 3대 특구·예산 2조 시대 기반으로 도약… '10대 분야 100개 과제'로 청사진 제시 9천 개 일자리 프로젝트 가동…전기료 감면·K-4 시민구단 창단 등 ‘공약' 권기창 안동시장이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단 없는 안동의 발전을 이루겠다"며 안동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31일, "중단 없는 안동의 발전을 이루겠다"며 안동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권 시장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민 곁을 지키고, 지구 다섯 바퀴인 20만㎞를 달리며 중앙부처에 발품을 팔았다"며 "그 결과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달성,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350건의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동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유치, 국가산업단지 유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중단 없는 뚝심과 추진력으로 이를 반드시 확실한 결실로 맺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권 시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과 초고령화, 인구 감소라는 냉혹한 위기 속에서도 안동만의 발전 방안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며, 지속 가능한 안동을 위한 ‘10대 분야 100개 과제’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주요 핵심 비전으로는 ▲국립의과대학 및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경북 4대 성장거점 확고화' ▲중앙선1942안동역 문화관광타운 대개조 및 국가정원 조성을 통한 '천만 관광도시 도약'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및 헴프·물산업파크를 아우르는 '2+2 친환경 기업도시 조성' 등이 포함됐다.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파격적인 민생·복지·문화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권 시장은 4대 분야에 9,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구사일생(九四一生)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청년 자립을 위한 '청년 천원주택 100호 공급' 및 '공공산후조리원 및 저출생 올케어 경북愛마루 건립'을 약속했다. 또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반값 수돗물' 정책을 기한 없이 지속하는 한편, '시민 전기료 감면' 혜택을 새롭게 추진하여 에너지 복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농촌 지역을 위해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속 확대와 농기계 배달 서비스 고도화 등 체계적인 영농 지원망 구축을 공약했다. 여기에 더해 "15만 시민 모두가 구단주가 되어 주말마다 하나 되어 열광할 수 있는 '안동 K-4 시민구단'을 전격 창단하여, 에너지 넘치는 활기찬 스포츠 도시를 만들겠다"는 역동적인 포부도 새롭게 밝혔다. 끝으로 권기창 시장은 "불가능이라 말하던 대형 사업들을 끊임없는 혁신으로 이뤄냈지만, 이를 흔들림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고 겸허하게, 그러나 안동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전진하겠다. 안동을 위대하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권기창의 손을 잡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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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화·평화·안기동, 조달흠 선두, 초박빙 혼전, 예측 불가
3강 초접전…부동층 27%가 숨은 승자 판세 흔든다 유권자 절반 ‘능력·자질’ 최우선…정당 영향력 약화 안동 (사)선거구는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을 포함하는 지역이며 주거 밀집 지역이다. 주거 및 생활상권이 혼재된 도심형 선거구로, 전통적인 주거지와 상가가 밀집해 해 있으며 교통 및 생활 편의시설이 발달한 곳이다. 선거철이 되면 구도심 활성화 등의 이슈가 빠짐없이 등장하는 선거구다.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사)선거구에 안동시의원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들의 여론조사 지지도는 조달흠 前시의원(국민의힘) 26.7%, 안유안 現시의원(국민의힘) 24.3%, 손광영 前시의원(무소속)22.1%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3월 27~28일 안동시 (사)선거구 지역유권자 18세 이상 남녀 308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여론조사 결과 세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도로 드러나, 부동층 표심이 막판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오르게 됐다. 후보들의 여론조사 지지도는 조달흠 前시의원(국민의힘) 26.7%, 안유안 現시의원(국민의힘) 24.3%, 손광영 前시의원(무소속)22.1% 등으로 나타나 예측이 불가한 치열한 경쟁상태로 드러나고 있다 그 외에 기타인물 5.1%, 투표할인물없다 12.4%, 잘모름/응답싫음 9.5% 등으로 부동층이 27%로 조사됐다. 특히 세 후보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혼전에서 이같은 부동층은 안동(사)선거구의 숨은 승부처다.이들 부동층은 일반적으로 정치 관심은 낮지만, 후보 이미지나 이슈에 민감하고 막판 결정 지향성이 강한 특징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여론조사 표면적으로 조달흠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2위 안유안 후보와의 격차는 2.4%포인트, 3위 손광영 후보와는 4.6%포인트 차이에 불과하다. 이는 이번 조사 오차범위 ±5.6%포인트보다 작은 격차로 통계적으로는 세 후보 간 우열을 확정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결국 3강 초접전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부동층 27%가 막판 승부를 가르게 되는 구도다.