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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 수강생 모집
- 임산부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건강한 출산․양육 지원 산전․산후 관리부터 우울 예방까지 실습형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는 임신․출산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출산교실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전․산후 건강관리와 우울증 예방 교육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상반기 출산교실은 1·2기로 나눠 진행되며, 4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안동시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을 위한 분만법 ▲힐링 태교 수업(턱받이 만들기) ▲모유수유 및 영유아 마사지 ▲산후 우울 예방 및 성격․심리검사 집단상담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3월 23일부터 안동시보건소 가족건강팀(☎ 054-840-5964)으로 전화하거나 주민건강지원센터 육아용품대여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임산부의 출산 불안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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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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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 모집
- 직장인 맞춤형 프로그램 25강좌, 409명 선착순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6일(월)부터 6월 2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25개 강좌에 409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누리집 팝업창 또는 상단 메뉴(평생교육사업 → 평생학습관 교육 → 야간교육)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야간교육은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바리스타(1) ▲요리(4) ▲컴퓨터(3) ▲외국어(1) ▲미용(2)▲미술&소품(6) ▲의상(1) ▲악기(1) ▲운동(4) ▲능력개발․인문교양(2) 등 10개 분야 25과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야간교육에는 디자인&영상 마스터클래스, 직장인 AI 활용, K-디저트, 떡제조 기능사, 건강레시피, 미용(헤어) 자격증, 정리수납 자격증, 파크골프, 필라테스 등으로 최신 흐름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또한 디자인&영상 마스터클래스 과정에서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운영돼, 개인 브랜딩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원하는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삶 속에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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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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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편의점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 편의점, 아동학대 예방의 파수꾼이 되다 안동시가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안동시 제공 안동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자주 이용하고 24시간 운영돼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을 ‘지역 밀착형 아동 보호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주요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점주와 근무자에게 아동학대 의심 징후와 신고 요령을 안내하고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계절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한 아동 ▲상처나 멍 자국이 발견되는 아동 ▲보호자 없이 늦은 시간까지 혼자 배회하는 아동 등 학대가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편의점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빛나는 등대’와 같은 곳”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편의점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파수꾼이 돼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동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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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편의점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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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국비공모사업 4억 4천8백만 원 확보
- 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 전 분야 고른 선정 성과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 격차 해소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경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6년 국비 공모사업에서 총 11건이 선정돼 도내 최다 규모인 4억 4천8백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립예술단체 및 전문기관 공모사업에 고르게 선정된 결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분야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와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가 선정됐다. 이어 국립국악원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국립극단 <지역공연 공모사업> 청소년극 ‘노란 달’, 국립오페라단 <지역공연 공모> 오페레타 ‘박쥐’에도 선정돼 국립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뮤지컬 ‘더 픽션’ 등 4건의 공연을 준비 중이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창작뮤지컬 ‘안동연화(安東煙火)’를 제작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에 참여해 10여 년간 이어온 지역 아동 대상 음악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 간 교류 프로그램 ‘꿈의 향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의 문화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시 분야에서도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미술콘텐츠-지역 전시공간 매칭 지원>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유치하고 전시 관람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확대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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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북부권)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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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국비공모사업 4억 4천8백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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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26년『영양군 6차산업 선도를 위한 음식디미방 기반 K-Food 고부가가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산학협력단(단장 임우택)은 영양군 식·음료품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6차산업 선도를 위해 ‘2026년 영양군 6차산업 선도를 위한 음식디미방 기반 K-Food 고부가가치 지원사업’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식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Food 고부가가치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식품 산업, 관광 및 서비스 등을 연계한 영양군 6차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영양군과 경북테크노파크,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총 10개 지원프로그램, 32건에 걸쳐 약 6억 1,600만 원이 투입되며, 기업부담금을 제외하고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은 기술지원(제품개발 및 고급화,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인증지원, 지적재산권), 패키지지원,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등 제품개발 전주기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RMS 지역특화산업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tech.go.kr/region/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립경국대 김태완 식품생명공학전공 교수는“이번 사업은 영양군의 소중한 전통 식문화 자산인 음식디미방의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문화관광까지 연계된 6차산업의 롤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영양군 기업들이 글로벌 K-Food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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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26년『영양군 6차산업 선도를 위한 음식디미방 기반 K-Food 고부가가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