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5.6%를 적용하면 실제 지지율 가능 범위는 아래와 같아 누가 선두인지 그리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조사 내용이다. 여론조사에 나타난 지지율과 최대 최소 가능 범위 조달흠 :26.7% 32.3 ~ 21.1% 안유안 :24.3% 29.9 ~ 18.7% 손광영 : 22.1% 27.7 ~ 16.5% 이 범위를 보면 세 후보의 지지율 범위가 상호간 겹치는 조사데이터다. 만약 어느 후보가 최고의 지지율을 획득하고 나머지 두 후보가 최저의 지지율로 나타난다면 세 후보 모든 후보가 선두가 될 가능성 있는 치열한 3강 구도의 지지율이다. 이는 이번 선거가 고정 지지층 경쟁이 아닌, 부동층의 ‘막판 민심 이동’에 의해 급격히 판세가 결정될 수 있다는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인물선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안동 (사)선거구 주민들의 투표결정 요인> 한편 투표 결정 요인을 보면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안동 (사)선거구 주민들의 투표결정 주요 요인으로 '사람 보고 찍는다'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능력·자질 50.5%, 소속정당 17.2%, 공약·정책 11.1%, 지역기여도 11.0% 등에서 ‘능력·자질’이 절반을 넘기며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능력과 자질을 판단하는 기준은 유권자 마다 상이할 수 있지만, 인물 선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분리투표성향을 나타내는 안동(사)선거구 주민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68.2%로 더불어민주당 17.0%이나 무소속이나 여타 정당에 비해 ‘일방 우세’지만, 후보지지로는 연결되지 않고 있다. 정당과 후보의 분리 현상인데 특정 정당은 지지하지만 후보는 따로 판단하며 분리투표성향을 안동 (사)선거구가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또 하나의 특징은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이 정당보다 후보 개인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통상 지방선거나 지역 선거에서는 정당 구도가 큰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안동 (사)선거구 지역의 경우, 후보 간 지지율이 접전을 이루면서 개별 후보의 경쟁력, 이미지, 신뢰도가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안동 (사)선거구에서는 결국 후보 개인 이미지, 정책 실행 능력, 지역 맞춤형 공약 및 유권자 접촉 능력이 승부의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부동층이 27%는 정치적 관심이 낮으며 막판 이슈에 민감해 후보 이미지에도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초의원들의 TV 토론 등 지역 이슈나 정책토론의 기회가 적은 만큼 마지막까지 3강 구도 가능성 유지를 높게 전망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네거티브보다는 능력과 자질 중심 투표에 전념하며 긍정적인 메시지에 주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우선 핵심은 지지층 결집을 넘어선 확장성 확보다. 세 후보 모두가 지지율이 20%대 중반으로 나타난 만큼, 기존 지지층만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판세다. 결국 부동층과 중도층을 얼마나 흡수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 조사개요 △의뢰:영남인터넷신문 △조사기관:(주)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일시:3월27일 10:00~20:20, 3월28일 12;00~15:10 △대상:안동시 사선거구 18세 성인남녀 308명 △조사방법: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무선가상번호(79%)+유선 RDD(21%)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5.6%P △응답율 6.1%.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실시간 특집 (6.3 자방선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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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화·평화·안기동, 조달흠 선두, 초박빙 혼전, 예측 불가
- 3강 초접전…부동층 27%가 숨은 승자 판세 흔든다 유권자 절반 ‘능력·자질’ 최우선…정당 영향력 약화 안동 (사)선거구는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을 포함하는 지역이며 주거 밀집 지역이다. 주거 및 생활상권이 혼재된 도심형 선거구로, 전통적인 주거지와 상가가 밀집해 해 있으며 교통 및 생활 편의시설이 발달한 곳이다. 선거철이 되면 구도심 활성화 등의 이슈가 빠짐없이 등장하는 선거구다.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사)선거구에 안동시의원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들의 여론조사 지지도는 조달흠 前시의원(국민의힘) 26.7%, 안유안 現시의원(국민의힘) 24.3%, 손광영 前시의원(무소속)22.1%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3월 27~28일 안동시 (사)선거구 지역유권자 18세 이상 남녀 308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여론조사 결과 세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도로 드러나, 부동층 표심이 막판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오르게 됐다. 후보들의 여론조사 지지도는 조달흠 前시의원(국민의힘) 26.7%, 안유안 現시의원(국민의힘) 24.3%, 손광영 前시의원(무소속)22.1% 등으로 나타나 예측이 불가한 치열한 경쟁상태로 드러나고 있다 그 외에 기타인물 5.1%, 투표할인물없다 12.4%, 잘모름/응답싫음 9.5% 등으로 부동층이 27%로 조사됐다. 특히 세 후보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혼전에서 이같은 부동층은 안동(사)선거구의 숨은 승부처다.이들 부동층은 일반적으로 정치 관심은 낮지만, 후보 이미지나 이슈에 민감하고 막판 결정 지향성이 강한 특징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여론조사 표면적으로 조달흠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2위 안유안 후보와의 격차는 2.4%포인트, 3위 손광영 후보와는 4.6%포인트 차이에 불과하다. 이는 이번 조사 오차범위 ±5.6%포인트보다 작은 격차로 통계적으로는 세 후보 간 우열을 확정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결국 3강 초접전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부동층 27%가 막판 승부를 가르게 되는 구도다.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5.6%를 적용하면 실제 지지율 가능 범위는 아래와 같아 누가 선두인지 그리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조사 내용이다. 여론조사에 나타난 지지율과 최대 최소 가능 범위 조달흠 :26.7% 32.3 ~ 21.1% 안유안 :24.3% 29.9 ~ 18.7% 손광영 : 22.1% 27.7 ~ 16.5% 이 범위를 보면 세 후보의 지지율 범위가 상호간 겹치는 조사데이터다. 만약 어느 후보가 최고의 지지율을 획득하고 나머지 두 후보가 최저의 지지율로 나타난다면 세 후보 모든 후보가 선두가 될 가능성 있는 치열한 3강 구도의 지지율이다. 이는 이번 선거가 고정 지지층 경쟁이 아닌, 부동층의 ‘막판 민심 이동’에 의해 급격히 판세가 결정될 수 있다는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인물선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안동 (사)선거구 주민들의 투표결정 요인> 한편 투표 결정 요인을 보면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안동 (사)선거구 주민들의 투표결정 주요 요인으로 '사람 보고 찍는다'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능력·자질 50.5%, 소속정당 17.2%, 공약·정책 11.1%, 지역기여도 11.0% 등에서 ‘능력·자질’이 절반을 넘기며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능력과 자질을 판단하는 기준은 유권자 마다 상이할 수 있지만, 인물 선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분리투표성향을 나타내는 안동(사)선거구 주민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68.2%로 더불어민주당 17.0%이나 무소속이나 여타 정당에 비해 ‘일방 우세’지만, 후보지지로는 연결되지 않고 있다. 정당과 후보의 분리 현상인데 특정 정당은 지지하지만 후보는 따로 판단하며 분리투표성향을 안동 (사)선거구가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또 하나의 특징은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이 정당보다 후보 개인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통상 지방선거나 지역 선거에서는 정당 구도가 큰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안동 (사)선거구 지역의 경우, 후보 간 지지율이 접전을 이루면서 개별 후보의 경쟁력, 이미지, 신뢰도가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안동 (사)선거구에서는 결국 후보 개인 이미지, 정책 실행 능력, 지역 맞춤형 공약 및 유권자 접촉 능력이 승부의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부동층이 27%는 정치적 관심이 낮으며 막판 이슈에 민감해 후보 이미지에도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초의원들의 TV 토론 등 지역 이슈나 정책토론의 기회가 적은 만큼 마지막까지 3강 구도 가능성 유지를 높게 전망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네거티브보다는 능력과 자질 중심 투표에 전념하며 긍정적인 메시지에 주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우선 핵심은 지지층 결집을 넘어선 확장성 확보다. 세 후보 모두가 지지율이 20%대 중반으로 나타난 만큼, 기존 지지층만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판세다. 결국 부동층과 중도층을 얼마나 흡수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 조사개요 △의뢰:영남인터넷신문 △조사기관:(주)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일시:3월27일 10:00~20:20, 3월28일 12;00~15:10 △대상:안동시 사선거구 18세 성인남녀 308명 △조사방법: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무선가상번호(79%)+유선 RDD(21%)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5.6%P △응답율 6.1%.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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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3 자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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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화·평화·안기동, 조달흠 선두, 초박빙 혼전, 예측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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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 개최
- ‘안동 맞춤형 핀셋 행정’ 안동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젊은 안동’을 주제로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월 24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젊은 안동’을 주제로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대학생·청년 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총학생회(회장:변민혁_무역학과 4학년)와 재학생 등 지역 청년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들이 직접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권 예비후보가 이에 답하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 예비후보는 ‘젊은 안동’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강남권 중학교 신설 조기 완공 ▲24시간 공공형 키즈카페 및 돌봄센터 구축 ▲대학-지역 산업 연계 ‘취업 100% 보장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또한 이를 ‘안동 맞춤형 핀셋 행정’의 일환으로 설명하며, ‘안동형 교육·돌봄 대변혁’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 등 지역 청년들이 참석,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권 예비후보가 답하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와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취업과 창업, 일자리 확대, 주거, 금융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며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안동시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권 예비후보는 “간담회에 참여해준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16년간 안동 골목을 누비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수나 관료도 해결하지 못한 안동의 30년 숙제를 반드시 풀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 예비후보는 “중앙의 인맥보다 중요한 것은 안동의 골목”이라며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검정한 경험으로 안동을 가장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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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3 자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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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대학생·청년 팝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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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후보 선두지만, 모두 20대 지지율, 팽팽한 혼전
- 세 후보 모두 20% 지지도, 오차범위 내 우열 없는 혼전 선거 판세 좌우할 핵심 변수, 21.4%의 부동층 선택 보수성 강한 지역, 정당지지도 국민의힘72.7% 달해 지방시대를 맞아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이 강화되는 지금,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은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결정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 하는 기초의회의 중요성은 더더욱 그러하다. 예천군의회는“회의실보다 현장을, 형식보다 진정성을 중시하는 현장 중심 의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특히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2026년 올해에는 군민의 소통과 협력을 기본 토대로 군정이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건전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결국 군민의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는 것이다.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예천군 라선거구 예비후보자 지지도는 △무소속 김은수 전)예천군 의회 의장(28.6%) △국민의힘 박재길 현)예천군의회 부의장(26.7%) △국민의힘 신현규 전)예천군 풍양면 이장협의회 회장(23.4%) △기타 인물(9.3%)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지지 인물 없음 5.5%. 잘모르거나 응답하기 싫다도6.6% 로 조사됐다. <예천군의원 라 선거구 후보지지도> 김은수 후보 ████████████████████ 28.6% 박재길 후보 ██████████████████ 26.7% 신현규 후보 ████████████████ 23.4% (기타 인물 9.3%, 지지 후보 없음 5.5% , 잘모르거나 응답하기 싫다 6.6%) ※ 여론조사는 3월6~7일 실시된 관계로 그 이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자들은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음. 이는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6~7일 예천군 라선거구 지역유권자 18세 이상 남녀 307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른 것이다. 여론조사 표면적으로는 김은수 후보가 선두를 차지했지만, 2위 박재길 후보와의 격차는 1.9%포인트, 3위 신현규 후보와는 5.2%포인트 차이에 불과하다. 이는 이번 조사 오차범위 ±5.6%포인트보다 작은 격차로 통계적으로는 세 후보 간 우열을 확정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여론조사에서 제시된 지지도는 오차범위 ±5.6%를 적용하면 실제 지지율 가능 범위는 아래와 같아 누가 선두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여론조사에 나타난 지지율 지지도 가능 범위 김은수 28.6% 23.0 ~ 34.2 박재길 26.7% 21.1 ~ 32.3 신현규 23.4% 17.8 ~ 29.0 이 범위를 보면 세 후보의 지지율 구간이 상당 부분 겹치는 구조다. 예를 들어 오차범위내에서 박재길 후보가 최대치(32.3%)일 경우 김은수 후보보다 높아질 수 있고, 신현규 후보 역시 최대치(29.0%)일 경우 선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조사 데이터다. 즉 이번 조사 결과는 3명의 후보가 통계적으로 동률 경쟁을 하는 상황으로 해석된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사에서 선두 후보가 30% 지지율을 넘지 못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역 선거에서 안정적인 선두 후보는 30%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김은수 28.6%,박재길 26.7%, 신현규 23.4% 등 세 후보 모두 30%에 미치지 못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부동층은 기타 인물 9.3%, 지지 후보 없음 5.5%, 잘모르거나 응답하기 싫다는 응답도 6.6%등으로 나타나 약 21.4%의 유권자가 결정을 유보한 상태로 드러났다. 정치 분석가들은 관연 어떤 변수가 향후 선거 판세를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정당지지율, 유권자들의 선호도에 의한 전략적 투표, 후보 단일화, 정치적 이유 등에 따라지지율이 빠르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투표 결정요인> 한편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예천군 의원선거에서 후보에게 투표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는 능력/자질50.0%, 소속 정당21.3%,공약/정책 10.0%, 지역기여도 6.6%, 청렴성6.1%, 연고 2.6%, 정치경험 1.9%, 기타 1.5% 등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전 연령층에서 능력과 자질을 중요시한다고 응답했지만, 청렴성과 정치경험에서는 연령층이 대조를 이뤘다.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청렴성과 정치경험은 중요시 된 반면, 40대 이하의 연령층에서는 이와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 정당지지도에서는 보수성이 강한 지역인 만큼 국민의힘 72.7%, 더불어민주당 12.8%, 조국혁신당 1.1%, 진보당 1.0%, 기타정당 1.9%, 지지정당 없다 8.5, 잘모름/응답싫음1.3%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의힘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전 연령층에서 골고루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 조사개요 △의뢰:영남인터넷신문 △조사기관:(주)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일시:3월6일 10:00~21:00, 3월7일 10;00~16:40 △대상:예천군 라선거구 18세 성인남녀 307명 △조사방법: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무선가상번호(78%)+유선 RDD(22%)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5.6%P △응답율 5.8%.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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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3 자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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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후보 선두지만, 모두 20대 지지율, 팽팽한 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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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석 후보 19.7% 선두지만, '모든 후보 오차범위 혼전'
- 선두 후보 포함, 모든 후보들 지지율 10%대 집중 오차범위 고려하면 모든 후보 우열 가리기 힘든 경쟁 상태 부동층 15.4% 유권자들, 판세 뒤흔들 핵심 변수로 급 부상 김호석 후보 █████████████████ 19.7 박치선 후보 █████████████ 15.4 권기원 후보 ████████████ 13.9 김완진 후보 ███████████ 12.3 최미연 후보 ██████████ 11.1 손경식 후보 █████████ 10.1 <안동 바선거구(용상) 안동시의원 후보 지지도 (단위 %)> 지방시대를 맞아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이 강화되는 지금,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은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결정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 하는 기초의회의 중요성은 더욱 그러하다.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안동시의회 바선거구(용상) 예비후보자 지지도는 △더블어민주당 김호석 현)안동시의회 의원(19.7%) △국민의힘 박치선 현)안동시의회 의원(15.4%) △국민의힘 권기원 현)안동시체육회 이사(13.9%) △국민의힘 김완진 현)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 지부장(12.3%) △더불어민주당 최미연 전)독립기념관 이사(11.0%) △국민의힘 손경식 전)안동라이온스 회장(10.1%)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투표할 인물 없음 8.2%, 잘 모르겠다 7.2%, 기타 인물 2.2% 등으로 조사됐다. 이는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3월 6~8일 안동시 바선거구 지역유권자 18세 이상 남녀 3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른 것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선거구 선거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김호석 후보가 19.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주요 후보 대부분이 오차범위(±5.7%p) 안에서 경쟁하는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는 점이다. 표면적으로는 김호석 후보가 선두를 차지했지만, 2위 박치선 후보와의 격차는 4.3%포인트로 이번 조사 오차범위(±5.7%p)보다 작은 수준이다. 여론조사의 오차범위를 적용하면 후보별 실제 지지율 가능 범위는 다음과 같다. 후보 지지율 실제 가능 범위는 아래처럼 모든 후보의 지지율 구간이 서로 겹치는 구조다. 최소 최대 김호석 19.7% 14.0 ~ 25.4 박치선 15.4% 9.7 ~ 21.1 권기원 13.9% 8.2 ~ 19.6 김완진 12.3% 6.6 ~ 18.0 최미연 11.1% 5.4 ~ 16.8 손경식 10.1% 4.4 ~ 15.8 예를 들어 박치선 후보 최대치 21.1%는 김호석 후보 최소치 14.0%보다 높다. 권기원·김완진·최미영·손경식 후보 역시 최대치 기준으로 선두 경쟁 가능 범위에 포함된다. 이번 조사 결과가 사실상 6명의 후보가 모두 경쟁하는 혼전 선거 구도로 분석되는 이유다. 오차범위를 고려하면 모든 후보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쟁권에 돌입한 상태나 다름없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선두 후보 지지율이 20%를 넘지 못했다는 점이다. 즉 선두지지율이 20% 미만으로 확실한 1강이 없다는 것이다. 김호석 후보 19.7%, 박치선 후보 15.4%, 권기원 후보 13.9% 등으로 상위권 지지율이 10%대 중반에 집중되어 있다. 그래프에서 보듯 1위와 6위 사이 격차는 약 9.6%p에 불과하다. 다자 선거에서는 상당히 좁은 격차로 조사됐다. 그야말로 현재 판세는 사실상 ‘6자 접전’으로 확실한 선두 없는 혼전 구도라는 얘기다. 정치 분석가들은 이를 ‘다약 구도’(여러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로 평가한다. 일반적으로 지역 선거에서 안정적인 선두는 30% 이상 지지율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그 수준에 도달한 후보가 없다는 것이며 그런 점에서 안동 바선거구에서는 판세를 뒤흔들 유동성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는 추론이 성립된다. 이 같은 상황과 함께 판세를 뒤흔들 메가톤급 변수가 무엇일까. 바로 부동층이다. 이번 조사에서 투표할 인물 없음이 8.2%, 잘 모름이 7.2%로 총 15.4%의 유권자가 선택을 유보한 상태다. 특히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후보 단일화나 지역 이슈 그리고 정당 지지율 변화 등에 따라 후보들의 지지율이 소용돌이칠 수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투표 결정요인 > 한편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안동시의회 의원선거에서 후보에게 투표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는 능력과 자질 47.7%, 소속정당 21.8%, 지역기여도 10.9%, 정책 및 공약 9.7%, 청렴성 4.9%, 연고 1.6%, 정치 경험 1.5%, 기타 2.0% 등으로 나타났다. 소속정당과 능력/자질의 중요도는 비교적 전 년령층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정치경험의 중요도는 60대와 70대 이상층에서 높았으나 50대 이하 젊은층에서는 관여치 않는 편으로 조사됐다. 소속정당의 선호도는 남성층이 여성층 보다 비교적 높았다.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56.1%, 더불어민주당 26.2%, 개혁신당 2.4%, 조국혁신당 1.1%, 진보당 0.9%, 기타 정당 1.5%, 지지 정당 없음이 10.6%, 잘모름/응답싫음 1.3% 등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선호도는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비교적 높았고, 더불어민주당 선호도는 젊은층의 유권자가 고령층보다 비교적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 조사개요 △의뢰:영남인터넷신문 △조사기관:(주)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일시:3월6일 10:00~21:00, 3월7일 10;00~21:00, 3월8일 10:00~11:40 △대상:안동시 바선거구 18세 성인남녀 300명 △조사방법: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무선가상번호(80%)+유선 RDD(20%)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5.7%P △응답율 5.0%.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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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석 후보 19.7% 선두지만, '모든 후보 오차범위 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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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권광택 16년의 의정활동 마무리
- "사랑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위한 법적 절차에 따라 도의원을 사퇴하는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달 5일 안동 3.1 독립만세운동 지점인 옛 안동장터 문화의 거리에서 시장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4일 도의회에 사퇴서를 공식 제출했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위한 법적 절차에 따라 도의원을 사퇴하게 됐다"며 " 임기를 3개월 정도 남긴 시점에 사퇴해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이라는 더 큰일에 도전하라" "안동의 변화와 혁신을 완성"하라는 유권자의 요구에 따라 중도사퇴를 결심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히고 "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안동의 변화와 혁신 완성’과 ‘국민의 힘’의 승리를 목표로 당내 경선을 포함한 안동시장 선거에서 페어플레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열린 출마기자회견에서 "변화와 혁신의 정도안동 완성" 슬로건으로 ‘국가광장 1호 조성’ 공약을 발표하고 임청각 기점 영호루 종점으로 독립광장, 안동타워, 케이블카 독립로드가 연계되는 안동 변화 혁신 ‘구도심 대변혁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한편 지난 1월 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개최된 권광택의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에서는 약 2천여 명의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해 권 의원 정치 행보에 대한 기대치를 표출했다. 권 의원은 도의회 사퇴서 제출을 기점으로 경북도청과 안동시청을 방문 지난 의정 활동 시간 속에 적극적인 협조와 정책 발굴 동행을 함께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6.3 지방선거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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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권광택 16년의 의정활동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